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th Jul2009

조카야 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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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카야가 오는 날이 진짜 방학 시작.

24th Jul2009

여러가지 … 내 이름은 국개, 이번주와 저번주 북렐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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낮에 숨어있다 밤에 무기력이란 이름으로 나타나는 제 생각을 명쾌하게 글로 옮겨주신 분이 계십니다.

국개는 바로 당신들이다

내 이름은 내이름은 내 이름은 국개
나 혼자 있으면 어쩐지 쓸쓸해 지지만
그럴땐 인터넷을 해 보자
거울 속의 나하고~

이번주 북렐름. 멋지신 김기영 감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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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녀>(1960) 복원판 DVD 출시했슴다!!!!

저번주 북렐름 안 올렸던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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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th Jul2009

이연호 저 – “전설의 낙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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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리의 북렐름
이연호 저 – “전설의 낙인 “
김기영 <하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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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th Jul2009

조카의 흔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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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눈두덩에 번쩍번쩍 좀 칠하려 열었더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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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림형 아이섀도에 계곡이 생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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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마 먹지는 않았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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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th Jul2009

[영화] 이마무라 쇼헤이 <검은 비> (19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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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번 월요일 옛날 허리우드 극장에서 이마무라 쇼헤이의 “검은 비”를 해 줬습니다. 트위터로 이 사실을 알려주신 ㄷㅇ님 감사….

이마무라 쇼헤이 옹. 영화를 잘 만드는 사람이라는 건 알고 있었는데, 정말 이렇게 잘 만들 줄은 … 기대했습니다. (히죽)

<검은 비> (1988)
감독/ 이마무라 쇼헤이
http://www.imdb.com/title/tt0097694/
(IMDB에는 1989년으로 나왔는데, 제가 영화 자막 끝에 본 숫자는 1988년이라서 일단 1988년으로 씁니다)

정말이지, 영화에 감격해서 버로우한 거 오랜만이에요. 영화 보자마자 나오면서 트위터에 이렇게 남겼습니다.

이마무라 쇼헤이의 검은비 보고나왔3 으어어 영화에 버로우했3 님좀짱

 

 

(more…)

14th Jul2009

스티븐 존슨 저/류제성 역 – “무한상상, 인터페이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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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리의 북렐름
 스티븐 존슨 저/류제성 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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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th Jul2009

오늘은 노무현 전대통령의 49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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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문 앞에서 서성서성대다 이제 왔습니다. 많은 분들이 다시 조문 올리고 있습니다. 도대체 그 앞에서 뭘 해야 할지 몰라 어정대면서도 떠나기는 이상해서 왔다갔다하다가 이제 왔습니다.

정동길에서 행사하려는데 경찰이 막아서 실랑이하다 9시 즈음 방송차량이 정동길로 들어가는 거 보고 왔습니다.

안그래도 선배가 맥주 한 잔 사 주셔서 마감하려고 조금만 먹고 왔는데, 오다가 정말로 목이 타서 막걸리 한 병 사가지고 엄마랑 반 잔 – 한 잔 나눠 마시고 지금 음주 포스팅하고 있습니다.

머리가 좀 알딸딸해서 아무래도 마감이랑 오늘 대한문 사진 내일 올릴게요.

(이건 뭐 두서없는 글이 … ;;; )

아, 사실은 아직도 믿기지 않아요. 며칠 더 있으면 귀여운 노간지 사진이 또 올라올 것만 같아요. 그 사람이 나와 같은 땅에 없다는 사실이 믿기지 않아요. 49재가 끝나고 영정 사진이 대한문 앞에 있는데도 아직도 믿기지 않아요. 저는 왜 이렇게 그 사람이 이 세상에 없다는 걸 믿고 싶지 않는 걸까요.

08th Jul2009

더 나은 세상을 만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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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al the World
make a better place
for you and for me
and the entire of human race

There are people dying
if you care enough for the living
make a better place
for you and for me

마이클 잭슨, 부디 그곳에서 편히 쉬세요. 더 나은 세상을 만들도록 노력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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