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st Jul2006

[Wallpaper] The Host

by worrynet

1280 * 1024

1280 * 768

This wallpaper is a parody of Korean Movie “The Host” (directed by Bong Jun-Ho, 2006). The official website is http://www.thehost.co.kr/ .

31st Jul2006

최장집 “민주주의의 민주화”

by worrynet


Off
30th Jul2006

기다렸다

by worrynet

… 는 듯이 더워진 날씨!!!!!!!!!!!


그래서 밀린 빨래하다.

27th Jul2006

핑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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핑계는 다양합니다.

25th Jul2006

바닥으로 꺼지면서

by worrynet


머리 아픈 하우스선생처럼 바닥에 눕는 중이다.

20th Jul2006

스타벅스에 갔던 이유

by worrynet

요즘 대세가 스타벅스 별다방이라 -_-; 저도 얘기 좀 해 볼까합니다.

지난 상반기에 거의 매주에 한 번은 스타벅스에 갔습니다. 노트북을 일주일에 한 번은 들고 나갔던 터라, 오전일을 끝내고 나서 오후에 커피집에 틀어박혀서 글을 썼습니다. 틀여박혀있어도 괜찮은 곳. 처음엔 여러군데 다녀보았습니다. 파스푸치, 스타벅스, 뎀셀브즈, 투썸플레이스, 할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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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압승한 곳이…

바로 스타벅스였습니다.

사실 노트북만 따지면 가장 좋은 곳은 뎀셀브즈였습니다. 거기는 완벽하게 무선랜을 갖추었기 때문에 그냥 컴퓨터 열어주기만 하면 잡히거든요. 그러나 뎀셀브즈에는 저한테 중요한 실격요건이 있었습니다. 그건 바로 담배였습니다. 총 3층인 뎀셀브즈는 1,2층이 금연 3층이 흡연이죠. 문제는 이 3층의 담배쩐내가 1층과 2층으로 내려온다는 사실이죠. 특히나 에어컨을 가동하자. 3층의 연기를 흡수해서 1층과 2층에 골고루~  뿌려주는 사태 난 겁니다. -_-;;;

그러면 뎀셀브즈를 뺀 다른 곳은 무선랜이 어떤가? 사실 거기서 거기였습니다. 열악합니다. 나머지 곳들은 무선랜 된다고 하는데 안되는 일이 더 많고, 직원들이 무선랜이 되는지 어디 무선랜이 들어오는지도 모릅니다. 특히나 무선랜 된다고 해도 그건 네스팟 아이디가 있어야 하거나 당장은 공개라고 해도 매킨토시는 안 되거나 (네, 저 파워북입니다 -_-) 제약이 많지요. 투썸플레이스와 스타벅스는 네스팟이죠. 네스팟 아이디가 있기 때문에 편법으로 올해 상반기는 버텼답니다.

많은 분들이 의문스러워하시는 – 도대체 그 시끄러운 곳에서 뭘 하느냐,라는 질문이 나오겠지요. 많이 돌아다녀봤는데 안 시끄러운 곳 없습니다. 스타벅스건 뎀셀브즈건 할리스건 어디건 애당초 우리나라는 조용한 곳이 없는 나라입니다. 그러니 왜 시끄러운 곳 가서 책읽냐고 하는 의견에는 신경쓰지 않습니다. 조용하게 지내야한다는 개념이 현재로서는 뿌리내린 곳이 없습니다.

자, 커피집 얘기를 하면서 커피 애기는 맨 나중입니다. 미안하지만 제 입맛과 기준엔… 서울 안에서 상당히 맛좋은 에스프레소를 만들던 곳은 올해 초에 망해서 만두집 되어버린 후 맛은 포기했습니다. 스타벅스 커피, 알아두시면 좋습니다. 커피 맛 정말로 없습니다. OTL

그렇습니다. 갈 데가 없어서 갔습니다. OTL 그게 유일한 이유였습니다. 제가 보기에 사람들이 스타벅스에 가는 것은 김혜린 명언대로 ‘사람 머리수 대로의’ 다양한 이유가 있는데 스타벅스는 그 다양한 이유를 채워주는 것으로 보입니다. 딱히 나쁜 점이 집히지 않는 이상, 안 갈 이유는 없는 것이죠. 가격대비 성능상 갈 곳이 그곳밖에 없다는 것이 희극이고, 그곳이 그나마 낫다는 건 비극이죠.

워리가 만들고 싶은 커피집은…. 바로 이런데

_M#]

18th Jul2006

프레드릭 르봐이예 “평화로운 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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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ff
18th Jul2006

왕복

by worrynet


… 그동안 안 나간 운동이라고 생각… 쿨럭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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