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allpaper] 3X16 Apocryph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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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worrynet.com/board/wp/blog/2496

XFwallpaper_2009

 

 

 

“I think the dead are speaking to us, Mulder, demanding justice. Maybe that man was right. Maybe we bury the dead alive.” – Scully, 3X16 Apocrypha
On May 23 2009, former president of S. Korea Rho Moo-Hyen passed away. He was on the edge of his happiness, honor, and life; he throw everything include his life. In this tragedy, I made this memorial video for him. I liked him, yes, I thought that. I chose him but his agenda is different with me, so there is no more reason I look up. But that is not truth; I can hate him because he made a democratic world. I still like him as a person. Mr Rho. Rest in peace.
 
 

 

 
 
I made a memorial video for him, and there is no intentions of infringement. The music is “Window in the Skies” is owned by U2. And the pictures are owned by 뉴시스 Newsis, 노컷뉴스 Nocutnews, 뉴스엔 Newsen, 더데일리 The Daily, 민중의 소리 Voice of People, 아이뉴스24 Inews24, 연합뉴스 Yeonhap, 이데일리 Edaily, 인터넷사진공동취재단 Associations of Internet photographers, 사람사는 세상http://www.knowhow.or.kr/ , 세계일보 Segye, 아시아 경제 Asia Economy, 스포츠서울닷컴 Sports Seoul.com, and so many people of S. 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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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 comments on this post.
  1. 김응훈:

    달력이 나왔네요. 감사합니다. 잘 쓰겠습니다.
    친구 결혼식은 잘 갔다 왔습니다. 예상대로 속도위ㅂ….
    친구가 극구 부인하니 일단 기다려 보겠습니다. ㅎㅎ

  2. 동방볼펜:

    다시 또 흘리는 눈물과 감사
    투표 할 날들만 악착같이 기다립니다…

  3. lukesky:

    오늘도 다시 한번 분노를 느끼게 되는군요.
    제발, 사람들의 이러한 마음가짐이 오래도록 갔으면 좋겠습니다.

  4. 샬라르:

    멋지네..짝짝

  5. nightowl:

    살짝 비켜난 이야기를… 집컴에서 위 월페이퍼가 이렇게 보입니다;-0-d
    http://cfile24.uf.tistory.com/image/197C0E244A27C6E722A168

  6. worry:

    puppyhand/ 잘 써주시니 제가 고맙습니다.
    김응훈/ 인구증가율 보면 요즘엔 제한속도를 올려야 할 거 같은데요 – -;
    동방볼펜/ 2010년 지방선거가 있습니다!
    lukesky/ 모든 분들께 분노만큼이나 용기도 같이 생기기를 바라는 마음이에요.
    셜/ 어익후 감사. 나 나름대로 보내드리는 방법.. -_T
    nightowl/ 벽지 자체엔 이상 없어요. ^^;;; 클릭해서 보시면 아실 거에요. ^^ 이 스킨 본문에 투명도를 적용해서 뒤의 멀더-스컬리-스키너 그림이 보이는 거거든요. 그래서 그림까지 투명해집니다. ^^;

  7. nightowl:

    아, 네. 알아요.^^ 다만 재밌어서요. 스컬리가 시선을 보내는 방향이 꼭 그쪽이잖아요^^ 멋지다는 뜻이었습니다 쿨럭;;;

  8. nightowl:

    그러니까 절묘하다는 의미로다가… 죄송합니다(__);

  9. Andrea:

    well, evan when i don’t understand a single word except for the english, i just love to see your draws…

    hope everything goes better to Korea (both South and North). Here, in Brazil, we just want to believe. Tought that we live in a completly democracy, looks that our people don’t care so much for that. The ones who cares are all “bad guys”….

    greetings from this bad brazillian girl! i wish all good for you!

  10. worry:

    앍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 뜻이었군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자음 남발 좀 하겠슴다.

  11. worry:

    It is always my honor and pleasure you like my works. Thanks for your posting, Andrea. And the tragedy in Korea… Freedom and democracy win against the evil – as Mulder say, I should say: I want to believe. Let it try. :)

  12. smyrna:

    Worry I am very sorry for the loss of your country.
    and I also want to congratulate you for your amazing works. please keep posting these fantastic drawings.

  13. 난장이:

    벽지 멋집니다. 스컬리의 저 시선이 꼭 제 모습 같습니다.

    이번에 새로 구입한 노트북에 깔아야 하는데 그럴려면 인터넷 연결부터 해야 겠네요. 5일이 지났는데 아직 본격적인 사용을 못하고 있다는… ^^;;

    추모 영상 보고 울었습니다. 아직도 그 모습 보면 눈물이 나니 큰일입니다. 여기 도서관인디.. ㅠ.ㅠ

    잘 만드셨어요. 영맹인 저로서는 중간에 삽입된 문구가 너무 빨리 지나가서리 읽느라 힘들기는 했지만, 마음이 저릿저릿… 삼십년 넘게 살면서 17년 동안 키운 우리 강아지 보낼 때 이후 이렇게 마음이 아파보기는 처음입니다.
    (강아지랑 비교해서 기분 나쁘시려나? 제게는 인생의 동반자, 가족보다 더 아낀 존재였습니다. 그러니 이해를..)

  14. worry:

    smyrna/ Thanks for your kindness so much. It’s my honor and pleasure you like my works. :) I’ll keep it!
    난장이/ 지금쯤은 까셨을 것이라 믿습니다 ^^ 저도 뭐 저의 허전한 마음을 스타워즈에 비유해서 성토했는걸요. 그 정도로 친근했다고 봐요. 그 분이 그렇게 가 버린 것은 스타워즈 세계에서 R2D2가 죽은 거나 마찬가지다, 작은 것 같지만 없으면 세계 자체가 붕괴한다. 막걸리 푸며 이랬더니만 제 친구 말로는 알투까진 아니고 추바카 아니겠냐고 위로하더군요. -_-;;

  15. Small Blue Thing:

    It’s awful that no media in Spain spoke about this. Where is the Global Village when needed? :/

    -beautiful wallpaper as usual.

  16. 徐绮晴:

    3X16 追凶记(下) APOCRYPHA ?

  17. 동물과 사람이 더불어, 동물행성:

    꽤 큰 학내 집회였다. 평소 학교 문제와 사회 문제에 발언을 많이 하시는 교수님이 개악된 사학법의 적용을 받아 재임용에 탈락을 했고 그 문제로 학내에는 꽤 길었던 교수님 지키기 투쟁이 시작되었다. 그래서 …

  18. :

    동영상 보니 또 목이 메이네요…..떠나는 자의 발걸음만큼 살아남은 자들에게 남겨진 짐이 무겁습니다….

  19. worry:

    Small Blue Thing/ Oh, it you!! :D Well, real global village is also what we made. I wish internet is helpful to us. Thanks as usual!
    徐绮晴/ Yes, the theme of above wallpaper is 3X16 bApocrypha.
    밥/ 그 짐이 진짜 상상보다 더 크다는 걸 실감하고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