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th May2006

근황

by worrynet
  • 종로 뎀셀브즈 갔다가 글쎄 지갑을 화장실에 두고 나왔지 뭐에요. 그걸 몇시간 후에야 알았답니다. ;; 친절하신 분이 다행히 카운터에 맡겨주셔서 찾았습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 복받으세요.
    추신 : 앉아있다보니 에어콘 근처에 앉아있었는데 왜 담배냄새가 나는 거죠? ;;;

  • 세상에. 이마무라 쇼헤이 감독이 타계했습니다. T0T 리포트 쓰면서 알게 된 감독인데, 처음에는 별로였는데 갈수록 반했답니다. 저보다 더 오래사실 것만 같았는데 ;;; 멋지신 할아바님하고 좋아했는데 T.T ;;; 좋은 곳에 가셨기를, 명복을 빕니다.
  • 오늘 좋아하는 수업 종강했습니다. 떡 좀 더 사갈걸.
  • 맛있는 짜장면집을 개발하자마자 그 근처에 앞으로 반년간 갈일 없어졌군요. OTL
  • 서울역에서 버스 기다리다가 오세훈의 뒤통수로 추정되는 모습(;;)을 보았습니다. 건너편 길로 ‘오세훈입니다!’를 외치는 차량이 아저씨 예닐곱을 태우고 가더군요. 그 예닐곱 중 하나는 오세훈이었겠죠.
  • 안습상태가 되는 강금실씨는.. 좋게 생각하죠. 대선이 있잖아요.
  • 논문거리를 하나 쓰는 중인데, 잘 봐야 에세입니다. OTL
  • 29th May2006

    이정환 “투기자본의 천국 대한민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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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7th May2006

    전용 귀마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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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나마 오늘은 비가 와서 조용했다. 선거 관련해서 해뜨자마자… 정말 귀청떨어지겠다. 안그래도 시끄러운 대한민국이 더 시끄럽다.

    [#M_ 얼마전에 마련한 전용 귀마개 | 그림닫기 |

    소리를 차단할 뿐만 아니라 듣고 싶은 소리로 채워준답니다. 좋다고 너무 오래 하지 않으려 노력해야죠.

    _M#]

    26th May2006

    샌들이 아야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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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랜만에 신으니 이리 불편할 수가!!! … 앞으로 이 샌들 신기 힘들거 같아 걱정걱정. 무척 예쁜 샌들인데… 게다가 이리 시끄럽다니. -_-;; 조심해서 걸으려면 더 힘든데 OTL

    22nd May2006

    머리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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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글 제목을 이십오님을 기념하여 ‘삿대질은 안 OK’ 이러려다가 ^^;; 평범하게 지었습니다.

    추신 : 만일 내 뒤통수를 가리킨 게 아니었다면 대략 OTL

    19th May2006

    [영화] 파이널 데스티네이션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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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_ 가벼운 스포일러~ | 글닫기 |

    _M#]

    [#M_ 영화 보신 분만 해당하는!! 영화 내용 속속들이! | 글닫기 |

    _M#]

    18th May2006

    오늘은 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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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광주에서 정의를 위해, 진실을 위해, 진정한 사람다움을 위해 일어서 주셨던 모든 분들에게 감사드립니다. 제가 가진 언어의 한계를 느낍니다.

    16th May2006

    스티븐 킹 “애완동물 공동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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