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st Aug2008

나의 사진 스타일?

by worrynet

Area25님한테서 트랙백했어요~

그런데 사진 스타일 결과는 … 뭥미? ;; (요즘 잘 안 올리긴 했습니다만 ‘잡았노라 찍었노라’ 란을 보신 분들은 당연히 이러실 듯…)

지금까지의 테스트 결과 다음과 같이 사랑스타일 결과가 나왔습니다. 당신의 사랑 스타일에 따른 사진작가 취향 및 카메라의 특성도 알아보세요.

이미지로 시를 쓰는, 예술 사진작가 스타일

예술 사진작가와 같은, 은유와 절제의 사랑. 당신은 사랑이 평화로운 낭만이요 아름다움이었으면 합니다.
당신은 나돌아 다니기 싫어하는, 조용하고 내향적인 사람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그와 함께 당신은 상징적 아름다움을 추구하는 예술가의 기질도 다분합니다. 두 가지 기질을 합하면 골방 만화가가 가장 어울리겠습니다만, 사실 당신은 그보다는 좀더 특별한 것을 원할 겁니다. (실제로 만화가 지망생인 분들도 있겠지만 어쨌든…) 당신이 사진을 찍는다면 심사숙고 해서 대단히 심오하고 독창적인 장면을 담아 내고자 할 겁니다. 그냥 아무나 찍을 수 있는, 그냥 아무나 보고 금방 잊어버릴 사진은 싫을 테니까요. 당신의 사랑 역시 그러할 겁니다. 특별한 사람과의 특별한 관계, 전 우주에서 단 하나뿐인 사랑. 남들 눈에 띄지 않고 조용히, 깊이 생각하고 배려하는 사랑. 당신에게 사랑은 그런 현명함과 사려 깊음일 겁니다. 그리고 당신의 사진도 그런 세심한 예술적 감성을 닮았을 거고요.
   

당신 취향의 사진 작가

허스트 폴 알버트 보어만(Horst Paul Albert Bohrmann)

허스트 P 허스트로 더 잘 알려진 독일 태생의 사진 작가. 보그(Vogue) 지를 위한 배우들 사진으로 유명했던 인물. 학생 때는 건축을 배우려 파리에 갔으나, 거기서 사진작가로 진로를 전환. 보그 잡지를 통해 ‘등단’하면서 뜨기 시작, 1940년 미국인으로 귀화. 동성애자인 그는 영국 외교가와 동거하며 아이까지 입양해 키웠다. 세계적 작가, 대통령 영부인, 귀족 집안 딸, 세계적인 기업인들이 그의 주 모델이었다. 그는 그의 유명인사 모델보다 고전 명화 뺨치는 절묘한 연출의 사진으로 더 각광받았다.

대표사진 보러가기
http://www.horstphorst.com/works.php

해보고 싶으신 분들은 여기로
http://www.olympusmju.co.kr/index.asp?link=phototest

27th Aug2008

[극장판 2 특집] 엑스파일 부서가 다시 바빠져야 할 때예요

by worrynet

<씨네21> 664호(2008/07/29~08/05)에 실었던 극장판 2 특집칼럼이에요. :)

엑스파일 부서가 다시 바빠져야 할 때예요:

돌아온 멀더 요원에게 보내는 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멀더 요원, 그동안 잘 도망다니셨어요? 사실 첫마디를 이렇게 시작하려니 어색하네요. 멀더 요원이 스컬리 요원과 도망길에
올랐단 이야기를 전해 듣고 목덜미 좀 잡았답니다. 만날 아닌 것처럼 하더니만 어느 사이엔가 그렇고 그런 사이가 되었으니 놀랄
수밖에 없어요. 설마 이번에 만나면 또 그렇고 그런 거 아니라고 손사래칠 건가요?

첫마디가 상당히 무례했죠? 미안해요. 하지만 그렇게 미진하게 끝내고 가버린 멀더 요원을 생각하면 6년이 지난 지금도 살짝
억울하답니다. 멀더 요원은 떠날 수밖에 없었다고 하고 나도 그건 이해하지만, 떠난 것은 멀더 요원이지 내가 아니라고요.

멀더 요원이 돌아온다니까 보고 싶다는 마음이 갑자기 실체가 되어 내 어깨 위에 무겁게 내려앉았어요. 지금처럼 멀더 요원이
보고픈 때가 없어요. 돌아올 기약이 없다고 포기했을 때는 과거의 멀더 요원을 머릿속에서 불러내 보고 싶은 모습만 볼 수 있었죠.
하지만 이제 멀더 요원은 실체가 되어 나타날 테죠. 기뻐요. 어떤 모습이건 만날 수 있다니 기뻐요. 그 모습이 내가 기대하는
모습의 100%는 아니겠지만, 기대하지 않는 것이라 해서 기쁘지 않은 건 아니라고요.

세상은 그동안 많이 변했어요. 아니 다시 뒷걸음질치고 있어요. 정치계는 보수건 진보건 무력해졌고, 보수는 무력해진 만큼
폭력적이 되었어요. 가장 환장하겠는 건 그동안 겪었던 좌절과 분노가 그나마 발전이었단 사실을 이제야 깨닫는 것이죠. 멀더와
스컬리 요원이 엑스파일 부서를 운영하며 부딪쳤던 거대한 벽, 손에 피가 나게 두들겨도 열리지 않던 문이 이제는 나를 향해
다가오고 있어요. 나를 집어삼키겠다고 말이죠. 전에는 법과 질서의 핑계 안에서 진실을 조작하던 자들이 이제는 법과 질서의
바깥에서 초법권리를 주장하고 있어요. 존재하지도 않는 무기를 핑계로 외국을 침공할 수 있고, 감염위험이 있는 식품을 전세계에
돈을 받고 전파할 수 있게 되었어요. 사건이 벌어져도 과정을 추적할 수 없게 처음부터 눈을 가리고 있죠.

어쩌면 이런 때에 엑스파일 부서는 더 바빠질지도 모르겠어요. 돌연변이가 세상에 넘쳐나고 좀비와 흡혈귀가 거리를
배회하거든요. 사람들은 대놓고 드러나는 괴물에 맞서 싸우려고 하지만 초법자들은 좀비와 흡혈귀를 고용하여 병사로 내세우고 있어요.
저들은 수가 적고 우리는 많지만 힘이 달려요. 그리고 되레 사람들에게 좀비라고 부르면서 머리를 가격할 생각만 하고 있죠. 좀비는
머리를 부숴야 일어나지 않는다고 말이죠. 사람은 등을 맞아도 일어나지 못하고 다리를 맞아도 일어나지 못하고 머리를 맞아도
일어나지 못해요. 멀더 요원은 흡혈귀를 알아보고 말뚝을 휘둘렀지만 저들은 사람인 줄 알아보고 몽둥이를 휘두르겠죠.

권력협회는 아직도 있어요. 지구의 인간 모두 제물로 바치고 자기들만 살아남겠다고 꼼수를 쓰다 외계인에게 통구이가
되어놓고서도 아직 그 잔당들은 남아 세상의 마지막 날을 대비하겠다고 주장하고 있어요. 세상의 마지막 날은 자신들로 인해
다가온다는 것을 알면서도 겉으로는 드러내지 않죠. 저들이 준비하는 것은 자기들이 부른 세상의 마지막 날에 탈 방주겠지요. 그리고
그 방주 앞에서 말할 거예요. 모두가 다 살 수는 없다, 그러니 말 들어라.

멀더 요원과 스컬리 요원 다음으로 엑스파일 부서를 맡았던 너겟 아니 도겟 요원과 레이어스 요원 소식은 더 감감무소식이네요.
궁금해 죽겠는 건 아니지만 그래도 아예 없는 듯이 취급되는 거, 그게 두려워요. 나도 그렇게 취급될까봐. 바로 멀더 요원한테
말이죠. 내가 있다는 것이 귀찮을지라도 내가 있다는 것을 알아줬으면 해요. 내가 옆에서 미주알고주알 떠들어대고 과거 사건을
읊어대면서 왜 그때와 다르냐고 투덜거릴지라도 나를 외면하지 않았으면 해요.

멀더 요원, 돌아와서 기뻐요. 멀더 요원이 세상을 구할 거라고 생각하지는 않아요. 멀더 요원이 내가 장밋빛 꿈속에 기억하던
그 남자일 것이라고만은 생각하지 않아요. 하지만 멀더 요원은 세상을 위해 싸울 수 있는 그 사람이고, 그 옆에 있는 스컬리
요원은 멀더 요원이 약해질 때 여전히 뒤를 받쳐주며 진리를 향한 길을 비춰줄 사람이라는 것만은 알고 있어요. 그게 바로 엑스파일
부서를 9년 넘게 이끌었던 저력이라는 것도 알고 있죠. 내가 엑스파일 부서에 빠질 수밖에 없었던 이유이기도 하고요.

내가 멀더 요원과 스컬리 요원을 좋아하는 것은 두 사람이 허깨비를 쫓기 때문이 아니에요. 허깨비 속에 투영된 우리의 무지와
비겁과 환상을 추적하여 깨뜨리기 때문이죠. 나는 사람이 세상의 주인이라고 배웠고, 언론은 진실을 말한다고 배웠고, 정치가는
세상을 조율한다고 배웠지요. 그것은 환상이에요. 거짓이라며 울부짖고 절망하겠다는 게 아니에요. 그 환상을 위해서 실천해야 한다는
것을 뼈저리게 깨달은 거죠. 앉아 있는 것만으로는 실천이 되지 않는다는 것을 안 거죠. 멀더와 스컬리 요원이 그렇게 직접 발로
뛴 심정을 알겠다는 거죠.

내 마음의 응어리를 풀어줄 속시원한 것이 나타났으면 하고 바라지만 두 사람이 그것이리라 기대하지는 않아요. 내 문제의
해결은 두 사람이 아니라 내가 해야 하는 것이니까요. 이 세상의 진리는 멀더 요원이 앞서니 나는 따르라가 아니잖아요. 말하고
나니 멀더 요원을 아주 거창한 사람으로 올린 셈이 되었네요. 아마 멀더 요원은 그게 귀찮은 것이겠죠. 자신은 그리 대단한 사람이
아니라고- 몇 십년 전에 사라졌고 죽은 것으로 아는 동생의 망령이 아직도 주변을 배회하는 사람에 불과하다고 생각하겠지요. 스컬리
없으면 아무것도 아닌 사람이라 생각하겠죠. 나는 사실 나의 이상형을 멀더와 스컬리 요원을 통해 바라보는 것이고, 두 사람이
지나온 궤적을 감탄하며 바라볼 뿐이죠. 그리고 내가 그렇게 되고 싶은 거죠.

남들이 무시하더라도, 그 안에서 진실과 진리를 발견하면 놓치고 싶지 않아요. 기성에 대한 혐오로 나 자신을 규정하고 싶지
않아요. 나도 발전하고 싶어요. 나에게 주권이 있는데 쓸 수 없다는 무력감에 지지 않겠다는 결심이에요. 권력협회의 잔당은 아직도
자신들이 모든 권한과 목숨을 한손에 쥐락펴락할 수 있고, 또 그래야 한다고 생각하지요. 권력협회는 자신들이 절대선이며 나머지는
절대악이니 방주에 태울 수 없다 하겠죠. 애당초 그들의 권위가 없음을 멀더 요원이 나에게 알려주었는데, 내가 권력협회의 말을
들을 수는 없겠죠.

멀더 요원이 잠시 도망친 것, 이해해요. 혼자서는 미래와 맞서 싸울 수 없죠. 그래서 잠시 후퇴한 것이고, 세상에는
올라가면 내려갈 때가 있어 나섰으면 물러설 때가 있었던 거죠. 이제 멀더 요원은 다시 앞으로 나설 때라고 결심한 거네요. 저
거대한 벽이 그냥 서 있는 게 아니라 날을 세우고 우리 앞으로 밀고 들어오자 앞에 설 때라고 작정한 거네요. 벌어진 일을 없는
것이라고 무시해도, 거짓 과학의 권위를 앞세워 나를 무지렁이로 포장해도, 사실을 괴담이라 깔아뭉개도, 깜찍한 눈웃음과 눙치는
위트로 절망을 털어내는 멀더 요원과 과학으로 진실을 증명하며 권력의 부당함을 거부하는 스컬리 요원이 나타난 거예요.

아 참, 10년 전에 남극에 파묻혔던 우주선에서 스컬리 요원을 구했을 때 말이죠. 설상차 기름 떨어진 거 어떻게 처리해서 돌아온 거예요? 끝까지 말 안 해주고 갔잖아요. 이번에는 대답 기다릴게요.

2008년 7월
FBI 회계담당 레일라 해리슨 요원

*해리슨 요원은 FBI에서 엑스파일 부서의 회계내역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한때 엑스파일 부서의 매력에 빠져서 2001년
도겟 요원과 일한 적이 있습니다. 동안에 눈이 지나치게 커서 ‘파워퍼프 요원’이라는 별칭을 듣기도 합니다(출연작은 <인간
파충류>(Alone, 시즌8), <나는 믿고 싶다>(Scary Monsters, 시즌9) 두편입니다).

22nd Aug2008

브래지어 논란

by worrynet

이런 일련의 글을 쓴 입장에서

지독한 폭염의 딱 한가지 장점 http://www.worrynet.com/board/tt/564
브래지어는 고문이다 http://www.worrynet.com/board/tt/870
근황 2 http://www.worrynet.com/board/tt/1120
파진 옷을 입자 http://www.worrynet.com/board/tt/1418

촛불시위한다고 끌고온 여자들한테 ‘자살위험’이 있으니 브래지어 벗으라고 경찰이 강요하고 가릴 것도 제공하지 않고 수갑채우고 심문했단 얘기를 들으니.


…. 에라이 벼락은


당장 경찰서에 떨어져라.

이라는 소리가 아니 나올 수가 없다. 예전에 살던 데 근처에 외국인 처자가 살았는데(시장이나 길에서 얼굴만 봐서 이름도 성도 모른다) 3년 째 되는 여름 브래지어 차고 나왔다. 이 나라 오지랖이 얼마나 지독하면…

사용자 삽입 이미지

특정 옷을 입어라와 벗어라는 똑같다. 남이 무슨 옷을 입는데 지까짓게 권한 주장하고 나서겠다는 얘기다. 경찰이 주장하는 자살위험은 공식 보고서에 올릴만한 근거가 없으면 핑계다. 겁주려는데 수단 없으니까 그 조항 하나 들고 와서 ‘니가 이거 잘못했거든’을 주입하려는 것 외엔 아니다. (브래지어 안 입었으면 브래지어도 안 입는 문란한 여자라고 주장할 거면서 말이다. 뻔하지) 남의 옷차림에 신경 끄시라. 그제 벗어놓은 팬티 오늘 도로 입는 짓 하지 마시라.

‘~해도 된다’를 ‘~해야 한다’로 주장했다는 거 자체가 남용이다. 친일매국자와 그 휘하들이 자유의 반대를 질서라고 조작하려는데, 사회 교육 다시 해야한다. 자유의 반대는 억압이다. 자유의 의미를 모르는 공권력은 패악이다.

19th Aug2008

엑스파일 극장판 2 단체 예매 번개해요

by worrynet

엑스파일 극장판 2 … 보니까 또 장르가 바뀌네요. 다시 보니 이젠 배달부(칼럼 키스 레니)가 어딘지 짠하네요 ;;; … 이거 우리말로 봤어야 하는건데! 흑 T_T

또 볼 겁니다. -_-;

이번에는 단체관람이 아니라 번개 형식으로, 다음 두 가지 경우 중 하나를 골라 결정하고 그 장소, 시간대에 각자 예매하고자 합니다.

1) 토요일 5시 용산 CGV (234명관)  < — 여기로 정했습니다!!!
2) 일요일 1시 신도림 CGV (122명관)

http://www.zootv.pe.kr/bin/metabbs/metabbs.php/post/273
여기에서 지금 번개 참가 인원 모으고 있어요. :)

[#M_번개장소 문의하던 글 닫아유~|less..|
둘 중 하나를 골라서 번개 때릴;;려고요.

http://www.zootv.pe.kr/bin/metabbs/metabbs.php/post/273

여기에서 지금 의견받습니다. 한 번 더 보실 분~ 같이 모여서 더 보심이 어떨까요 ;; 장르가 볼때마다 바뀝니다 -_-;;
_M#]

사용자 삽입 이미지(허헛 제 딸네미 이리 컸습니다 – 극장판 2 개봉 행사 사진)
(저 따님 사진 보니… 예전엔 필레지 똑 닮더니 이젠 미소가 부인 닮아가네요? 신기~)

17th Aug2008

문득 KBS를 지켜야 할 이유가 생각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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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영방송 KBS를 지켜야 할 이유가 생각났습니다. 지금 엑스파일 극장판 2가 개봉중인데, 앞으로 3-4년만 기다리면 KBS에서 극장판 2를 더빙으로 해 주겠죠? 극장판 1도 1998년 개봉, KBS 방송이 2001년이었어요.

만일, 지금 KBS가 침탈되어 공영방송으로서의 입지가 흔들린다면… KBS 내부와 그 계열사에 피바람이 불 겁니다. 윗선이 그냥 바뀐 게 아니라 침략군으로 들어갔으니 멀쩡할 리가 없습니다. 그러면 내부 사람들이 싹 바뀔 거고요. 설사 잘리지 않는다해도 나가고 싶은 분위기 형성될 테죠. 이런 식이 되면 3-4년 후에는 <엑스파일>이 뭔지 모르는 사람들이 <엑스파일>을 담당할 거에요.

그러면 멀더 스컬리 등등 목소리에 이규화 서혜정 등등 고정배역 안 씁니다. 아마 엑스파일 주인공 역 누가 했는지도 모를 거고, 신경도 안 쓸 거고, 분명 출연료 비싸다고 안 씁니다.

이런 뷁…. KBS 망가지면 엉클의 “Broken” 가사 절절하잖아요. I’m over, I’m over, I’m over, I’m broken…

어떤 분한테 더빙판 없다고 답글 쓰다가… 갑자기 알았어요. 왜 공영방송 KBS를 사수해야하는지요. 엑스파일 개봉하자 음모론쟁이답게 씁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멀더: 내가 주인공이라구! 이! 규! 화!를 쓰라고!!)

15th Aug2008

[영화] 엑스파일 극장판 2 나는 믿고 싶다 (일단은 진지 모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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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은 진지 모드로 <엑스파일: 나는 믿고 싶다>(이후 극장판 2) 얘기를 해 보겠습니다. (아직 그림 작업을 다 못해서 말로 때우겠습니다 – -;;;)

사용자 삽입 이미지

** 내용 당연히 있습니다 -_-;; **

 

(more…)

14th Aug2008

이번주 북렐름 – 크리스 카터 <엑스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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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하하하… ;;; ‘북’ 렐름 주제에 영화 또 했어요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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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젠 뭐랄까, 작품성을 따진다뭐다 그런 건 하나도 의미가 없고 오로지…

빠심으로 대동단결

이 모드입니다. ^^;; 10분마다 터져나오는 조크, 그거 다 웃을 거에요!!!

아, 그리고 방금 KBS 낮뉴스에 이번주 개봉영화에 엑파…. 나왔는데 뭥미 -_-;; 쌓은 정을 보여달라고오!!!!! … 한 2초나 보여줬을까요. 한국영화가 더 길고 외국영화는 <엑스파일>이랑 독립영화인 <누들> 달랑 두 개 보여주네요. 네 엑스파일은 사실 독립영화입니다. 제작비가 3천만 달러… <다크나이트>의 1/4도 안 되는 가격으로 블록버스터랑 맞장을 뜨는 진정한 독립영화이십니다 -_-;; (엑파 제작비가 당시 전편의 절반이라는군요 -_-;;;; 속편 제작비가 더 저렴한 영화로 기록될 듯…) 뭐 방송할때도 홀대는 기본이었으니 2초 보여줘도 빠심은 상관 없습니다. 요약하자면…

연예가중계 그대들이 짱 먹으셈

(이규화 서혜정 인터뷰… 감탄했어효 흑흑)

엑스파일 9년치 총정리 카툰은 여기
http://www.worrynet.com/board/tt/1590

오늘 여기 갑니다!! 모여서 볼 거에요 므흣므흣!

사용자 삽입 이미지(표 배부를 8층에서 9층으로 바꿨습니다!!! 오실 분들 꼭 9층으로 바로 오세요!!! 오늘 강남씨너스에 행사가 무려 3개가 겹칩니다 ;; )

14th Aug2008

The X-Files: I want to Believe (2008)

by worrynet

The cartoons of this music video are :
1) http://www.worrynet.com/board/tc/1641
2) http://www.worrynet.com/board/tc/1642

The wallpapers are:
“Coming back Home to Vancouver” http://www.worrynet.com/board/tc/1477
“On the Set” http://www.worrynet.com/board/tc/1522
“Believe Again” http://www.worrynet.com/board/tc/1532
“Field of Gold” http://www.worrynet.com/board/tc/1548
“I want to Believe” http://www.worrynet.com/board/tc/1587
“As far away from the Darkness as we can get” http://www.worrynet.com/board/tc/1598
“Cold.” http://www.worrynet.com/board/tc/1607
“Trying to ignore you.” http://www.worrynet.com/board/tc/1614

There are others:

Are you really as happy as a cl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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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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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y need me and I need yo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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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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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at’s why he can feel h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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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lease wait for a mon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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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d you he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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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f you have any doubts, … any doubts at all, call off that surgery and then we’ll get out of here… just me and yo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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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 know it does.
– Let it t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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