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th Jun2006

[Wallpaper] The Ki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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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80 * 1024

1280 * 768

30th Jun2006

대단한 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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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th Jun2006

호세 마우로 데 바스콘셀로스 “호징냐, 나의 쪽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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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ff
29th Jun2006

동요를 배우는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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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있는 뮤직플레이어 노릇을 합니다.

27th Jun2006

잔반처리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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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운동량 적은 근래 일났군요. ;;

26th Jun2006

진정한 방학이 시작되었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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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카가 부산에서 왔답니다! ^^*

24th Jun2006

축구 … 억울해도 이건 좀 심한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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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FA 홈페이지를 다운시키자는 얘기로 들리잖아요. ;;;

아침에 일어나서 그 난리박살을 들은 처지입니다. 엉엉우는 천수씨를 안아주고 싶었는데 .. 명보님이 안아주시는 거 보고 므흣*-_-*모드로 들어갔… 다가 나왔습니다. 제가 아는 바가 없으나 월드컵 예선전에서 재경기있단 말은 들어보지를 못했거든요. 그리고 지금 음모론대로라면 회장님이 보고 계시는데 재경기같은 게 나올 수가 없다고 보이고요.

이번에 정말 잘 싸워줬습니다. 멋지셨습니다. 그 경기바닥 드럽고 치사한 거 뼈저리게 알았으니, 다음 경기때는 주심휘슬 나오기 전엔 무지막지하게 밀고 나가는 게 장땡이라는 알량한 교훈을 배웠다고 생각하렵니다. 근데 저 그 경기 생방으로 안 봤는데… 왜 한국팀이 졌냐고요 OTL (펠레의 저주가 워리의 저주를 깨 버렸군요)

그리고, 모르는 사람에게 이런 거 받으면 스팸이나 다름없습니다…. OTL 전 모르는 사람이 대의를 위해 보내는 이런 쪽지 싫어요.

23rd Jun2006

[영화] 엑스맨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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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악평만 듣고 간 보람 있었습니다. 그만하면 재미있게 봤거든요. (응?)
* 커흑. 마그네토옹… OTL 북미지역의 돌연변이 수를 얼마로 줄여놓으신 겁니까.
* 첫장면을 보고 나니 사비에와 마그네토의 커플링, 하고 싶어지잖아요…
* 번역상태에 말이 많은데… 심하네요. 재미있으라고 넣은 게 하나도 재미없는데다, 매우 진중하고 위태위태한 순간에 나오는 대사를 그모냥으로 바꾸면 안되는 거죠.
* 스탠 리 또 나왔습니다. ^^
* 정말 놀라와요. 어떻게 감독 하나가 바뀌면 이렇게 영화의 톤이 달라질 수 있을까요. 내일 엑스맨 1.5나 다시 봐… 헉 그러고보니 지금 집에 있는 DVD 플레이어, 드디어 고장났습니다. 엔키노 이벤트로 받은 건데 엔키노와 함께 수명을 다하는군요.

[#M_ 렉스님의 엑스맨 최후의 전쟁 글에 바치는 그림 (대박 스포일러 있음) | 그림닫기 |

렉스님의 엑스맨 최후의 전쟁 글에 바치는 그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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