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
[TV] 나의 TV 시리즈 음악 베스트 10~1
워리의 낮은목소리/보았노라 읽었노라 |
2007/09/08 20:54
|
|
|
게렉터님의 주제곡이 좋은 TV 외화 시리즈 글을 보고 감명받아 올리는 글 두 번째! 10위부터 1위입니다.
10위
크리틱 (한스 짐머)
미군방송으로 열심히 본 시리즈입니다. 아는 분들만 아는 시리즈랄까.. -_- 영화 비평가(critic)인 제이 셔먼의 포복절도하는 드라마입니다. 심슨가족과 같은 제작사인 그레이시 필름의 또다른 걸작이죠.
9위
오우삼의 미션특급 (오우삼의 신종횡사해) (다른 영상에 비해 음량이 큽니다)
우어어 저에겐 변태국장마마 한 분 만으로도 내 인생의 소중한 시리즈입니다... 국장마마 저를 받아들여주세요 (응?)
8위
심슨가족 (대니 엘프먼)
뭐 더 말할 필요가 없는 시리즈 중의 시리즈이죠. 덤으로 이건 실사 오프닝
7위
er (제임스 뉴톤 하워드)
커흑... 엑스파일과 더불어 내 인생을 풍요롭게 한 시리즈입니다. 그런데 시즌 7이라 얼굴 어지간히 바뀌었습니다 -_-
시즌 13. 아는 사람 있나 찾아보세요 -.-;
또 덤으로 이건 허준과 er의 만남 -_- (음량 큽니다)
6위
제시카의 추리극장
김전일의 원조(?) 제시카 할머니! 살인사건의 원흉이라고 불러야 할... 멋지시다고요 -.-
5위
맥가이버
네, 맥가이버... 너무 좋아해서 스위스군용다용도칼도 마련했습니다
4위
밀레니엄 (마크 스노우)
정말 심장을 저미는 음악, 영혼을 토막치는 -_- 시리즈였습니다. 시즌 3에서 그 모양만 안 되었더라도.. 크흑이에요. 지금이라도 (시즌 2 까지만이라도) 수입해서 보여주면 정말 좋을 텐데요 OTL
3위
엑스파일 (마크 스노우)
으흐.. 흐.. 흐.... 안 빠질 수 없습니다. 인생의 이정표인 시리즈입니다.
2위
마이애미의 두 형사 (얀 해머)
시리즈 자체는 잘 안 봤지만 (엑스파일과 타임트랙스랑 같은 시간대에 방송하는 바람에) 주제곡은 무척 좋아했습니다. 얀 해머의 음악이 정말 훌륭하죠. 그리고 더 유명한 크로켓의 테마 (역시 얀 해머). 이것 때문에 저는 극장판 마이애미 바이스는 마이애미 바이스가 아니얌!하고 외칩니다. 이때 돈 존슨이 보여준 후까시는 이미 CSI 마이애미의 호반장이 무르익게 보여주시고 계십니다... (그래서 꽤나 많은 사람들이 CSI 마이애미는 CSI 시리즈가 아니라 마이애미의 두 형사 2000년대 버전이라고 평하죠) 크로켓의 테마입니다.
1위
트윈픽스 (안젤로 바달라멘티)
자... 다음에는 '대략 수뉘권 밖'이 남아있습니다!!! ^^;;
|
|
|
:: http://www.worrynet.com/board/tt/trackback/1434 |
|
|
|
|
Total : 1150733
Today : 95
Yesterday : 664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