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th Oct2005

불꽃축제 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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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두두두둥 소리는 나는데 가장 높이 올라온 불꽃만. 창밖으로 목을 9시 방향으로 접어서(?) 빼야(?) 간신히 보이다니… 어흑 작년엔 그래도 11시 방향에서 보였건만!! 소리만 나니 진짜 보고 싶다. -_-

그래도 … 불꽃놀이 축제 갔다가 밟혀 죽을 뻔한 생각하면 못 가지. -_-

28th Oct2005

진주 귀고리 소녀에서 영감을 받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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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슬 가을이 되어 날씨가 쌀쌀해지면 워리는 목걸이를 못한다. 목 보호 목적의 스카프나 목도리를 반드시 해야 한다. 게다가 추위는 워낙 잘 타서 웬만한 날씨엔 반드시 목을 감싸야한다. -_-;; 으윽

그래서 가을되면 귀걸이에 매진하게 되는데, 이번에 진주귀고리 소녀에서 영감을 얻은 -_-;; 왕단순 뽀대목적 귀걸이. 진짜 큼직한 귀고리 알에 티핀 끼우고 고리에 걸었다. 동대문에서 인조 귀걸이알을 고르는 재미가 쏠쏠했다. 처음에 한 알에 흠집났다. 어흑 OTL

그냥 볼 때는 별거 아닌데 실제 한 것을 보면 귀만 동동 보인다 ^^; 단점으로 그냥 생각없이 전화받으면 딱소리나게 부딛친다. 조금 조심해야 한다. HBO의 모토인 심플리 더 베스트를 주창하는 귀걸이.

27th Oct2005

따듯한 가을의 마지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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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듯하다기보단 사실 좀 더웠다. 안개가 지금까지도 껴 있으니… 금요일 또 비오고 추워진다니까 드디어 본격적으로 쌀쌀해지나보다.

27th Oct2005

남자와 여자가 SF를 쓰는 이유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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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X1138님의 글에 답글달다가 떠오른 아이디어랍니다.

글 자체가 18세 이하에겐 부적합한 묘사를 다루고 있습니다. 뭐 정리하자면 저런 일 보고 사니까 현재 출산률이 주는 거죠. 여자 수입해다 쓰면 그 수입한 여자들이라고 애 낳고 싶겠어요. 우리나라는 화교도 제대로 뿌리내리지 못한 나라인데, 다음 세대에서 2세 문제가 상당히 심각할 겁니다. THX1138님이 링크한 기사를 읽다보면 뭐 그렇게 완전소중여긴다는 전통혈통을 끝장내주죠 – 라는 말을 하고 싶어집니다.

[#M_ 남자와 여자가 공상과학소설을 쓰는 이유 | less.. |

남자가 SF를 쓰는 이유는

몸대주는 엄마를 달라기엔 거시기하니까 밥해주는 섹스인형을 창조한다

여자가 SF를 쓰는 이유는

이해하는 남자를 만나는 건 불가능하니까 기계와 섹스할 방법을 찾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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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th Oct2005

스티븐 어스태드 “인간은 왜 늙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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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ff
24th Oct2005

[TV] 위기의 주부들 시즌 1이 마음에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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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다. 워리는 “위기의 주부들” 시즌 1이 너무도 마음에 들었다.

수영하다가 뒤죽박죽된 생각이지만 좀 대충이라도 정리해보면… 엑스파일 에피소드 시즌 9의 ‘지옥특급 Hell bound’가 마음에 든 이유와 같다. 그리고 “식스 핏 언더”가 지랄맞게-_- 화나고 짜증났으며 “L 워드”가 같잖았던 이유이기도 하다. (얼마나 하찮았으면 리뷰 썼다가 가치를 못 느껴 지워버렸다 -_-;;;)

자고로 워리가 신경질적으로 짜증을 내는 약점이 하나 있으니. 그것은 바로 남에게 영향력을 행사하고 나서 그걸 하찮게 여기고 속 뒤집어놓고 나서 발빼도 된다고 생각하는 자기만족성이다. 바로 우리나라의 아줌마 아저씨 문화의 기반 되겠다. 거기에 동아리와 종교가 가미되면 최악이다. 일례로 우리나라 기독교 – 천주교와 개신교 모두 다 포함해서 종교 믿는 나이든 사람들이 가장 잘 끼치는 폐혜는 바로 저것이다. 남의 인생에 참견하고 나서 아무렇지도 않다는 것. 종교뿐만은 아니다. 수영장만 다녀도 아주머니들이 젊은 처자들 자기들 수영후 모임이나 선생님 드릴 돈 걷는데 끌어들이지 못해 혈안되는 것도 좋은 예다. (몇년 전 일 아직도 우려낸다 -_-;;;)

[#M_ "위기의 주부들"은 기본적으로 훔쳐보기, 간섭하기를 모토로 한다. 이른바 소프 오페라라고 부르는… (시즌 1 전체 스포일러 경고) | 글닫기 |

“위기의 주부들”은 기본적으로 훔쳐보기, 간섭하기를 모토로 한다. 이른바 소프 오페라라고 부르는 종류, 텔레비전 시리즈에서 가장 저질로 취급하는 여자들의 장르다. (물론 더 저질로 남자들의 에로물이 있으나 이 종류는 의외로 간섭은 덜하다. 철저히 훔쳐보기다) 심지어 해설자가 이미 죽은 여자이니 말 다 한 셈이다. 유령이 통과 못하는데 없다.

“위기의 주부들”은 훔쳐보기-간섭하기에서 시청자가 연루되어있다는 것을 자꾸 드러낸다. 메리 앨리스의 해설 자체가 훔쳐보는 것이다. 죽은 자가 우리 곁에 머물러있다는 관념은 911 이후 미국 대중문화의 전반에서 드러나는 테마다. 메리 앨리스는 끊임없이 위스테리아에 머물면서 이들의 과거와 현재를 정리하고 설명하며 시청자를 자기 수다에 개입시킨다.

그렇다면 간섭하기는? 가장 주인공인 수잔이 시도때도 없이 참견하고 간섭하다 일을 터뜨린다. 수잔이 늘상 터뜨려놓는 사건사고에 머리 띵할 사람 많다. 동일시를 느끼기보다는 나도 저럴까 싶어 수잔의 행동에 차마 가까이하기 힘들다. 시청자가 마음놓고 훔쳐보고 깨작댈 수 있는 환경이 구비되지 않는 것이다.

거기에다가 이야기가 진행은 철저히 훔쳐보기와 간섭하기가 만들어내는 씨줄과 날줄이다. 주인공들이 비밀리에 뭘 캐내려고 하면 그건 주인공이니까 괜찮겠지,하는 시청자의 기대를 상당히 잘도 배신한다. 주인공들 자신이 그런 마음가짐으로 안이하게 생각하고 행동하는 것을 지나치게 잘 보여준다. 수잔이 대표적으로 그렇게 엄청날 것이라고 생각해서 캐낸 비밀을 아무데서나 술술 불어놓는데, 그 태도는 암묵적으로 남의 인생은 하찮아보인다는 명제를 보여준다.

“섹스 앤 시티”와 달리 “위기의 주부들”이 서로를 공격하는 무기는 폭로다. “섹스 앤 시티”는 폭로보다는 현상인식에 가깝다. 이미 노출되었으나 인정하지 않는 사실을 지적해서 서로에게 비수가 되는 “섹스 앤 시티” 주인공들이다. “위기의 주부들”은 서로 완벽하게 감췄다고 생각하고 실제로 그렇게 돌아가기도 했는데 그걸 끄집어내어 들춰내는 방식으로 공격한다. 물론 주인공들만이 그렇게 폭로를 무기로 쓰는 게 아니다. 이야기 전체가 그렇다.

후버 부인이 폴에게 살해당하는 장면은 진짜 섬ㅤㅉㅣㅅ섬ㅤㅉㅣㅅ했다. 후버 부인이 협박편지 때문에 메리 앨리스가 죽었는데도 하나도 양심 가책이 없는 장면을 그렇게 대사 몇줄로 처리한 것은 정말 장인의 경지다. 자기가 저지른 짓 때문에 메리 앨리스가 죽었는데 그렇게 태연할 수 있느냐고 하자 후버 부인 왈 – 자살인데 자기가 왜 책임이며 불쌍하니 자긴 기도해주고 있다고 하는 순간, 진짜 내가 살인충동을 느꼈기 때문이다. 자기가 무슨 짓을 했건 기도라는 선행을 하고 있으니 자신은 책임이 없다는 발언이었다.

평소 생각하던 일신교의 폐혜를 그 한마디에서 느꼈다. 잘못은 나한테 끼쳐놓고 나하고는 상관도 없는 ‘신’이란 존재/’교회’라는 존재에 헌신하는 것이 나하고 무슨 상관인가? 그리고 모든 것은 다 해결되었다라?

그게 단순한 우연인가 싶었는데 가브리엘과 브리 에피소드에서 확실히 드러났다. 신부가 가브리엘에게 죄를 보속하라고 하는 장면에서 가브리엘이 속죄는 나중에 하면 안될까요,하는 장면은 기본적으로 속죄의 자기만족성을 정면으로 집어내고 있었다. 그리고 같은 에피소드 안이었던 거 같은데, 브리와 아들의 양측의 개차반 행동 역시 속죄라는 것이 형식화되면서 나타나는 자족성과 집단보존성을 드러내고 있었다. 남에게 영향력을 미치는 자들이 상대의 약점을 잡아서 자기가 원하는 대로의 속죄를 받아내려고 하는 것 – 거기에 일체의 상대방을 향한 인식없이 절대선을 믿으면 진짜 대책없다는 사실을 폭로하고 있었다. 게다가 그 에피소드에 나온 사람들이 다 하나같이 비등비등한 상태라는 것이 놀라왔다. 후버 부인도 개판이지만 폴도 잘한 거 없다. 신부는 아무런 도움도 안 되며 가브리엘도 남말할 처지가 아니다. 브리와 아들은 두말할 나위가 없다. 어느 쪽에 무게를 실어줄 수가 없다.

이게 대단해보이는 이유는 다름아니라 그 드라마가 ABC 방송을 탄다는 점이다. 보수적인 방송이다. 그리고 현재 미국 사회가 이제와서 낙태를 허용하네 마네 가지고 피터지게 싸우는 보수사회라는 점도 있다. 워리 입장에선, 소재 면의 파격성을 진보와 동일시하는 HBO나 쇼타임의 드라마가 지닌 자기애호를 지난 자기매몰성 아니 자뻑성향보다 보수적인 채널을 타고 나가는 코믹 소프 오페라의 찰나적인 통찰력이 더 빛나보이는 것이다.

미국이나 한국이나 똑같이 막나가는 얘기이지만 “위기의 주부들”은 ‘그래도 불쌍하지, 그래도 그렇고 그래야지’하는 태도가 없다. 한국 드라마. 진짜 막나가다가 갑자기 점잖은 척하는 거 진짜 역겨워서 못본다. 그 태도가 딱 아줌마 아저씨들의 태도 자체이기에. 무책임의 새로운 경지. 비열한 자기 비호 – “위기의 주부들”은 진짜 그런 모습을 가감없이 드러낸다. 그런 모습은 어떻게 꾸미든 역겹다는 것이다. 애써 변호하지 않는다. 그렇다고 해서 그걸 변호하지 않는 자기 태도에 취해서 나 잘났지하는 태도도 절대 보여주지 않는다. 정확하게 이 태도를 극중에서 보여주는 캐릭터가 바로 이디다. 발랄한 이디가 굉장히 멋져보이는 것은 이디는 내숭도 없으며 내숭없는 자기 모습을 자랑한 적이 없기 때문이다. “미션 특급”의 변태국장님께서 경이로우신 모습을 드러내신 것과 ^^; 동일한 원리다.

물론 이건 시즌 1까지의 얘기. 시즌 2가 되면 드라마 자체의 세계가 구축되면서 경직되는 것은 어쩔 수가 없다는 게 뻔히 보인다. 소프 오페라의 본성은 변하지 않기 때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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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_ KBS 위기의 주부들 사이트의 센스 | 그림닫기 |

KBS 외화 페이지가 근래 예뻐졌다. 계속 보존해줘도 좋을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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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_ 성우 얼굴로 보는 위기의 주부들과 남자들 | 글닫기 |



결론 : 세일러문 팀 압승.
화면캡처는 여기서했음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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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rd Oct2005

칸 광고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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혀꼬아읽어 깐리옹 (Cannes Lions) … 광고제. 진짜 이젠 행사가 커졌다. 7천원 받네~ -_-;; 그리고 소책지 3천원. 합쳐 만원~.

하지만 커진만큼의 보람이 없는 편이다.

[#M_ 애니콜, 흥국생명, 트렉스타 등의 광고가 앞에 있었는데. 솔직히 나라면… | 글닫기 |

애니콜, 흥국생명, 트렉스타 등의 광고가 앞에 있었는데. 솔직히 나라면… 다른 것도 아니라 광고제에 협찬하는데 배짱좋게 앞에 광고 틀지 않겠다. 이미 광고제를 보러 온 사람이라면 웬만큼 눈이 높은 게 아닐테니 말이다. 삼성 애니콜, 역시 돈만 쳐들이고 아무런 보람없음을 그 긴긴 몇분의 시간 동안 여실히 보여줬다. 흥국생명. 감동무드의 분위기 자체는 뭐라고 할 게 아니지만 확실히 후진 아니 구태의연한 방식이다. 예상치 않은 광고는 트렉스타다. 처음에는 무슨 공익광고나 공익성 이미지 광고처럼 보이더니 뒤통수 폭! 쳤다. 아주 좋았다. 도대체 애니콜 광고… 광고제 후원을 해주면 자기들 광고도 좋게 볼 것이라고 생각하는 걸까? 오히려 그런 수준높은 광고와 자기들이 비교대상이 된다는 것은 생각해보지 않았을까?

전반적으로 올해 광고, 질적 저하가 많다. 아메리칸 아이돌 식으로 말하자면 탈락탈락탈락탈락(out out out out out 영국식 발음으로)이랄까. 전반적인 경기침체가 작년부터 조짐이 보이더니 올해는 확실하게 드러났다. 그리고 재미있는 사항은, 우리나라 관객에게 인상적인 광고 상당수는 다 동상과 은상에서 나온다. 은상 후반부와 금상, 대상에서 사람들 다 뻗었다 -_-;;;

마음에 든 것은 프랑스 인터넷 광고. 축구를 다들 느리게 한다. OTL 아메리퀘스트 주택담보 광고 ‘속단하지 마세요’ 시리즈 진짜 굴렀다. 아디다스의 ‘생각보다 빠르죠’ 정말 재미있다. 폭스바겐 기어변환. 아, 애들 학대야.. ^^;;; ‘믿을 수 있는 닭고기’ 르 바랑 치킨은 여전히 믿을만하다. 아이고… OTL ‘잠이 확 달아나죠’ 시리즈 KFee는 진짜 재미있다. 다만 밤에 보면 일날지도 모르겠다. ^^ 프랑스의 샤랄 쇠고기도 상당히 유쾌하다. 아. 햇잎 먹으려는 꼬마 벌레(태국). 드디어 햇잎 땄다!!! 축하해. 일본 타워레코드는 꽤 감동이다. 가장 감동은 페루의 자선광고. 아. 그거 진짜 앞 뒤 여유만 있게 봤으면 감동해서 울었을 지도 모른다.

역시 문화의 차이를 발견한 예. ESPN-밀러 단편영화 시리즈. 진짜 화나더라. 그걸 상을 주다니. 그리고 발견한 표절의 냄새. 아디다스 ‘불가능 아무것도 아니다’ 시리즈 중에 한 사람이 수십명 목마태우고 가는 게 나왔다. 허걱. 이런… 농협보험광고 틀기만 해봐라. 어쩐지 그 광고 괴기스럽다했더니. 근데 이해하기 힘든 거. 시트로앵 C4 광고(영국). 엥? 누가 먼저야, 소리가 저절로 나온 광고. 복사지 광고(태국)이 먼저 나온 거라고 알고 있으니 내가 보기엔 시트로앵이 베낀 거다.

지면 광고에서 좋았던 것. 나는 단순하고 명료하고 유머러스한 것을 좋아한다.

히스토리 채널은 본래 좋아하는 채널이라서 더욱 더 마음에 든다. 냄새제거제 광고는… 완전 내가 좋아하는 슬랩스틱 코메디잖아!

예전에 우리나라 마약근절광고. 한 남자가 자기 무덤파는 광고, 꽤 무서웠다. 그거 보고 우는 애들 꽤 있었다고 한다. 근데 외국 광고는 사실 더 무섭다. 그거 보면 그 마약광고 시리즈 만드는 사람 아무래도 외국에서 활동하다 온 사람이 아닐까 싶다. 아래 공익광고 사진도 상당히 괴기스럽거나 알고보면 뒷골 섬뜩한 광고다. 특히 아래쪽의 금주 사진이 눈에 띄었는데. 저 우글우글한 이미지… 아무리봐도 이번에 새로 나온 우리나라 금연광고, 눈코입에서 니코틴 스물스물 나오는 것과 기본 아이디어가 똑같다. 흐음… 같은 사람이 만들었나.

금연 및 담배해악 광고. 작년엔 아예 수상하지 못했는데 올해는 약간 파워가 약해졌다. 혹시 담배회사가 탄압을… (음모론) 아동학대 방지 및 신고 캠페인. 딱 보자마자 삘은 오는데 차마 마지막에 무슨 광고인지 확인하기도 싫을 정도다. 일반적으로 외국 공익광고가 무섭다고 했는데, 이번에 나온 공익광고 중 영국에서 만든 ‘속도 지키라면 지키세요’ 광고는 진짜… 공포물이다.

추신 1 : 그런데! 그런데!!! 오렌지 광고를 빼다니!! 내 7천원에서 500원 내놔라! -_-;;;

추신 2 : 태국 광고가 몇년 전부터 꾸준히 약진하고 있는 것은 시사적이다. 태국 영화가 점점 나아지고 있는 것도 시사적이다. 태국이 문화 토양을 만들어주고 보장해주는 국가라는 뜻이다. 현재의 우리나라가 질이 좋아진다고 하지만 그것을 유지할 수 있게 해 주는 방도는 무엇인가, 태국이 좋은 모델을 제시하고 있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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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st Oct2005

나의 아이포드 곡목 모음. 불여우의 프로세스 점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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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아이포드 곡목 모음. 으허허… 사실 며칠전 거라서 언니 요요마 CD 들어가지 않은 것이다. 게다가 저거 7기가 넘어서 좀 지운 게 저 용량이다. 난 정말로 80기가짜리 유투포드 비디오형 나오면(나와주기만 하면) 사야할지도… 쿨럭

그나저나 나 확실히 노래는 복고풍이네.

[#M_ 불여우가 좀 이상하다. | 글닫기 |

불여우가 좀 이상하다. 제대로 말을 안들어서 종료하고 나면 프로세스 점유율이 여전히 남아있다. 프로세스 종료를 따로 해 줘야만 한다. (현재 불여우 버전은 1.5 베타. 1.06이 계속 프로세스 문제가 있어서 한번 1.5 베타로 깔아봤다 -_-)

뭐 꼴에 아는 건 없지만 그래도 이건 내 컴퓨터 쪽 문제도 있다고 봐야하는데… V3도 깔고 애드 어웨어도 자주 돌려주는데 뭐가 문제인걸까. 오페라는 워리넷 태터툴즈에서는 에러를 잘 일으킨다. 그렇다고 익스플로러는 스파이웨어한테 대문 열어주는 꼴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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