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미스트
간판 내리기 전에 봐야한다!해서 보고 왔습니다.
아니 이건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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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_2MB 시대를 살아가야할 나에게 아옌데의 당부를 떠올리는 영화였습니다. |글닫기| 2MB 시대를 살아가야할 나에게 아옌데의 당부를 떠올리는 영화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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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판 내리기 전에 봐야한다!해서 보고 왔습니다.
아니 이건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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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리안 앤더슨이 하고 나온 귀고리 보고 따라 만들었… (에엥)
[#M_바로 이거요|그림닫기|
바로 이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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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귀걸이는 이거랑 쌍으로 하려고요.

확실히 검정색 알이 사진빨이 안 받는군요 -.-
[#M_이거하고도 어울리지 않을까 생각만 했습니다.|그림닫기|
이거하고도 어울리지 않을까 생각만 했습니다.
빛이 굴절되면 보라색이지만 잘못 보면 깜장처럼 보이기도 하고, 이 목걸이가 꽤 단순하지만 매력적이거든요.
예전에 만든 것도 다시 꺼내 조금씩 고친답니다. 그냥 줄만 늘어뜨린 건데 중간에 반짝이 주판알을 달아줬어요. 근래 머리가 덥수룩해지다보니 머리카락 안에서 반짝하는 게 좋겠다는 생각이 들어서요.

그래서 모양이 가장 많이 바뀐 건 이겁니다. 본래 것도 예쁘기는 했는데, 옆에 달은 장식이 많다보니 머리카락에 걸리는 상황이 ;;; … 그러다보니 다 단순하게 늘어뜨리는 모양이 되었어요. 저 돌 이름은 까먹었는데, 저 돌 큰 거 구하면 그걸로 바꿔 달 거에요. ^^;

겨울용(폴라티 위에 하는 용도)으로 만든 건데, 이건 어쩌다보니 몇 번째 다시 만드는군요. 그러다보니 여름용이 되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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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로 수업을 하는 것의 장단점을 한국어와 영어 두 가지 언어로 병기하여 이 블로그의 글에 트랙백해 보시오.

설마 영어도 제대로 못하면서 남더러 영어 잘해라 마라 하는 거삼?
… 그러고보니 정작 번개한 이유(..장대한 TV)는 안 찍었구나. ;;;;
어쨌거나 가비노와 레일라의 사진! iso 3200으로 놓고 흑백모드에 연사 남발!!!
어딘가 의기소침… 이 아니라 ‘웬 듣보잡?’ 모드의 레일라. (나 니네집 꽤 왔어…)
덩치가 더 커진 가비노!
[#M_ 더 있습니다. 히히 | 그림닫기 |
더 있습니다. 히히
북어를 향하여!
발도장 꽝 (… 이 아니고 ‘만지지 말렷다’ 자세임)
레일라의 하악질!!!!
에이~ 그러지 말고
흠… 양말 빨았구나 털 묻었으니 집에가서 빨아라
또롱또롱 가비노!!!
반짝반짝 레일라!
히히.. 즐거웠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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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 worry
미놀타 5D + 플렉토곤 35/2.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