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st Dec2006

워리넷 배너 모음 (2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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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th Dec2006

머리 속에서 들리는 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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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th Dec2006

찍어놓고 뿌듯한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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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정도면 뿌듯해도 되지요?

미놀타 5D + 100-200/4.5 (일명 충무김밥)

[#M_그 외|그림닫기|



_M#]

25th Dec2006

올해 본 영화 좋았어요 싫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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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많이 안 봐서 대략 할 말 없습니다 -_-;; 그리고 싫을 건 알아서 안 봤습니다. 여기 걸린 싫었어요는 최악이라기보단 어쩌다 걸린 거라 생각하시면 됩니다.

좋았어요

  • 하우스
      본좌로 받을어 모시겠습니다. 하우스샘.
  • 무서운 영화 4
      저한테는 올해 최고의 영화입니다.
  • 데스티네이션 3
      3편이 이 정도면 최고죠.
  • 완벽한 여친의 겁나는 비밀
      저는 좋았지요.

    싫었어요

  • 개봉판-SBS 해리 포터와 아즈카반의 죄수
      미안하지만 류덕환씨… 천하장사 마돈나로 들은 호평 이걸로 다 깎아먹었습니다. -_-;; ㅆㅂㅅ아니 SBS와 합작으로 이루어진 “목소리 연기, 발로도 가능하다!”의 결정판이죠.
  • 분홍신 감독판
      이거 볼 때 밖에 비바람치고 음산했는데도 도움이 하나도 안 되더이다. OTL
  • 23rd Dec2006

    워리의 값어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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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십오님 블로그에서 트랙백합니다

    흐음.. 이번 긁은 카드값 생각하니 갑자기 음흉하게 쳐다보게 되었습니다.

    [#M_주티비 값은|less..|

    마음이 한 구석 배불러집니다.

    _M#]

    요기서 해봤지요~

    21st Dec2006

    세밑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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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즐겁고 보람찬 세밑되시라고 미리 인사드립니다. ^^

    흐흐.. 위 사진 중에 장난 친 거 찾으셨나요. ^^;;

    콘탁스 i4r

    16th Dec2006

    펄럭펄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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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컴퓨터에 열중하다 창 밖에서 뭔가 희끄무레한게 펄럭대서 뭔가했더니…

    지금 서울 한강 이남에 폭설 내려요. -_-

    15th Dec2006

    U2 “U218singl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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