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st Dec2008

워리넷 배너 모음 (2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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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th Dec2008

새해 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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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로또 1등 연속 다섯 번

소원이잖습니까.

5. ‘엑스파일의 철학’ 번역 혼자서라도 좀 다 하기

…. 헐 게으른 자는 그저 쳐 웁니다 OTL

4. 감기 좀 안 걸렸으면

이거 2008년 마지막을 또 급성감기와 같이 하려니… 쿨럭쿨럭훌쩍킁펫 다들 감기 걸리지 마세효 흑

3. 상반기에 환율과 리만부라더스가 같이 떨어졌으면

…. 가능성 있을까요?

2. 보따리 장사 신세라도 오래 꾸준히 생겼으면

시간강사라는거, 사실 보따리 장수와 비슷해서 ;;; 게다가 계약단위가 여섯 달!!!!!!!!!!!!!!!!!!!!!!!!!!!!!  … 웬만한 비정규직이 1년 2년인 것도 참 피 말리는데.. T.T 흑흑 시간강사 처우 나아질 기미가 안 보여유.


1. 책 잘 나와서 잘 팔렸으면

… 네. 저 책 써유…. 농담 아녀유…. 미드에 관한 책이요 -_-a 잘 나왔으면 좋겠어요. … 많이들 사 주셔효.

그리고 얼씨구 절씨구~ 닥터 후 시즌 4 KBS에서 시작했어효!!!!!

그나저나.
슈ㅣ손님 글의 짤..
http://gall.dcinside.com/list.php?id=england_drama&no=38553&page=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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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우리집은 4:3으로 나왔지???!!! ;;;;;  HD라매!!! KBS 안 그래도 놓은 정신줄 진짜 놓지 마!!! (이것도 소원이라면 소원)

26th Dec2008

2008 언론파업 지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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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 미국 작가노조 파업도 지지한 마당에…

한줄요약:

땡바기뉴스 사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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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 줄:

우워, 정말… 솔직히 대통령 얼굴 뉴스 앞머리에 나오는거, 극장에서 보던 대한뉴스나 문화영화같아요. (기억하시는 분들은
기억하시겠죠… 우워워워) 대통령이 무슨 말씀하셨나는 뉴스거리 아니거든요???!!!! 대통령이 무얼 해서 그 결과가 어떻다가
뉴스거리지!!!!!!!!!!!!!!!!!!!!!!!!!!

위의 글 한 줄 요약 (이규화 아저씨 톤으로):
방송은 물건이 아닙니다. 언론입니다. 에이스 침… (엑)

24th Dec2008

저번 눈 사진 + 맥북에어 만들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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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 덮인 마당은 넓을 수록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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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 사이로 해가 들어오고 사진엔 안 보이지만 눈발이 포슬포슬 날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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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더…

[#M_ more.. | less.. |그늘은 아직도 눈이 쌓였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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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박눈은 이래서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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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대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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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 적당히 오면 대략 환영._M#]

밝기 보정 + 샤픈 한 방 + 크기 줄임
콘탁스 i4r

참고로 맥북에어 만들기. ^^;;

[#M_ more.. | less.. |

여기서 봤어요!
http://apcommunity.blogspot.com/2008/01/print-your-own-macbook-air-paper.html

칼라 프린터로 뽑으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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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오려서 …. (사실 요건 실패한 버전이에요. 봉투 옆에 약간 결을 남겨야 하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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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타까운 1차 실패 (접으려고 칼집 넣다가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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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오 이것은 완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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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북 에어 위에 올라간 맥북 에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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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짜 귀여워요.

_M#]

22nd Dec2008

사우스파크 분장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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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가 춥다보니 수영 다녀오면서…. 이리 보고 저리 봐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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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관없는 추신 : 이놈의 액티브 엑스… 이거 때문에 사흘째 삽질중이다. 특정 포탈에 들어가야 하는데 뭐가 꼬였는지 액티브 엑스 설치하고 업데이트하면 그냥 다운된다. 그래서 남는 하드디스크 하나 있길래 여기에 XP 깔아서(시간 반은 넘었다) 접속했더니만 여기도 그냥 다운. 이거 금지법이라도 만들어야 할 판.

21st Dec2008

또 한꺼번에 몰아서 – 이번주 북렐름, 오덕후질, 레일라 짤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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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주 북렐름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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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아, 진짜 재미있게 읽었어요…

오덕질은 계속됩니다

[#M_열어보셈|less..|이것은 바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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딘희 )`0`( 와 샘희 :( 컵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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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책상달력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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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후질은 끝이 없습니다. _M#]

그리고 예쁜 레일라 짤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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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안하다. 가비노야. 덕후질에 기뻐하느라 너는 못 찍었다… ;;;

콘탁스 i4r

18th Dec2008

2008년의 영화-드라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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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연히 사견이 팍팍 들어갔다.


1. 엑스파일: 나는 믿고 싶다 (The X-Files: I want to Believe, 2008, 크리스 카터)

어쩌라고… 그래, 난 멀더와 스컬리가 두 시간 동안 눈 삽질만 해도 볼 인간이었음을 확인했다. OTL
… 1위 감이 아니란 얘기지 당연 올해 10위권 안엔 들어간다. 에버트옹 말대로 이 영화는 근래 영화에선 보기힘든 수공예적 기질이 물씬 묻어난다. 그리고 그 이해불가해한 감동무드가 도대체 어디서 나오나 했더니만… DVD 음성해설과 개그릴에서 깨달았다. 다 저게 9년 이상 동고동락한 사람들의 품앗이 정에서 나오는군화.
엑스파일 IWTB 감상글

2. 수퍼내추럴 (Supernatural, 2005~, 에릭 크립키)

작년-올해의 대발견작. 나에게 엑스파일의 향수와 미션특급의 감흥을 불러일으킨 형제 야오이.. 아니 명랑훈남감동퇴마기.
수퍼내추럴 감상글 1 감상글 2

3. 식코 (SICKO, 2007, 마이클 무어)

천국은 뻥일지라도 지옥은 진짜다. 생명을 담보로 민영-사유화를 하면 세상이 어떻게 되는지 보여준다.
북렐름 리뷰


4. 미스트 (The Mist, 2007 , 프랭크 다라본트)

그 죽여버리고 싶은 아줌마와 억소리나다 심장 튀어나올 거 같은 마지막 장면. … 근래 다시 되새김질 중이다. 진짜 죽여버리고 싶은 놈은 내가 문제가 아니라 그 놈이 문제 맞으며, 암만 최악의 상황인 거 같아도 극단적인 행동은 피나게 악물고 다음을 기다려야 한다고.
미스트 감상글

5. 다크나이트 (The Dark Knight, 2008, 크리스토퍼 놀란)

흙흙… 마틸다 아범…. 그대는 왜 가셨나요. …. 어찌되었거나 이 영화는 조커의 조커가 만든 조커를 위한 영화가 되었다. 조간호사의 쩝쩝 소리가 영화 본 지 열흘 동안 환청으로 들리는 영화.
다크나이트 감상문

6. 닥터 후 (Doctor Who, 2005~, 러셀 데이비스)

알흠다우신 맛스타 아니 마스터의 낄낄대는 소리는 마틸다 아빠 조커씨 못지 않으셨습니다. 사회관념이라고는 눈 씻고 봐도 없는 단순한 신체의 발현. 조커가 끔찍한 방향으로 밀고 나간다면 마스터는 아이러니한 방향으로 밀고 나간다. ‘쫀심’ 존 심을 발견한 희대의 작품! 그리고 오세홍 아저씨 늠흐 싱크로율 200%로 올리셨다. 커흑… 이거 우리말 DVD 내 주삼… OTL
닥터 후 시즌 3 감상문

7. 플래닛 테러 (Planet Terror, 2007, 로버트 로드리게스)

환장하겠 ;;;;; ….. 나는 확실히 시침 뚝 떼는 영화에 약하다.

8. 월E (WALL.E, 2008, 앤드류 스탠톤)

나랑 이름이 비슷하다? 흠.. 어쨌거나 무생물 가지고 이렇게 찌인한 로맨스 만드는 재주에 경배를.


9. 트로픽 썬더 (Tropic Thunder, 2008, 벤 스틸러)

말도 안되는 수준이 무엇인지 제대로 보여주는 영화. 그 ㅅㅂㄻ 사장놈 매튜 맥커너히보다 머리가 작을 때 무슨 상황인지 알아야 했는데 ;;;;; 더불어 벤 스틸러의 인맥이 어디까지인지도 제대로 알 수 있다 ;;;;

추신 1 – 근데 마음 한 구석에선 벤 스틸러가 시침 뚝 도로 떼고 멀쩡한 영화 만들어주길 바라고 있음.
추신 2 – 벤 스틸러는 “사탄의 오솔길”을 만들라! 만들라! 만들라! 만들라!!!!! 만들라!!!!!!!!!!!!!!!!!!!!!!!!

10. 안 뽑았음.

왜 일케 안 본 게 많은지. 반성반성.

그리고….

* 시크릿 (The Secret, 2007, 벵상 페레) … 영화보다는 영화관람이 더 재미있었음 :)
* 인디아나 존스 4 (Indiana Jones and Kingdon of Cyristal Skull, 2008, 스티븐 스필버그) … 이거 엑스파일 소재를 가져가시면 곤란 ;;;;

16th Dec2008

캡사이신 송강희 “내 남자가 바람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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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남자가 바람났다” Yes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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