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th Jan2008

[영화] 미스트

by worrynet

간판 내리기 전에 봐야한다!해서 보고 왔습니다.

아니 이건 … – -;;;;

[#M_ 바로 영화 결말로 휙 건너뜁니다. 영화 보신 분만 누르세요 | 글닫기| 바로 영화 결말로 휙 건너뜁니다. 내용 다 나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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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_2MB 시대를 살아가야할 나에게 아옌데의 당부를 떠올리는 영화였습니다. |글닫기| 2MB 시대를 살아가야할 나에게 아옌데의 당부를 떠올리는 영화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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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th Jan2008

[여자라서 햄볶아요] 역시나 조물락

by worry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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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리안 앤더슨이 하고 나온 귀고리 보고 따라 만들었… (에엥)
[#M_바로 이거요|그림닫기|
바로 이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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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귀걸이는 이거랑 쌍으로 하려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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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실히 검정색 알이 사진빨이 안 받는군요 -.-

[#M_이거하고도 어울리지 않을까 생각만 했습니다.|그림닫기|

이거하고도 어울리지 않을까 생각만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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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이 굴절되면 보라색이지만 잘못 보면 깜장처럼 보이기도 하고, 이 목걸이가 꽤 단순하지만 매력적이거든요.

예전에 만든 것도 다시 꺼내 조금씩 고친답니다. 그냥 줄만 늘어뜨린 건데 중간에 반짝이 주판알을 달아줬어요. 근래 머리가 덥수룩해지다보니 머리카락 안에서 반짝하는 게 좋겠다는 생각이 들어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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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모양이 가장 많이 바뀐 건 이겁니다. 본래 것도 예쁘기는 했는데, 옆에 달은 장식이 많다보니 머리카락에 걸리는 상황이 ;;; … 그러다보니 다 단순하게 늘어뜨리는 모양이 되었어요. 저 돌 이름은 까먹었는데, 저 돌 큰 거 구하면 그걸로 바꿔 달 거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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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용(폴라티 위에 하는 용도)으로 만든 건데, 이건 어쩌다보니 몇 번째 다시 만드는군요. 그러다보니 여름용이 되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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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th Jan2008

영어 수업론의 장점을 주장한다면

by worrynet


영어로 수업을 하는 것
의 장단점을 한국어와 영어 두 가지 언어로 병기하여 이 블로그의 글에 트랙백해 보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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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마 영어도 제대로 못하면서 남더러 영어 잘해라 마라 하는 거삼?

21st Jan2008

지누네 고양이 가비노와 레일라

by worrynet

… 그러고보니 정작 번개한 이유(..장대한 TV)는 안 찍었구나. ;;;;
어쨌거나 가비노와 레일라의 사진! iso 3200으로 놓고 흑백모드에 연사 남발!!!

어딘가 의기소침… 이 아니라 ‘웬 듣보잡?’ 모드의 레일라. (나 니네집 꽤 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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덩치가 더 커진 가비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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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_ 더 있습니다. 히히 | 그림닫기 |

더 있습니다. 히히

북어를 향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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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도장 꽝 (… 이 아니고 ‘만지지 말렷다’ 자세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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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일라의 하악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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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 그러지 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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흠… 양말 빨았구나 털 묻었으니 집에가서 빨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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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롱또롱 가비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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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짝반짝 레일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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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히.. 즐거웠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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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 worry
미놀타 5D + 플렉토곤 35/2.8

18th Jan2008

YES24 칼럼 올라갔습니다 ^^;

by worry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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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스칼럼 올라갔습니다. 이번부터 그림 포맷이 조금 바뀌었어요 :)

17th Jan2008

“뽀롱뽀롱 뽀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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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ff
16th Jan2008

추운 날엔 화 내면 안 되는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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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실 이게 – -;;; 뭘 사려고 몇 군데를
돌아다니다 며칠 내내 허탕치다가 -> 오늘 어디 연락해서 재고 있다는 얘기를 듣고 -> 오후 3시 쯤에 버스로 15분 정도 거리인
그곳으로 출발 -> 그런데 길이 일찍 막혀서 무려 30~40분 소요 -> 4시에 도착 – > 위치 찾았더니 4시 9분. 그런데
문 앞에 붙은 글귀
 
 
 
4시 40분에 돌아옵니다
 
 
 
 
OTL …. 이로써 1시간 내로 환승해서 돌아온다는
원대한 계획 좌절. 이 추운날 25분 동안을 여기저기(편의점, 옷가게…) 방황하다 사 왔다.  최대한 친절한 표정으로 어디 다녀왔냐고
물어봤더니 그 시간에 점심 드셨다니 뭐라고 할 수도 없고. 점심먹는다고 1시부터 4시까지 가게닫는 이탈리아도 있으니 대략 점심이면 다 용서.
 
 
어쨌거나 얼은 얼굴로 화 내면 헐크된다 -.- …
점원 분… 화는 났지만 화 낸 건 아니었어요. -_-;;
 
 
 

12th Jan2008

등급은 여섯살

by worry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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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본다면 보겠지만 그래도… BBC 최신판 로빈 훗 보려고 했는데 악랄영주가 혀짜르는 장면이 나와서 -.-;;; 그냥 아쉽게 채널 돌렸다.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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