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st Jul2007

파진 옷을 입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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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 보여주려 파진 옷 입는 사람도 있지만, 아직도 땀띠나서 파진 옷 입는 사람도 있습니다 OTL … 브래지어 하기 싫어 브래지어 하기 싫어 브래지어 하기 싫어 브래지어 하기 싫어 브래지어 하기 싫어 브래지어 하기 싫어 브래지어 하기 싫어 브래지어 하기 싫어 브래지어 하기 싫어 브래지어 하기 싫어 브래지어 하기 싫어

27th Jul2007

그 계절이 돌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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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계절의 도래.

26th Jul2007

이가라시 유미코, 미즈키 쿄요코 “캔디캔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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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th Jul2007

[구슬을 꿰어봅시다 01] 딸랑이 원석 귀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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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 본론으로 넘어가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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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_자. 이런 딸랑이 원석 귀걸이를 만드려면. 재료를 알아봅시다 (누르세요~)|그림닫기|

자. 이런 딸랑이 원석 귀걸이를 만드려면. 재료를 알아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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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은 다 제가 걍 부르는 겁니다 -_-;;; 본래 이름을 몰라요.

자. 딸랑이 원석은 매우 간단합니다. ‘원석을 T핀에 꿰고 고리를 만들어서 달아준다’ 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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뭔 공구가 이리 많냐, 하실텐데… 뭐 그냥 렌치 하나로도 얼마든지 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그러면 손이 너무 가고, 구부리다 실패할 확률도 높기 때문에 구부리기/자르기/펴주기 전담 공구를 쓰면 훨씬 쉬운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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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석을 꿰면 딸랑이 원석, 크리스탈을 꿰면 딸랑이 크리스탈… 뭐 이런 식입니다.

다음에는 진짜 재료만 얘기하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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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st Jul2007

또다시 목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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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이 짓 했습니다. -_- 케엑

저 분홍색 알… 사면서 ㄷㄷㄷ 하고 샀습니다. -_- 무려 지름 2cm짜리 장미석입니다 -_-;;;;

[#M_ 증거사진 | 증거사진 닫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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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거 다 어쩌냐 하실 분 많으실 겁니다 -.-;; 정말 예쁜 건 제가 가지고 (-_-;;) 보통 친구들 나눠줍니다. 사실 만들 때 그 디자인이 어울릴 사람이 누굴까 생각하며 만들어요. (진짜에유…)

[#M_ 앞으로 나갈 글 예고~ (허걱 이 짓까지) | 바아로~~~!! |

제가 가진 부재료와 재료를 중심으로 구슬공예 제작과정 얘기를 하려고 합니다.  예를 들면..


이런 식으로요.

모토는 “누구나 할 수 있다 다만 시간과 값이 든다”입니다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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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th Jul2007

현재 블로그 트랙백 삭제가 안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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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이상하게 트랙백 삭제가 안됩니다. 제가 제 글에 트랙백을 달아봐도 일괄삭제는 물론 개별삭제도 안 되네요. 알아보고 있습니다. 스팸트랙백이 눈을 버리지만 -_-;; 양해 부탁드립니다.

다시 추가 : 제가 올린 트랙백은 삭제 가능한데 스팸트랙백은 삭제가 안 되는군요. 이거 무슨 일이죠 – -;;;

다시 추가: 지워지는군요. (손 아무것도 안 댔는데 – -;;) 여하튼 다행입니다.

16th Jul2007

스티븐 존슨 “바보상자의 역습 (Bad is Goo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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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ff
15th Jul2007

구슬을 많이 쓴 목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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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나 구슬공예는 마음의 지름입니… 쿨럭이에요.

이번에는 작은 구슬을 주로 써서 돌 장식을 적게 쓰면서도 돋보이게 해 봤습니다. 장미석으로 한 거 (원형으로 안 하고 일렬로 분홍색 늘어진 거요)가 마음에 들어요.

[#M_그리고 남아있던 지르콘을….|그림닫기|

비슷한 디자인으로 남아있던 지르콘을 활용했습니다. (사진이 흰색은 겹치네요)

그래서 내친 김에 구슬팔찌도 시도했답니다. :)

역시 제게 구슬공예는 마음의 피난처입니다 -_-;;

미놀타 5D + 플렉토곤 35mm/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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