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th Aug2004

돌아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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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_ 부산 다녀오고 나서 가장 큰 변화는… | 이 대형참사를 더 이상 보고 싶지 않으시면 ^^ |


_M#]

26th Aug2004

해리엇 골드허 러너 “무엇이 여성을 분노하게 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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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ff
25th Aug2004

늦은 휴가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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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녀오겠습니다~~~ (_ _)

23rd Aug2004

담배 연기 싫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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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흡연자와 비흡연자가 공존할 수 있을까?’란 질문에 들은 최고의 대답. “흡연자가 있는 한 둘은 공존할 수 밖에 없다!!!!” 정말 그 절규를 나는 이해한다!

몇 십년이 지나도 여전히 담배 쩐내를 안 없애는 담배회사를 다 불질러 버려라.

(이거.. 일기가 아니라 과격하다 워리 부분으로 가야하나.. 여하튼 담배연기냄새 너무 싫어. 비흡연자가 주변에 있다는 거 생각도 안 하는 흡연자 너무 싫어.)

21st Aug2004

가지고 싶다, DSL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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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쓰는 카메라는 휴대용인 니콘 쿨픽스 SQ (얼마전 VJ 특공대에 도촬용 카메라로 나왔다더만 -_-), 그리고 하이엔드급으로 마련한 미놀타 디미지 7i.

디미지를 살 생각은 없었는데, 아가야 사진을 찍는 게 쿨픽스 SQ로는 한계가 오자 예산에 맞춰 고른 사진기다. 당시에는 니콘 D100을 무지무지 사고 싶었는데 예산이 맞지를 않았다. (셜럴러는 안다. 워리는 디백이 사기 전에 D100, S1pro, S2pro 니콘군 바디를 다 고려해서 50mm 렌즈부터 사 놓고 있었다! 결국 셜럴러한테 팔았다…) 예산에 맞게 해서 7i를 중고로 샀는데… 응와… 사고서 한 열흘 후, 지금까지도 지갑에 넣고 다니는 엄청나게 귀여운 사진이 나왔다. 그래서 그 사진 별명이 우리집에선 ‘**만원짜리 사진’이다. :)

디백이뽐뿌 다음. 이제 뽐뿌받는 기종은 다음 두 기종이다. 펜탁스의 istD와 미놀타의 @-7D.



(이스트 디 사진 : 디아이진 ZXD 리뷰 http://dizin.co.kr/dipeople/proreview/zxd/001.htm )
(@-7D 사진 : SLR 클럽 기타포럼 http://www.slrclub.com/ )

펜탁스 istD 일명 이스트디, 이슷디^^, 국내 수입명 ZXD의 가장 큰 장점은 누가 뭐래도 가배얍다!는 것과 황홀한 색감이다. 이스트디는 정말 자그마하다. 펜탁스는 필름 카메라 역시 앙증사이즈다. 들고 다닐 때 무게가 얼마나 중요한지 아는 사람들은 다 안다. 그리고 앙증사이즈일 수록 가방에 여유공간이 남는 법이다. -_- 지금 가지고 있는 필름카메라가 바로 그 전설의 전기능 수동 MX. 정말 기능 깔끔하고 손에 쏙 들어와 좋아한다.

다만, 대부분의 이스트디 사용자는 가벼움보다도 색감을 중시하는데… 워리는 색감이 너무 찌인한 것에 그다지 끌리지 않는다 -.-;;; 사실 펜탁스 필름 카메라도 색감이 찌인해야 하는데, 워리가 가진 렌즈가 러시아제라 그런건지, 아니면 어디에 때 낀 건지 이유는 모르지만 워리의 필름 카메라 담배맨(MX 이름)은 뭔가 한단계 다운된 색감을 보여주는 편이다. 그런데 외려 그걸 좋아했으니…

사실 미놀타 색감에 반했다. 니콘의 ‘다큐멘타리적’ 색감도 무척 좋아하지만 미놀타의 뭔가(?) 풍부한 색감도 좋다. 캐논의 화려한 감도 멋지지만 내 마음에 드는 건 역시 은근한 감이다.

문제는… 이 다이낙스 7D인지 알파 7D인지. 2004년 가을에 나온다더니 아직도 감감 무소식이요 (이거야 뭐 엑스파일 DVD 기다리는 거 생각하면 양반이고), 가격이 너무 강렬하다는 것이다!!!! 렌즈 빼고 본체만 250 만원이란 무서운 소문이 돌고 있다 ;;; (이스트디는 본체가 150~160선에서 나온다던데)

게다가 @-7D가 나오기 전에 캐논에서 10D의 후속모델인 20D가 나와버린다는 소문이다. -.-; 문제는 이 이십디인지 스무디인지 트웬티디인지가 800만화소다. -_- 쿠궁. (@-7D는 600만)

이스트디가 약간 걸리는 게 있다. 전용건전지 없이 AA형 건전지와 충전지만 쓴다는 거. 전용건전지가 어느 정도 더 가볍고 오래 가는데… 으음.. (7i의 그 무식한 배터리 사용은 정말 기절하시겠다) 그리고 애프터 서비스 문제. 정말 모든 사용자가 인정하는 고질병이다.
그리고 나온지 이젠 꽤 되는 기종이 되다보니 구하기도 쉽지 않지만, 역시 지금의 스펙과 비교하면 약간 딸리는 기종이 될 수도 있다는 게 문제긴 하다. 렌즈군까지 다 합치면 기본 200만원을 각오해야 하는 DSLR 로서, 비교급 성능저하는 후일 문제가 되기 때문이다. (= 사 놓고서 또 뽐뿌에 시달리는 증세로 이어짐)
렌즈군이 협소하다=구하기 힘들다는 문제도 있지만, 난 망원렌즈 하나와 표준 50mm에만 올인하는 종족이니 렌즈 뽐뿌나 렌즈수요공급 문제는 그다지 신경이 안 쓰인다.

아아… 어떻게 할 것인가. @-7D 가격을 보고서 이스트디나 칠디냐를 결정해야 하는데. 어흑~

20th Aug2004

썰렁한 바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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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머리속에 ‘춥다’라는 단어가 떠오른 것이냐!!! 말도 안 돼!

17th Aug2004

[퍼온 글] 타로점 치는 사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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엇, 정말 재미있다… *0*
http://tigreblanc.x-y.net/egloos/tarrot.swf

말쓰걸님 사이트에서 트랙백.

17th Aug2004

교정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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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랫니가 언제부터인가 다시 교묘하게 틀어지기 시작했는데… (그렇다. 워리는 이를 교정했다) 처음엔 그닥 신경쓰이지 않았는데 점점 틀어진 부분의 이가 잘 닦이지 않고 치석이 잘 낀다는 사실을 알았다. 그래서 전격 결정. 아랫니 다시 교정 시작.

그런데…. 교정하느라 피곤한 것은 둘째고 (그건 금방 익숙해지니). 교정기를 끼우고서 말을 하기가 힘들다. 특히 전화할 때. -.-; (직접 볼 때는 교정기가 보이기라도 할 텐데, 전화는 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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