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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절이 주는 억울함
2007/02/10 15:50
일기
2007년, 이름 알려진 사람들이 많이 떠난다. 젊은 사람이 앞길 놔두고 떠나는 모습은 웬지 인간으로서의 억울함을 안겨준다. 그 동조감 때문에 죽음도 '전염'되는 걸까? 무엇때문에 죽었는지 아직 확실히 안 밝혀졌지만 모든 분들이 좋은 곳에 가셨기를 빈다.
worry
2007/02/10 15:50
2007/02/10 15:50
요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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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eanue
2007/02/10 16: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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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아침에 그 뉴스 보고서 너무 놀랬다.
'전염'된다는 그 느낌.. 난 너무 이해가 간다.
절대로 절대로 절대로!!! 익숙해지면 안되는 사실이지.
이런 사건들이 반복되다 보면 자칫,
'휴.. 오늘도 또 하나 떠났구나.. 그럴 줄 알았어..'
이렇게 죽음이 무뎌지기조차 하거든.
특히 20대 시절에 겪는 자기 또래의 죽음은
동조를 넘어 치명적이기까지 하지.
그저.. 명복을 빌뿐..
xc
2007/02/10 23: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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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진짜 놀랐어요.
아무생각없이 인터넷 뉴스보다가 휘둥그레져서는...
비밀방문자
2007/03/08 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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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 일이 생기다
2007/01/07 19:41
일기
할 일이 생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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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1/07 19: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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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k
2007/01/09 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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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슨일이길래 그렇게 짧아~
난 곱하기2를 해버리는데..
하늘이
2007/01/09 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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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이쿠..그런 슬픈 일이...-ㅅ-
행인1
2007/01/09 19: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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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운명은 사람이 노는 꼴을 못보는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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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염'된다는 그 느낌.. 난 너무 이해가 간다.
절대로 절대로 절대로!!! 익숙해지면 안되는 사실이지.
이런 사건들이 반복되다 보면 자칫,
'휴.. 오늘도 또 하나 떠났구나.. 그럴 줄 알았어..'
이렇게 죽음이 무뎌지기조차 하거든.
특히 20대 시절에 겪는 자기 또래의 죽음은
동조를 넘어 치명적이기까지 하지.
그저.. 명복을 빌뿐..
아무생각없이 인터넷 뉴스보다가 휘둥그레져서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