[wallpaper] 3X16 Apocrypha
2009/06/03 23:55 X-Files/downloads
1440*900

1440*1050

"I think the dead are speaking to us, Mulder, demanding justice. Maybe that man was right. Maybe we bury the dead alive." - Scully, 3X16 Apocrypha
On May 23 2009, former president of S. Korea Rho Moo-Hyen passed away. He was on the edge of his happiness, honor, and life; he throw everything include his life. In this tragedy, I made this memorial video for him. I liked him, yes, I thought that. I chose him but his agenda is different with me, so there is no more reason I look up. But that is not truth; I can hate him because he made a democratic world. I still like him as a person. Mr Rho. Rest in peace.
I made a memorial video for him, and there is no intentions of infringement. The music is "Window in the Skies" is owned by U2. And the pictures are owned by 뉴시스 Newsis, 노컷뉴스 Nocutnews, 뉴스엔 Newsen, 더데일리 The Daily, 민중의 소리 Voice of People, 아이뉴스24 Inews24, 연합뉴스 Yeonhap, 이데일리 Edaily, 인터넷사진공동취재단 Associations of Internet photographers, 사람사는 세상http://www.knowhow.or.kr/ , 세계일보 Segye, 아시아 경제 Asia Economy, 스포츠서울닷컴 Sports Seoul.com, and so many people of S. Korea.
Trackback URL : http://www.worrynet.com/board/tc/trackback/1745
- 스무 살 적 내가 만난 청년 노무현 Tracked from 동물과 사람이 더불어, 동물행성 2009/06/13 11:48 ×






















RSS FEED
TEXTCUBE 1.8.3.1 : Secondary Dominant
더불어 UCC도 잘 보았습니다.
이젠 편안하시기를 바랄 뿐입니다.
친구 결혼식은 잘 갔다 왔습니다. 예상대로 속도위ㅂ....
친구가 극구 부인하니 일단 기다려 보겠습니다. ㅎㅎ
투표 할 날들만 악착같이 기다립니다...
제발, 사람들의 이러한 마음가짐이 오래도록 갔으면 좋겠습니다.
http://cfile24.uf.tistory.com/image/197C0E244A27C6E722A168
김응훈/ 인구증가율 보면 요즘엔 제한속도를 올려야 할 거 같은데요 - -;
동방볼펜/ 2010년 지방선거가 있습니다!
lukesky/ 모든 분들께 분노만큼이나 용기도 같이 생기기를 바라는 마음이에요.
셜/ 어익후 감사. 나 나름대로 보내드리는 방법.. -_T
nightowl/ 벽지 자체엔 이상 없어요. ^^;;; 클릭해서 보시면 아실 거에요. ^^ 이 스킨 본문에 투명도를 적용해서 뒤의 멀더-스컬리-스키너 그림이 보이는 거거든요. 그래서 그림까지 투명해집니다. ^^;
hope everything goes better to Korea (both South and North). Here, in Brazil, we just want to believe. Tought that we live in a completly democracy, looks that our people don't care so much for that. The ones who cares are all "bad guys"....
greetings from this bad brazillian girl! i wish all good for you!
and I also want to congratulate you for your amazing works. please keep posting these fantastic drawings.
이번에 새로 구입한 노트북에 깔아야 하는데 그럴려면 인터넷 연결부터 해야 겠네요. 5일이 지났는데 아직 본격적인 사용을 못하고 있다는... ^^;;
추모 영상 보고 울었습니다. 아직도 그 모습 보면 눈물이 나니 큰일입니다. 여기 도서관인디.. ㅠ.ㅠ
잘 만드셨어요. 영맹인 저로서는 중간에 삽입된 문구가 너무 빨리 지나가서리 읽느라 힘들기는 했지만, 마음이 저릿저릿... 삼십년 넘게 살면서 17년 동안 키운 우리 강아지 보낼 때 이후 이렇게 마음이 아파보기는 처음입니다.
(강아지랑 비교해서 기분 나쁘시려나? 제게는 인생의 동반자, 가족보다 더 아낀 존재였습니다. 그러니 이해를..)
난장이/ 지금쯤은 까셨을 것이라 믿습니다 ^^ 저도 뭐 저의 허전한 마음을 스타워즈에 비유해서 성토했는걸요. 그 정도로 친근했다고 봐요. 그 분이 그렇게 가 버린 것은 스타워즈 세계에서 R2D2가 죽은 거나 마찬가지다, 작은 것 같지만 없으면 세계 자체가 붕괴한다. 막걸리 푸며 이랬더니만 제 친구 말로는 알투까진 아니고 추바카 아니겠냐고 위로하더군요. -_-;;
-beautiful wallpaper as usual.
徐绮晴/ Yes, the theme of above wallpaper is 3X16 bApocrypha.
밥/ 그 짐이 진짜 상상보다 더 크다는 걸 실감하고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