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th Oct2009

여러가지… (일까요 -_-)

by worrynet

1.
아, 채점 중이라 눈 빠지겠어요. OTL

… 하지만 시험 전날 책 읽고 싶고 마감 전날 방 청소하고 싶다죠.

왜 이리 다른 게 재밌어 보이는지 ;;;

2.
가방, 까먹고 안 보내드린 분.. 죄송합니다 T.T ;;;;; 월욜 꼭 보내드릴게요. 지금 바리바리 싸서 옆에 뉘었습니다.

추신 : 사실 가방 여유분 쪼금 더 있어요. ㅎ
추신 2 : 우편료가 2천 얼마도 나왔다 4천 얼마 나왔다 널을 뛰어요. OTL …

2-1.
하도 때가 타서 드디어 가방을 이번 2차 제작한 걸로 바꿔 들었습니다. 어깨끈이 미끈한 옷에 입으면 슥 떨어져서 손잡이를 접어서 박음질 했습니다 -_-;;; 그랬더니 훨씬 낫네요 ;;;
사용자 삽입 이미지

3.
뭔가 웃고 싶어요.

(오늘의 짤방 : 헤벌쭉)
사용자 삽입 이미지(C) CW, 크립키 엔터프라이즈

4.
근래 날씨가 아침엔 많이 춥고 낮엔 뭔가 더워서 10여 년간 장에 가뒀던(?) 바바리를 꺼냈습니다. 워낙에 정석으로 생긴 거라 지금 입어도 괜찮군요. 작년에 길이 좀 줄이고 어깨 견장 떼었더니만 유행에 뒤처지거나 그런 티 안 납니다. (누구는 이거 입은 거 봤지. 그거3) 요즘같은 시기에 그래, 카스티엘 분장놀이다… 이러고 위안합니다.

22nd Oct2009

문국현 10년간 피선거권 박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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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media.daum.net/politics/others/view.html?cateid=1002&newsid=20091022150637920&p=akn
문국현 의원직 상실, 정치권 파급 효과는..

저 좀 몇 시간 동안 좀 불량한 상태로 보내겠습니다.

이 세상에 내 마음에 다 드는 사람은 없어요. 아마 90%도 찾기 힘들 거에요. 마음에 안 드는 선이 어디까지냐에 따라 – 그 선을 넘느냐 마느냐가 아니라면 좋아할 구석이 있는 거겠죠. 전 저보다 10년 이상 나이 먹은 사람이 저하고 어딘가 맞는 게 있다면, 그 사람은 그만큼 후대를 생각하는 사람이라 생각합니다. 그래서 좋아해요. 그만큼의 배려를 받으니까요. 그래서 최소 그만큼이라도 저도 배려하려고 노력합니다. 그래서 내 기대치보다 아래라고 해서 실망하지 않아요. 내가 기대한 모습이 아니라고 해서 후회하지 않아요. 단점에도 불구하고 아직은 아끼고 싶은 사람이 있어요.

지금 그런 사람을 또 잃었어요.

* 가방관련한 공지 내일 올리겠슴다. 세 분 정도 다시 보내드려야 하는데, 혜명화님 특히 죄송합니다. 이번주에 일이 많아서 예상보다 자꾸 늦어지네요.

17th Oct2009

[가방 2차 공구] 어제 일부(;;;) 발송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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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방 2차 공구 소식입니다.

그저께 오후에 가방 다 되었다는 연락을 받았습니다. 근데 제가 어제 스케줄이 명확지 않아서 ;;; 오후 3시 넘어서야 시간이 나서 그때 냅다 방산시장 뛰어가서 받았습니다. 저번하곤 달리 50개만 제가 받아가고 나머진 택배로 부치기로 했어요. 일정은 똑같이. 방산시장 -> 광화문 (근데 어찌하다 다보니 또 그때 그 콩다방 자리… ;; ) -> 광화문 우체국

1.
그래서 어제 늦게서야 발송작업을 하다 보니 ;;;

죄송합니다! 철푸덕! 용서하세요! 굽실!

정언*, 조민*, 최성*, 최세*, 최혜* 다섯 분은 시간이 모자라서 못 부쳤습니다 ;; OTL

이분들은 월요일 부칠게요. ;;

2.
그리고요. 지금 뭔가 맹… 합니다. 네, 역시 발송비용 ;;;
왜 제가 머리 싸매는지는 월요일 부치고 나서 말씀드리겠슴다. (모자란 건 아니고요. 그 양상이 쫌… 예전 용어로 아햏햏…)

3.
오늘 아침에 어머니랑 가방 놓고 디자인 얘기를 좀 했는데… 3차 제작 들어가면 그때는 완전히 재단 부문이 도란스포마 할 거 같아요. (제 어머니가 확실히 완벽주의자)

12th Oct2009

[오랜만에 여러가지] 워리의 북렐름, 근황, 위키위키 질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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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비공식 집계 (연재 초기 분량은 채널예스 개편 당시 없어졌고, 그리고 저 역시 하드 정리하면서 몇 개가 실종… -_-;;; 그래서 여기 워리넷에 있는 것을 세어도 200개는 안 될 거에요) 200회 워리의 북렐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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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나 발로 뛰시는 서형님 고맙습니다.

* 추신 – 예전 기사 안 보신 것 있으면 봐 주세요 ^^ ㅎ

2.

저 감기인지 독감인지 여튼 한달만에 또 걸렸어요. OTL

그런데, 그 강도가 정말 상상을 초월 ;;; 저 태어나서 처음으로 수액주사 맞았어요. 헐.

화요일 별 증세 없었는데, 수요일 아침에 갑자기 미열과 함께 목소리가 아예 안 나오고(네, 정말로 말이 안 나와요), 밤에 열이 좀 올라가는가 싶더니만… (사실 이것도 타이레놀 먹으니까 열 내리는 거 확인하고 잤어요) … 목요일 그냥 제대로 열 크리 맞았습니다. 온 몸이 ㄷㄷㄷ 할 힘이 없어요. OTL 기어가는 심정으로 병원가서 진료받는데 선생님이 제 얼굴 보더니 ‘수액주사를 맞을래요?’해서 맞았는데, 솔직히 바늘 언제 찔렀는지도 모르겠더군요. -_- 말 그대로 목요일은 일어나서 병원, 도로 이불 속. 일어나서 밥. 도로 이불 속. 일어나서 밥. 도로 이불 속… 이거 반복이었어요. 겨드랑이로 재는 온도계로 재서 확실치는 않은데 37.5도 정도 달린(-_-) 거 같더군요. 금요일은 조금 살아났지만 오전 내내 일어나서 밥, 도로 이불 속 이거였죠. 토요일 조금 살아났고.. 일요일 목소리가 좀 돌아왔고. 네. 월요일 지금 이렇게 인터넷질 할 정도로 돌아왔습니다. 하지만 아직도 기침이 심해요. 한 번 잘 못 나오면 곧이어 죽을 사람 기침소리가.. -_-

흑흑… 저 진짜 감기 지겨워요. 게다가 이번 감기인지 독감인지는 기침 동반인데, 수요일부터 하도 콜록대니 지금은 조금만 쿨럭해도 횡경막이 아플 지경 ;;;;;

걸어다니는 종합병원 청구서는 괴롭습니다. 여러분들 정말 몸 조심하세요. 신종독감도 아닌 게 독해요. 독감도 서로서로 경쟁하나…

3.

위키위키 질문임다. 미디어위키를 깔아서 지금 시험가동중인데요. 이거 틀(템플릿) 만드는 거 어떻게 하는 건가요? 제 친구가 위키 소리만 나오면 경기일으키는 심정 이해해요. 템플릿 만드는 거 강의처럼 설명한 데가 있으면 알려주시면 좋겠습니다.

예를 들어 ‘가이드’라는 틀을 만든다면
위키주소/틀:가이드  –> 이렇게 페이지를 생성해서
{{가이드
|이름 =
|날짜 =
}}
이렇게 넣는 거 말고 뭘 더 넣어야 하나요? – -;

12th Oct2009

서 형 지음 – “부러진 화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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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리의 북렐름
서 형 지음 – “부러진 화살”
Off
07th Oct2009

[카대리 벽지] I’ll just … …wait here, then. + 가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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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대리는 심심하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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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방 진행과정입니다. 지금까지 신청하신 분들 다 가능하고요. 아직 10개 정도 여유분 있습니다. :) 제작 들어갔고요. 다음주중에 나옵니다. 이번주 안까지 주문 더 받을 수 있습니다.

그리고, 가방 재단에 두 가지가 바뀌었습니다. 우선 저번에 가장 문제였던 바닥 구멍이요. 안쪽의 바닥 박음질을 바꿨습니다. 그렇게 하면 바닥에 접히는 부분이 생기지만 튿어질 염려가 거의 없습니다. 그리고 뒤집었을 때는 똑같아서 겉모습은 전혀 이상 없습니다. 가방 주문하러 가서 사장님하고 최대한 파본을 줄이려고 의논해서 그렇게 결정했어요. 또 하나는, 어깨끈 길이에요. 이전 가방의 손잡이가 어깨로 맬 때 좀 좁다는 의견이 있어서 끈 길이를 약간 늘렸습니다. 짐을 많이 넣었을 때는 좀 차이가 있을 거에요.

넹. 일단 여기까지입니다. ^^

05th Oct2009

[wallpaper] Blackberry person, Iphone pers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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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rl is changed.

1920*1200

http://www.worrynet.com/board/wp/blog/2496

XFwallpaper_2009

 

 

 
There are dog person and cat person. So there are also Blackberry person and Iphone pers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