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th Mar2010

[오덕질] 캐스 뮤직비디오 ㅋ “Cas, Stay.” … + [수퍼내추럴 팬픽션] 선잠 (1)

by worrynet
… 저번에 U2 음악에다가 캐스 뮤직비디오 만들고 싶다고 했는데요. ㅎ… 진짜 했습니다. ㅋ 사실은 만든지 꽤 되는데 여기 올리는 게 좀 늦었어요. ;;
보통 만들 때 음악을 1~2분 정도로 잘라서 만드는데, 이 노래만은… 극처럼 구성되어서 도저히 자를 데가 없었어요. 그래서 그만 5분 ;;; … 덕분에 나온 장면 또 줄줄이 나옵니다. ㅋ 요즘 이렇게 슬라이드쇼 음악 비디오 만드는 거 재미들렸네요.
우울할 때는 오덕질을 해야 합니다. 네. 이번 주 안에 컵케익도 맛있는 거 찾아낼 거에요. 불끈.

네, 그 오덕질의 일환으로.
어느 분 댓글에 달았는데, 제가 무슨 아이디어가 하나 생각났는데, 그게 날짜 맞춰야(?) 하는 거라서 (설날처럼 지나면 1년 기다리는 거요) 결국 후닥닥닥닥;; … 엑파 팬픽션 경험이지만, 빨리 쓰는 게 이야기에 좋더라고요. 느리게 쓰면 이야기도 느릿느릿…. 사실 졸개 카페 가입해서 이 짓을 해야 하건만 T_t 담 및 네입어 아이디가 없습니… OTL 다음과 네이버 아이디가 없어서 스팸이 적은 거라는 믿음 하나로 – -;;; 근데 대용량 메일이 근래 꽤 필요해서, 어쩔까나 고민은 하면서 여전히 거기 가입은 꺼리고 있어요. 쿨럭
아래는 슈내팬픽 오덕 공간임다.
* 이 글은 미국 드라마 ‘수퍼내추럴’의 팬픽션으로 .. 예전같으면 엑스파일 팬픽션 사이트에 우격다짐으로 넣었겠으나, 이젠 그러하지 아니한 고로 여기에 올립… (이거 핑계지요 -_- 넵)
* 두 편에 걸쳐!!!!!
* 이 글은 CW, 에릭 크립키 제작의 드라마 ‘수퍼내추럴’의 팬픽션입니다. 저작권에 해를 끼칠 의향이 전혀 없습니다.
* 저는 정상적인 여성향과 거리가 백만광년입니다. 그러므로 보통 팬픽션의 무드를 생각하고 오신 분은 광분할 요량이 높으니 부디부디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헥헥.
* 이 글의 시간대는 시즌 5 15편 이후입니다. 따라서 최신 에피소드를 안 보신 분들께는 “????????????”의 연속입니다.
* SN420 The Rapture 에피소드 후속(Post Episode)
* 등급: 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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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th Mar2010

막연한 불안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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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거 정말 사람 몸을 갉아먹는다.
그래, 솔직히 말하자. 지금 정권, 군대 문제도 이리 대응 못하는 거 보니, 진짜 불안하다. 지금껏 몇시간인데 아직도 원인 모른다고 우왕좌왕하고, 마흔 몇 명이 실종인데 자기들이 잘 하고 있다고 입을 떼고, 지금이 폭풍이 치는 것도 아닌데 민간지원 해달라고 하고. … 이거면 무능한 거 맞다. 이런 사람들이 위에 있으니 (아니 벙커니까 아래인가) 국민 전체가 신경쇠약 걸려도 하나도 이상하지 않겠다.
추신: 국민이 무능해서 이꼬라지라는 말, 난 받아들이겠다.
24th Mar2010

이번주 북렐름 – 발터 벤야민 “일방통행로/사유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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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주 북렐름. 일’방’통행로입니다. ( ;; … 뭐 좀 있다 고치실 거 같은..)
사용자 삽입 이미지벤야민이 어려운 철학자라고 생각하는 것보단, 재미있는 철학오덕이라 보는 게 더 마음이 편하군요. ㅋ

23rd Mar2010

발터 벤야민 『일방통행로/사유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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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방통행로/사유이미지』

http://www.yes24.com/24/goods/27760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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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ff
20th Mar2010

이것은 오덕질 – 딘이 걸고 다니던 부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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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결국 이짓까지.
황사를 뚫고 온 소포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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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어보자 ㅎㅇㅎㅇㅎㅇ
사용자 삽입 이미지이제 저도 캐스랑 같이 신이나 찾으러 다녀야 합니까.
… 하지만 저걸 걸 용기는 안나요 -_- ;;;;;;;;;;;;;;;;;;;;;;;;;
그리고 뒷모습은 마치… 닭?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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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친구 중 하나가 완전 딘걸인 애가 있는데… 걔한테도 보내줘야 겠군요.
18th Mar2010

여러..가지는 아니고 몇 가지 – 나는 이런 철학 성향인가부다, 슈내 언제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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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Jules님의 글에서 발견하여
테스트는 여기입니다
이게 제 철학 성향이라는데…
무위의 실천가
| 실천, 해탈, 공空, 무위
‘무위’한다고 하여, ‘실천’과 등지라는 법은 없다. ‘무위’ 자체가 실천이기도 하니 말이다. 이 타입의 사람들을 ‘무위의 실천가’라고 부를 수 있겠다. 세상을 관통하는 일관된 법칙은 없다. 세계는 변화무쌍, ‘변화’ 자체가 천하의 도道이다. 그런 변화의 격랑을 마음대로 넘나들면서도 휩쓸리지 않는 지고한 자유인은 바로 이 타입의 사람들을 이르는 말이다. 모든 존재를 향해 자신을 개방하라! 세계 만물, 각각에 우주가 들어있나니! 이 타입의 동양사상가는? = 싯다르타, 장자, 원효, 장재
감성적인 문필가 타입
| 센스, 감성, 열정
동물적 감각+논리적 이성까지 겸비한 당신은 욕심쟁이, 후후훗! 감각과 동시에 ‘쓰임’까지 고려하는 섬세함을 가진 당신. 동물적 감각을 중시하지만, 이 감각은 명확한 데이터를 토대로 나오는 것이다. 좋아하지만, 그것을 그대로 받아들이지는 않는다. 센스쟁이 타입에 속하는 철학자들은 동물적 감각과 함께 빛나는 통찰력까지 가지고 있으니 어디 가서 미움 사기 십상인 타입+_+? 현대의 직업군에서 꼽자면 ‘디자이너’ 혹은 ‘설계자’에 가까운 이 부류의 철학자는? = 흄, 들뢰즈, 마르크스, 아감벤
…. 뭔가 서로 아귀가 안 맞잖습니까? -_- 그래도 들뢰즈 좋아염
2.
미국 특유의 방송제도 시즌제도를 보면 방송-휴지기의 반복이죠. 이 휴지기를 hiatus 라고 하던데… 슈내 팬들이 어찌나 괴로웠는지 휴지기를 Hellatus라고 부르고 있습니다 ㅋ 저도 그래요. 한 달을 넘게 참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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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이 뮤직비디오를 지옥같은 휴방기를 보내는 여러분들께 바침다.

3. 오늘 뿌자가서 또 토마토 수프 먹었습니다. ㅎ jeanue 너 시간 좀 내… 같이 먹고 품평하자구
16th Mar2010

추울 때는 꽃 사진을

by worrynet
치과 다녀왔는데, 으어 추워 ;;;; 도로 겨울 되려고 날씨가 용씁니다.
이럴 때는 꽃사진 보면서 봄아 오너라 해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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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림푸스 PEN E-P2 + 나비타 35/1.4
…. 미놀 렌즈 마저 다 팔아야겠군요. (왜 결론이?)
책 다들 잘 가져가셨는지요. ^^ 재미있게 보시기를 바랍니다.
12th Mar2010

이번주 북렐름입니다. 더글러스 러미스의 『경제성장이 안 되면 우리는 풍요롭지 못할 것인가』

by worry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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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로 질문해 봐야 합니다. 경제성장을 하면 정말로 ‘우리가’ 풍요로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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