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st Jan2003

closed: Tarot Deck International Order (해외주문 양식)

by worrynet

Sorry. The 1013 tarot decks are all sold out.


Sorry for I didn’t close this article.

This selling is closed.


(more…)

31st Jan2003

1013 타로카드 제작의도와 샘플 (1013 Tarot Deck Samples)

by worrynet

타로카드의 기원은 모든 종류의 점복술이라고 보는 것이 옳을 것입니다. 상징물을 놓고서 미래에 대한 인간의 직감을 응용하는
것이라고 보면 되겠지요. 최소한 타로카드의 원형이 13세기 유럽 이전으로 거슬러 올라갑니다. 그래서 종류도 매우 다양하고,
해석하는 방법도 천차만별입니다. 가장 잘 알려진 유형의 타로카드는 ‘라이더 웨이트’ 형으로 여기에 채색이 들어간 수정버전을
‘유니버설 웨이트’형이라고도 하죠. 복잡한 상징을 간결하게 정리하고 이미지를 읽게 쉽게 한 것입니다.

일반적으로 타로카드에는 정방향과 역방향이 있습니다. 똑같은 카드라도 뒤집혔느냐 아니냐에 따라 의미가 달라지죠. 위의 6번 연인카드는 (정) 매혹, 사랑, 승소, (역) 실패, 멍청함 등으로 해석되기도 합니다. 어딘가에 매혹되어서 빠지는 것이 좋은 방향일 때도 있지만 안 좋을 때도 있죠.

미리 말씀을 드리자면, 타로카드를 읽는 방법은 반드시 정해진 규칙이 있는 게 아니라 그림 안의 상징물을 이해한 다음에 읽어나가는 것입니다. 역사에 따라 종류가 다양하다보니 번호가 다른 경우가 있습니다. 비스콘티, 스카피니 경우는 8번이 정의, 11번이 힘. 라이더 경우는 8번이 힘, 11번이 정의이죠.

번호가 다르다고 해서 이상이 있는 것은 아닙니다. 그리고 카드를 뽑아 보는 방식도 다양합니다. 3장, 5장 등이 일반적인데 저는 친구한테서 배운 7장 짜리를 좋아합니다.


그림의 종류도 다양합니다. 뱀파이어 시리즈도 있고, 그리스-로마 신화 시리즈도 있지요. 저는 1013 드라마 캐릭터와 웨이트형 카드의 공통점을 찾아내서 작업해보았습니다.

이전에 구매한 외국인 말로는 본인이 아마추어 타로술사인데 잘 된다고 하더군요. 작동(??)은 제대로 됩니다. 그 점은 걱정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다만. 제가 만든 1013 타로카드는 위아래가 있습니다. 뒷면에서 정방향과 역방향이 다 드러납니다. 그래서
저는 정방향으로만 읽거나, 아니면 이미 뒤집혀진 카드는 역방향으로 읽기로 하거나 하는 식으로 해 보았습니다.

타로카드를 읽는 방법은 매우 많고, 책도 다양합니다. 주역이 단순히 미신이 아니듯, 타로 역시 자기의 직감을 훈련하고 마음을 정리하는데 꽤나 유용하답니다. :)

1013 타로카드 설명

0 : matto / fool / 떠돌이, 광인, 광대

langly in the X-Files 랭글리 – 엑스 파일
dexter in harsh realm 덱스터 – 하쉬 렐름

시작번호 0. 출발점으로서 떠돌이의 이미지를 랭글리의 긴 머리 휘날리며에서 찾아보았습니다. ^_^

1 : bagatto / magician / 마법사, 현자

frank black in millennium
프랭크 블랙 – 밀레니엄

엑스파일 – 밀레니엄 세계에서 가장 영험하신 ^^;; 프랭크 블랙을 현자로 생각했습니다.

2 : papessa / priestest / 여자 교황

susanne modeski in the X-Files
수잔 모데스키 – 엑스 파일

비밀과 신비의 여자. 수잔 모데스키입니다.

3 : imperatrice / empress / 여자 황제

diana fowley in the X-Files
다이아나 파울리 – 엑스 파일

엑스파일 세계에 여자가 적다 보니… 안그래도 외국 분들 중 ‘왜 파울리가 이 카드냐!’하신 분 있었죠. -_-;

4 : imperatore / emperor / 황제

omar santiago in harsh realm
오마르 산티아고 – 하쉬 렐름

드라마 하쉬렐름의 진정한 제왕, 오마르 산티아고 입니다.

5 : papa / pope / 교황

CSM in the X-Files
담배피우는 남자 – 엑스 파일

엑스파일 세계의 다스베이더, 담배피우는 남자입니다!

6 : amanti / lover / 연인

dana Scully & fox Mulder in the X-Files 데이나 스컬리 & 폭스 멀더 – 엑스파일
jordan black in millennium 조단 블랙 – 밀레니엄

매혹과 사랑, 그러나 실패와 멍청함 양 극단을 오가는 연인카드… 쉬퍼가 되었다 노로모가 되었다하는 제 심정과 맞아 떨어지더군요 – -;

7 : carro / chariot / 전차

Mike Pinnochio in harsh realm
마이크 피노키오 – 하쉬 렐름

언제나 만사가 투덜거림과 싸움거리여서 고민많은 마이크 피노키오입니다.

8 : giustizia / justice / 정의

emma hollis, jordan black in millennium
엠마 홀리스, 조단 – 밀레니엄

공정함과 고집불통. 밀레니엄 시즌 3에 나오는 엠마 홀리스입니다.

9 : ermita / hermit / 예언자

Mr. X in the X-Files Mr. X – 엑스 파일

늘 음험하게 나타나 조언과 경고를 하는 남자… 바로 미스터 엑스이십니다.

10 : ruota della fortuna / wheel of fortune / 운명의 수레바퀴

John doggett & holly in the X-Files
존 도겟 & 홀리 – 엑스 파일

부유함과 풍요의 상징 카드인데… 스핑크스 표정인 도겟씨를 넣었습니다. 옆에는 눈 큰 여자 홀리에요. ^^

11 : forza / force / 힘

florence in harsh realm
플로렌스 – 하쉬 렐름

용기와 고결함 자체, 천하장사 플로렌스를 넣었습니다. ^^

12 : appeso / hanged man / 매달린 사람

alex krycek in the X-Files
알렉스 크라이첵 – 엑스 파일

이 카드가 좋을 때는 신중함이나 식별력인데, 나쁠 때는 이기적이교 교활하다는 뜻이 됩니다. 이기적임과 교활함이라… 우리의 쥐새끼 크라이첵이 생각 안 날 수가 없었습니다. -_-

13 : morte / death / 죽음

lucy butler in millennium
루시 버틀러 – 밀레니엄

좋을 게 없는 카드라고 해도 무리가 없죠. 엑스파일-밀레니엄 세계에서 최고로 무서웠던 캐릭터, 루시 버틀러를 넣었습니다.

14 : temperanza / temperance / 절제

ag. pendrell in the X-Files
펜드렐 요원 – 엑스 파일

절제와 중용. 우리의 귀여운 펜드렐입니다.

15 : diavolo / devil / 악마

special guest, ally mcbeal in ally mcbeal
특별출연 앨리 맥빌 – 앨리의 사랑만들기

열의과 격정으로 인해 눈이 멀은 상태이죠. 좀 복잡한데… 드라마 밀레니엄에 앨리 맥빌의 댄싱 베이비 패러디가 나옵니다. 댄싱 베이비 악마였죠. 그래서 앨리 맥빌을 넣었답니다. -_-

16 : torre / tower / 탑

frohike & byers in the X-Files
프로하이크 & 바이어스 – 엑스 파일

고뇌와 불안의 카드인데… 누구는 보더니 ‘야, 론건맨이 해결하고 도망가는 거 같다’ -_-;;

17 : stelle / star / 별

samantha mulder in the X-Files
사만다 – 엑스 파일

상실을 뜻하기도 하지만 때로 희망으로 읽기도 하는 좀 희한한 카드랍니다. 상실이자 희망… 바로 엑스파일에서는 사만다 아니겠습니까?

18 : luna / moon / 달

dexter in harsh realm
덱스터 – 하쉬 렐름

중상모략과 불안정의 카드인데, 사람이 나오지 않습니다. 그래서 하쉬렐름의 유능한 강아지 덱스터를 넣었습니다.

19 : sola / sun / 태양

walter skinner in the X-Files
월터 스키너 – 엑스 파일

행복과 만족의 카드… 엑스파일의 빛나리씨가 빠질 수 없습니다.

20 : giudizio / judge / 구원, 심판

thomas hobbes in harsh realm
토마스 홉스 – 하쉬 렐름

심판이지만 재판의 결과 이런 게 아니라 결과가 다 드러나는 최후의 심판… 이런 카드입니다. 그래서 말로는 구원이지만 꼭 좋은 의미는 아니죠. 어쨌거나 하쉬렐름에서 너도나도 토마스 홉스를 구원자라고 하더군요. 그래서.. -_-

21 : mondo / world / 세계

dana scully & monica reyes in the X-Files
데이나 스컬리 & 모니카 레이어스 – 엑스 파일

세계 카드는 10번 카드와 약간 통하는 면이 있습니다. 하지만 세계라는 것은 돌아가는 것이고 차면 기울고 이지러지면 펴지는 것이죠. 그래서 좋을 때는 성공이나 여행.. 이런 뜻이지만 나쁜 뜻일 때는 부진함, 침체라고 정반대로 읽을 수도 있다고 합니다.

초안 : 2003/02
개정 : 2006/07/08, 2008/03/03

31st Jan2003

[워리의 음악일기] U2

by worry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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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st Jan2003

[워리의 갸우뚱] 반지제왕 골룸 vs 해리 포터 도비

by worrynet
Off
31st Jan2003

1013 타로카드에 대하여 Traot Deck General Information

by worrynet

Now all stuffs are sold out. Sorry, no more sale.

I leave this posting to show sample.

[1013 Tarot Card Deck General Information]

You would know what the Tarot is. This 1013 Tarot Card Deck is a purely private home-made product. It has almost all the characters in 1013 production’s TV shows, such as the X-Files, Millennium, The Lone Gunmen. There is *no* infringement intended to 1013 production and FOX network.

The size is about 7cm*12cm, that is 2.7in*5.1in each. 22 cards. Accurate color tones on each card. All new cute cartoons illustrated by Worry. You can see * the photo of plastic card deck (1st edition) *

For price and other details for orders, check the international or domestic order page.

워리넷에서 1013 타로카드를 제작에 들어갑니다.

제가 운영하는 사이트 워리넷에서 처음으로 물품제작을 합니다. 바로 엑스파일,밀레니엄 등의 제작사 1013 프로덕션의 티비시리즈 주인공들을 그려서 만든 타로카드입니다. 워리넷은 1013 프로덕션과 20세기 폭스사에 어떠한 위해도 끼칠 의도가 없습니다.

크기는 7cm*12cm, 올칼라 인쇄입니다.
[1013 Tarot Card Deck General Information :: card (2nd edition)]

1st edition 2nd edition
7cm X 12cm

identical design

PVC paper
tarot cards 0 ~ 21 (PVC)

+ added cards (paper)

tarot cards 0 ~ 21 (paper)

+ added cards (paper)

sold out sold out

Now all stuffs are sold out. Sorry, no more sale.

If you want to know further information and latest update news, please ask to jeanue@hitel.net

문의할 내용이 있는 분들은 worrynet@gmail.com 로 연락주세요.

29th Jan2003

짝짝이 귀걸이

by worrynet

한동안 정말 열심히 하고 다닌 귀걸이.

왼쪽은 오팔. 엄마가 한쪽을 잃어버리자 나한테 줬다. (왼쪽 귀를 두개 이상 뚫었기에) 하지만 알이 큰 편이어서 짝을 맞춰주는게 더 어울린다는 사실을 깨달았다.

그러다가 잠실 지하상가에서 오른쪽 큐빅 귀걸이를 한짝만 파는 것을 봤다. 아마 누가 한짝만 사갔나보다. 알만 빼고 세팅이 흡사해서 샀다. 양쪽에 하면, 역시~ 잘 눈치채지 못하게 한쌍으로 보인다. :)

오후 1시 햇빛에다가 손거울로 알 부분에 더 광량을 주었다. :) 셔터스피드 1/500, F 4.4 였던가? 여하튼 경이적인 셔터스피드에 힘입어 찍은 접사!

(C) worry, 쿨픽스 995, 2003/01/29

27th Jan2003

내가 만화로 보이나요? “빈궁귀공자”

by worrynet

대만 드라마 <빈궁귀공자>는 말 그대로 ‘빈궁’한 ‘귀공자’의 이야기이다. 너무너무 잘 빠지고 공부도 잘하는데다 생긴 것까지 멋진 타이랑. 모두 타이랑이 부잣집 도련님이라 믿어 의심치 않는다. 그러나? 사실 타이랑에게는 집나간 아버지, 돈을 모으기는커녕 쓸 줄만 아는 어머니, 그리고 줄줄이 동생이 여섯이나 달려있다. 타이랑은 이런 상황에서 살아남기 위해 동전 떨어지는 소리에 0.01초만에 반응하기, 공부와 아르바이트를 병행하면서도 장학금타기, 쉬어버린 음식 소화시키기, 돈냄새 100리 밖에서 맡기 등 온갖 초감각재능을 키우고 이를 활용, 집식구들을 먹여살리고 있었으니..!

<빈궁귀공자>는 일본 만화 <타로 이야기>의 각색작품이다. 만화를 충실히 따르자는 모토 아래, 만화 <타로 이야기>가 지닌 엽기발랄함을 그대로 드라마 안에 표현해낸다. <빈궁귀공자>를 이야기하려면, 워낙에 원작이 재미있다는 사실을 지적해야 한다. <타로 이야기>의 대표적인 미덕은, 가난을 희화한다기보다 너무 찢어지게 가난해서 가난이 창피하다고 인식할 여유조차 없는 상황으로 만들어버리는 점에 있다. 가난에 대해서 감상적 차원을 허락하지 않기에 타로(타이랑)의 귀공자 이미지와 실제의 극단적인 차이가 웃음을 일으키는 것이다.

하지만 드라마적인 요소로 넘어가면 <빈궁귀공자>는 <타로 이야기>에 비해 딸리는 것이 많다. 재미있는 요소는 99%가 만화 원작에서 나온 것이다. 게다가 배우들의 연기도 만화의 극단성을 살리기엔 처져도 한참 처진다. <꽃보다 남자/유성화원>에서 레이 역으로 나온 주유민 특유의 ‘멍한 연기’가 전편에서 빛이 난다(?). <꽃보다 남자>의 F4, 꽃미남 4인방의 부잣집 도련님이 가난뱅이 총각으로 나온다는 발상 자체가 주유민 팬들에게야 서비스겠지만, <빈궁귀공자>의 드라마적 빈궁함은 우리나라 드라마와 경쟁해도 손색이 없다.

‘리액션’이라는 말은 구경도 못 해 본 듯한 주유민의 어설픈 연기, 주유민과 경쟁이라도 하듯 ‘쟤 대사가 끝나야 내가 대사를 할 텐데’하고 기다리는 조연들의 얼굴 표정은 이런 드라마를 만든 제작진과 이에 돈을 투자하는 방송국과 이를 수입한 방송국의 마인드를 한 순간 의심케한다. 드라마 중간에 표나게 지나가면서 신기하다는 듯이 쳐다보는 구경꾼들은 누벨바그가 사실 이런 경험이 아니었는가, 하는 타임슬립을 경험하게 해 준다. 드라마적 발상이 극도로 부족하다는 것은 심심찮게 드러난다. 마치 우리나라 드라마 중간에 ‘장소협찬 한국민속촌’이라고 자막을 띄워 드라마 몰입을 방해하듯이, (<빈궁귀공자>만 그러는 것인지 아닌지는 모르지만) 드라마 중간에 ‘아무개 우정출연’이라고 자막까지 띄우는 돌발행동도 서슴지않는다.

기실 주유민보다 두드러지는 배우는 타이랑을 본의 아니게 ‘짝사랑’하게 된 산푸역의 유경굉이다. 경쟁자로 타이랑을 따라다니다가 그만 ‘용서받지 못할 사랑’을 시작하게 된 산푸의 좌충우돌은 인물 중에서는 유일하게 만화적인 슬랩스틱 연기를 보여주려 한다. 주유민 못지 않게 멍한 연기의 달인(?)이지만, 유경굉은 묘하게도 멍한 표정 안에서 ‘비극의 사랑’으로도 모자라 매 회마다 ‘솥뚜껑보고 놀라기’로 천당과 지옥을 종횡무진 날뛰는 산푸에게 유일하게 살아있는 만화적 인물화를 부여한다.

모든 것을 제치고 <빈궁귀공자>에서 가장 ‘약진’하는 요소는 연출이다. 완성도는 다 내던지고 드라마는 만화적인 부분에 집중공략을 한다. 빨개지는 얼굴, 툭하면 날라다니는 천사, 타이랑을 둘러싸고 드러나는 광휘, 러브러브 모드를 구사하는 하트, 잊어버릴만하면 등장하는 하늘의 목소리(마치 만화 여백에 만화가가 전지자적 입장에서 한마디 남기는 것을 연상시킨다) 등, 드라마 자체가 만화적인 문법을 빌려 온갖 극단적인 상황을 만들어놓는다. 어머니의 임신소식에 한 순간 타이랑 눈앞에 여섯쌍동이가 보이는 장면. 여섯쌍동이에 동생들의 얼굴을 ‘붙여놓은’ 장면에서 연출가의 손길이 찡했다. 단지 만화를 모사하는 것이 아니구나 싶어서.

반짝반짝 빛나는 특수효과(?)의 미덕은 다른 부실함을 모두 젖혀버리고 연출의 의욕은(만) 높이 사도록 만들어버린다. 만화를 원작으로 할 때, 만화적인 요소를 버리고 TV 드라마 스타일로 바꿔내느냐? 아니면 아예 만화적인 스타일 자체로 밀고 나가느냐? <빈궁귀공자>는 후자를 선택했고, 드라마화하다가는 사뭇 감상적이 되어 죽도 밥도 안될 상황을(타이랑의 상황은 비참 그 자체이다), 단순하고 쉽게 넘어갈 수 있는 엽기성 혹은 발랄함으로 즐겁게 포장한 셈이다. 그 솜씨는 어설프지만 그래도, 일단은 <빈궁귀공자> 하나만으로 놓았을 때는 즐길만하다. 물론 이런 작품이 이후 줄줄이 타이랑 동생 딸리듯 나타나면 재고가치가 없는 드라마 중 하나가 되어 버릴 수도 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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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th Jan2003

반지의 제왕 MBC 가상 더빙진

by worrynet

* 경고! 이 성우진은 가상으로 만든 것이오나 매우 객관적 자료에 근거하여 확률을 기반으로 신뢰성과 검증을 받아 만든 성우진입니다 -_- *

프로도 … 김영선 (안지환이 할 수 있음)
아라곤 … 안지환 (김영선이 할 수 있음)
레골라스 … 박지훈(안지환이 하겠다고 할 수 있음)
간달프 … 박 일
샘 … 신성호
메리 … 이철용 (출발 비됴여행 결정적 장면)
피핀 … (이철용이 1인 2역으로 떠들어도 된다)
보로미르 / 파라미르 (형제니깐) … 권혁수
사루만 … 황일청
갈라드리엘 … 송도영
아웬 … 윤소라
에오윈 … 윤성혜

오늘 운동하러 가다가 떠오른 건데.. MBC라면 정말 이럴 거 같다. 젠장 -_-;; KBS가 수입해줘~

내친김에 해리포터 MBC 더빙진도 해 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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