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th Sep2007

[TV] 아 놔 ㅆㅂㅅ(SBS) 하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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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저는 저 ‘하’자의 뚜둥 압박이 좋습니다. … 정말 감동했다고요. 정말 ‘하’자를 해 줬어요! 하박사님 만세! 그리고 감히 지상파에 두둥하고 영문자 나오는 꼴은 보고 싶지 않거든요.

[#M_그러나 성우진에 대해서는 몇 마디를…|글닫기|
* 목소리 배정 실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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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연기 잘하는 사람 모아놓아도 저리 될 수 있습니다. 으헉. 친절하시고 믿음직한 하우스라니 말도 안 된다고요!!!!!! 제 언니는 계속해서 커쉬(엑스파일의 그 흑인 부국장)가 친절하게 진료하시자 입을 다물지 못하더군요 -_- 설영범씨 목소리 정말 좋은데, 정말 하우스랑 안 어울립니다 -_-;;;;;;;;;;;;;;

    – 하우스는 일찌감치 포기라도 했지. 윌슨은.. 윌슨은 허걱 아무리 초반에 윌슨이 깡말랐다고 해도 왜 설설 긴답니까? 돈 꿔갔대요?

    – 커디 역은… 좀 더 땍땍하셔도 되는데 -.-;; 그래야 나중에 하우스한테 약한 모습 보이는 게 강조될 텐데요.

    – 포먼과 체이스는 (상대적으로) 좋았어요. 특히 포먼은 깡다구 있어보여요.

    – 카메론은… 원래 답이 없는 여자라 성우분이 좀 힘드실 겁니다. 안그래도 극 중에서 목소리가 이랬다저랬다 하는 게 들렸어요.

    – 환상속의 그대가 더 멋지다지만, 역시 저는 휴 로리는 성은오이름은세홍님이 맞다고 생각해요. 어리버리(스튜어트 리틀)부터 왕느끼(영국 코메디)를 거쳐 캐까칠(하우스)까지 다 소화할 수 있는 카리스마는 그 분 밖에 없어요.

* 번역…
    – … 아니 어느 원장이 자기 아래 의사한테 그것도 예전 동료한테 극존칭을 쓴답니까? 저 정도 되면 반말 터도 돼요. OCN에서 그게 불만이라 설마 지상파에서는 커디가 반쯤은 말 놓으리라 했더니만(어차피 하우스 성격에 존칭 제대로 안 쓰는 게 당연하지 않겠습니까)… 이거는 해도해도. 세계화 시대에 영어 잘 하면 뭐합니까! 사람사는 세상을 모르는데! (… 만은 아니고. 번역자 임병훈씨 경향이 본인은 아시는지 모르시는지 여자 하대해요)

    – 엄밀히 말해서 이 병원 안에서 하우스가 닥터 스쿠르의 유교수마냥 전횡을 휘두르지만 윌슨, 커디, 삼남매(포먼, 체이스, 카메론)의 지위가 그렇게 격차가 나지 않잖아요. 다 같은 경력쌓은 의사인데다가 심지어 병원 이사도 있는 판국에 괜히 상하지위 넣는 거, 매우 마음에 안 들어요.

    – 하우스가 대놓고 셜록 홈즈 시리즈 패러디임을 자처하지만, 그래도 구식 말투 (자네~했나)는 지양해야하지 않나요. 1화 마지막 대사 ‘동전 있나?’에 아니 좋은 의미로 뒤집어졌어요. 2천년대에 누가 그런 말을 쓰나요.

하우스/ 설영범
커디/ 안경진
윌슨/ 홍승섭
포먼/ 안종덕
카메론/ 김지영
체이스/ 윤세웅

1화 – 서광재 소연 김정아

번역/ 임병훈
연출/ 이경숙

* 짤방은 디시인사이드 하우스갤에서 가져왔으며 원출처는 SBS와 FOX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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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th Sep2007

오늘 ㅆㅂㅅ(SBS) 하우스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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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ㅆㅂㅅ(SBS)에서 12:20분 하우스 첫 방송 시작합니다!!! 와하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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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th Sep2007

J. 스콧 버거슨 “대한민국 사용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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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 스콧 버거슨 “대한민국 사용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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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nd Sep2007

브로크백 투 더 퓨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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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말이 필요없군요. 마티와 박사님은 사랑하는 사이였어…

이거 보고 정말 뿜다 못해 울었어요… 감격의 눈물이 콸콸 쏟아지더라고요. 어느 분 블로그에서 봤는데 어디서 봤는지 지금 기억이 안나 다시 블로그 순례중입니다 (-_-) 찾았습니다. 갬빗님 블로그였다니…

19th Sep2007

[여자라서 햄볶아요] 또다시 구슬 공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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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래 만든 목걸이에요. 정장용으로 만든 건데 과감하게 알을 많이 썼습니다. ;;; 보라색 알은 이름 잊었고, 까만 것은 오닉스라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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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_ 그리고… | 그리고… |

사진으로 찍으니 정말 안 예쁘군요. -_-;; (이게 마감이 아주 잘 안되어서 지금 다시 할까 고민중입니다) 무려 자수정 알로만 이루어진 목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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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들다가 남은 크리스탈과 지르콘(한 두 알씩만 남았다는…)을 몽땅 다 쓸어넣고 색돌로 이었습니다. 워낙 요란한 스타일이라 티셔츠 위에 거는 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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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찌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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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 예전에 하던 목걸이를 고치기도 합니다. 지난번에 만들었던 ‘노랑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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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때 그 팔찌는 지금 이런 모습이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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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슬 구슬장신구의 계절이 저무려고 하네요. 비오고 나면 날씨가 급속도로 쌀쌀해질 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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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th Sep2007

[영화] 본 얼티메이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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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얼티메이텀 보고 왔습니다!!! 캬헉헉~ 멋지십니다.

이 영화의 교훈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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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re…)

15th Sep2007

[TV] 나의 TV 시리즈 음악 베스트 대략 수뉘권 밖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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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략 20위권의 밖에는…

V (제리 골드스미스
순위권 밖으로 밀어내며 눈물흘렸습니다… 흐흑

니키타 (마크 스노우)
음악 들으려고 시리즈 봤습니다 -_-

섹스 앤 시티
따악 그 시리즈에 들어맞는 오프닝 곡과 분위기죠. 도대체 그런 옷을 입고 길거리를 걸을 포부를….

하쉬렐름 (마크 스노우)
전자음악을 좋아합니다…

레밍턴 스틸
전 아직도 피어스 브로스난은 레밍턴 스틸로 보여요.

위대한 영웅(?) (조이 스카버리)
사실 이 시리즈는 잘 안 봤는데, 주제가는 아주 선명하게 기억합니다. 미성과 희망찬 가사가 절묘하게 어우러져요.

소프라노스
가사 붙기 전의 버전을 좋아하는데 암만 찾아도 그건 없어요.

보스턴 저스티스

http://www.youtube.com/watch?v=lvMpdtXdJrA

앨리의 사랑만들기

두 작품은 쌍으로 붙여야 하기에 붙였는데, 보스턴 저스티스는 괜찮은 내용에 비해 오프닝 음악이 깨는 편이에요. ;;;

하우스
화면은 멋있는데, 사실 음악은… 그렇게 인상적이지는 않습니다. 존재감이 덜해요.

환상특급 – 거 정말 분위기 삼삼하게 만들었죠 -.-;;

어메이징 스토리 – 환상특급을 대놓고 따라했지만 분위기는 스필버그틱하게 만든 것이 맛이 다릅니다

아마도 ‘수뉘권 밖’은 또 할 지도 모릅니다. ^^;;

13th Sep2007

레이첼 시몬스 “소녀들의 전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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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첼 시몬스 “소녀들의 전쟁” (홍익출판사, 2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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