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th Mar2007

지름신을 영접하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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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발 신는 날의 99%가 운동화나 워커이지만… ㅌ자로 시작하는 특정 브랜드에 유달리 약합니다. 작년에 거기서 예쁜 샌들이 나왔는데, 굽이 높다는 거 빼고는 참 마음에 들었죠. 저번 현대백화점 세일 때 그걸 신어보고 고민고민했는데 오늘 롯데백화점 세일한다고 해서 뛰어갔더니 없습니다 -_-;;;

흐음… 지름신이 약올리십니다. -_-

29th Mar2007

데이비드 구겐하임, 엘 고어 “불편한 진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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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th Mar2007

르네 마그리트 전시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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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현실주의 미술가 르네 마그리트 전시회 다녀왔습니다.

서울 시립미술관에서 1일까지인데 7일까지 연장한다는 소리 있습니다. 관심 있으신 분들은 확인하세요.

초현실주의 와중에 입체파, 인상주의 등이 드문드문 보이는 것도 재미있어요.

의외로 사람 많더군요… 목요일 낮에 갔는데도 말이죠

시립미술관 밖에도 봄은 옵니다. 여전히 나무는 거미걸음을 하고

매화꽃이 벌어질까말까 고민하네요

콘탁스 i4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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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고 나니 너무 웃겨서 저장용으로 남깁니다. 워리의 뇌구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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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st Mar2007

여자라서 햄볶아요 – 요즘 만든 귀걸이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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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만든 귀걸이가 대체로 마음에 들어요.

비싼 재료에 맛들여서 그럴까요? -_-

까먹지만 않으면 맨날 바꿔가며 할 수 있다는 것… 여자라서 햄볶아요

18th Mar2007

깨달은 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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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에 얇게 입어서 윗옷을 두꺼운 걸 입었는데… 오오 드디어 낮에는 포근을 살짝 넘어가기도 한다.

15th Mar2007

이덕일 “조선왕 독살사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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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th Mar2007

컨츄리보이 스캣!!!!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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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26 스튜디오 야심작! 2007 최고의 무대 <컨츄리보이스캣>이 드디어 무대 위에 올랐습니다!!!

선릉역 가는 길에 찍었습니다.

트랙백을 모집합니다. 대박나기를 기원하며 <컨츄리보이 스캣>의 안내판이나 홍보지 등을 발견하시면 한 방 찍어주시고 이 글에 트랙백 달아주세요! :D

수나양 대박나!!!!!!!!

12th Mar2007

아메리칸 시네마토그라퍼의 <괴물>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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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메리칸 시네마토그라퍼 2월호에 <괴물> 평이 실렸습니다

<향수>가 메인 페이지입니다

‘봉’이 인상적입니다 :)

영화 평보다는 영화 촬영과 화면상태 얘기가 더 많습니다. 행간에서 좋게 보는 것이 보이고 해서 번역할까 했는데 귀찮아 결국 이렇게 소개합니다 -_- (예전에 <로스트>도 번역해봤는데 그건 기사가 하도 길어서 포기했죠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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