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주 북렐름 “운명이다”
이번주 북렐름입니다.
http://www.yes24.com/chyes/ChyesColumnview.aspx?title=012002&cont=4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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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얼마전 아이팟 배터리가 급속히 달랑달랑해서 용산에 안고 갔다. 그랬더니 나온 결과는. 배터리가 문제이기보다 메인보드로 들어가는 전류가 지나치게 약한 게 문제라고 한다. 바로 이런 게 리퍼 대상… 그러니까, 이유는 모르지만 보드로 들어가는 전류에 문제가 있으니까 2월부터 온갖 증세가 나타난 거다.
저번 진상고객사건이 다시금 수면 위로… 부글부글.
한마디로 이건 보험기간 안에 ‘내 뱃속에 종양이 있는 거 같으니 꺼내주세요’ 하니까 보험사에서 ‘그럼 사흘만 입원해서 종양 증세가 나오나 봅시다’ 이러는 꼴. ‘아니 종양을 보려면 이것저것 찍고 검사해야지 그냥 눈으로만 본다고요?’ ‘우린 보험사지 의사가 아니라서 검사할 사람이 없어요’. 이쯤 되나. 어떤 사람은 7만원 더 내고 리퍼기간 연장하랜다. 이건… ‘그럼 70만원 더 내고 더 기다려서 종양 증세가 나타나면 공짜로 수술해드릴게요’ 이러는 꼴이 아닌가.
애당초, 기기결함을 알 수 없는 사람이 증세를 본다는 것이 코메디다. 간호조무사도 아니라 간호조무사 시험보는 사람이 종양증세가 있나없나 보겠다는 거 아닌가.
이건 애플AS 문제고, 사실 지금 눈 앞에 있는 아이팟 터치. 정말로 이거 없었으면 작년 어땠을까 싶을 정도다. 몇 백을 주고라도 얻을 수 없는 경험을 안겨준 이 아이팟 터치. 정말 불꺼졌어도 안고 살고 싶을 정도. 작년 9월 그 아팠던 때, 이거 없었으면 아마 일을 제대로 못했을 거였다. 정말정말정말 사랑스럽다.
9월에 아이팟 터치 다음세대가 나오는데. 그때까지 기다릴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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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hone or iPod Touch

아래는 슈내 오덕오덕 공간입니다.
이번 파리 슈내 컨벤션… 루시퍼 역의 마크 펠리그리노가 미샤 씨 못지 않은 똘끼 대마왕으로 등극하셨습니다. 그래서 M2의 바람이 불어오는데… 저도 거기에 동반하여 팬픽션 하나 썼습니다. (근데 왜! 나는! 똘끼 팬픽을 못 쓰는 거냐! 캭) 글쎄 마크 펠리그리노의 똘끼에 글쎄 미샤 씨가 쫄았어요!!!!!!!!!!!!!!!!!!!!!!!!!!!! 엄훠나. 쫄아든 미샤 씨 왜 이리 귀여운가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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