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th Sep2005

호사다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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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th Sep2005

극강 야밤테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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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돌아온 만큼 파워가 세졌습니다. 히히. 눌러보시고 나서 배곯이에 책임 안 질렵니다.. 슈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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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스킨 라빈스에도 퐁듀가 있습니다

바로 따듯한 초콜렛에 아이스크림을 찍어먹기!!!

흐흣. 밤에 보신 분들께는 죄송. ^^

_M#]

29th Sep2005

그냥 저상버스를 사랑한 게 아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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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쓰걸님 글에 답글달다가 깨달았다. 아아. 난 피렌체와 사랑에 빠진 거야. 나의 애국심이란 마이너스 통장도 아니라 마이너리티 리포트일 뿐.

28th Sep2005

꺼버덕꺼버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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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피곤해서 도저히 서서 갈 수가 없어 버스 타고 내쳐내쳐 가다… 잤다 -_-;;;

(어제밤에 갑자기 컴퓨터 메인보드가 나가서 밤 1시 반까지 엄마 컴퓨터 부속 뜯어다 연결했다. 오늘은 사정상 용산 못 가고 내일 가서 보드 고쳐야겠다… – -;;;)

28th Sep2005

스티븐 스트로가츠 “동시성의 과학, 싱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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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ff
26th Sep2005

좋은 일과 나쁜 일의 경계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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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저(정확히는 그끄저께)께 산 위쪽 속옷, 크기가 안 맞아 어제(고로 그제) 바꿨다. 그런데 집에 와서 보니 잘 당기는 부분이 좀 터졌다. OTL 그래서 오늘(이젠 어제) 또 갔다. 바꾸려고 했더니 그것마저 약간 뜯겨 있었다. OTL 환불했다.

그런데 어제 교환해주던 사람, 왜 그렇게 나만 보면 인상 쓰는 걸까. 어제, 같은 디자인에서 같은 크기가 없으면 다른 디자인으로라도 같은 크기를 비교해볼테니 달라고 했더니만 짜증을 버럭 내는데… 황당했다. 그래서 입어보겠노라고 해서 엄한 거 하나 입어보고서 샀건만. 진열해놓은 물건에 구멍났으리라 생각을 안 하고 점검을 안 한 내 탓인가. 결국 오늘 그 사람을 또 봐야했다. 그것도 아르바이트 학생만 있어서 10분 넘게 기다려서. 웬만하면 환불 안 하고 물품 쓰려고 하는 편인데, 그 사람이 대놓고 나만 보면 인상을 쓰고 있어서 환불해버렸다. 그냥 그거 샀다간, 그걸 보면 인상쓰던 그 여자 생각이 나버릴 거 같아서 말이다. 도대체 그 사람 왜 그랬을까?

그리고 7시 즈음 4호선 동대문 역에서 지하철을 타는데.. 켁!!! 낑겨 돌아가시는 줄 알았다. 근데 내 뒤쪽 아니 옆쪽에 탄 아저씨… 007 가방으로 내 똥배 아래쪽을 계속 찌르고 있었다. 움직일 수가 없어서 한 정거장을 그러고 갔다 -_-;;;; 가방을 너무 아래로 매면 안되겠구나.

하지만 오늘은 셜럴러의 생일. 모든 안 좋은 일은 환불과 함께 끝났고 좋은 일이 셜럴러의 생일과 함께 시작하리니. ^_^/

24th Sep2005

간만에 탄 버스 번호는 외우기 힘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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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 타지 않고 어쩌다 타는 노선… 여전히 안 외워진다. 오는 버스보면서 ‘저게 거기 가던가’ 고민해야하는 상황이다. 노선변동까지 있으면 여섯글자로 엎친데 덮치기. nixon님이 올린 환상특급 중 Wordplay 에피소드의 기분에 딱 싱크로율 100%가 된다고 할 수 있다.

어찌되었거나, 위쪽 속옷은… 입어보고 사야겠다. 그냥 꼬리표에 달린 사이즈만 믿었더니만, 이런. 내일 가서 바꿔야겠다. 그 집 사이즈가 전체적으로 작은 것 같기도 하다.

23rd Sep2005

오페라 v 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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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페라 8.5를 깔아보았다. 은근히 재미있다. 탭 브라우징 기능도 재미있고 가장 히트는 마우스 커서 움직임으로 돌아가기 기능을 지원하는 거. 재미있다. RSS 등록도 아주 쉽고 간단하게 되어 좋다. 프로그램이 정말 가볍다. 8.5부터 무료판에 광고가 들어가지 않아서 좋다.

그런데, 왜 태터툴에서 파일첨부시 업로드한 파일이 안 보이는 거냐… OTL

당분간 오페라 쓰며 재미있게 놀 것 같음. 하지만 역시 불여우의 Adblock이 너무 좋은걸…

다운로드 주소는 http://www.opera.com/downlo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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