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th Aug2010

1300K 주최 ‘미치도록 드라마틱한 세계’ 저자와의 만남 ^^;;; 토요일 3시에 있습니다

by worrynet

으핡핡핡. 네. 내일 1300K에서 주최하는 ‘미치도록 드라마틱한 세계, 미드’ 저자와의 만남이 있습니다. ^^;;

http://www.1300k.com/feeltong2/eventcon/eventView.html?f_menu=9003&f_bbsno=676832

* 후기 올라오고 있습니다. ^^;
http://www.1300k.com/feeltong2/eventcon/prizeView.html?menu=3500&bbsno=687487&prefix=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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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이걸 지금 말하느냐… 라고 하신다면. ;; 이건 1300K에서 주최하는 것이고 참석자가 한정되어 있어서 그랬어요. ;;
참가자 이미 다 정해졌습니다.

지금 미리 말씀드리건대, 기회가 또 있습니다. 9월 12일 와우북 행사가 있어요.

이 글 보시면서 내일 오시는 분들, 내일 뵙겠습니다. ^_^
그리고 이 글을 보시면서 엄훠 무언가 아까워하는 분들, 12일 시간 꼭 내주세요!!! 히히히.

24th Aug2010

팬질해서 행복해요 – 미샤 콜린스 ‘랜덤한 좋은 일’ + 미니뱅

by worrynet

… 사실 전 제가 ‘미샤빠냐 캐스빠냐’ 헛갈리긴 했는데요. 근래 점점 미샤빠로 넘어가는 게 확실하군요. 이 남자 뭐 이리 착해요 ;ㅅ;

정리하자면, 미샤 콜린스가 지난해 아이티 지진 때, 유니세프에 자기 계정 만들고 ‘졸개들아 와서 기부해라’라고 했습니다. 그랬더니만 하루 사이에 졸개들이 와르르 기부를 해서 깜짝 놀라게 했죠. (액수가 정확히 기억 안 나는데 동영상에 나옵니다) 그때 미샤가 생각한 게, 이런 것을 좋은 일에 쓸 수 있다면 참 보람되지 않겠느냐, 이걸로 비영리기구를 만들어 봉사활동을 하면 좋겠다, 였어요. 이미 그런 생각은 하고 있었고 카페프레스에 졸개 사이트를 만들어 물품판매를 하고 있었죠. (증거물 http://www.worrynet.com/board/tc/1850 ) 그때 저도 유니세프 기금 냈습니다. 우리나라로는 아동구호기금(세이브더칠드런), 미쿡으로는 유니세프 이랬죠.

‘랜덤한 좋은 일’ http://www.therandomact.org/ 혹은 http://minionstimulus.com/wordpress/ 이것은 좀 더 구체적입니다. 이미 비영리기구로 설립했고, 지금 아이티에서 고아원 짓기를 돕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렇게 큰 일이나 봉사만이 아니라, 남을 기쁘게 하는 일을 누구에게나 해서 전파하자는 것이죠. 지나가는 사람한테 꽃을 선물해서 기분을 좋게 하고, 비 오는 날 무료로 우산을 줘서 도와주고 말이죠. 그런 거요. 미샤 콜린스는 그걸 해서 찍어서 자기한테 보내달라고 했지요. 그게 바로 저 동영상입니다. 그리고 각국별 요약이 있어요. 그리고 바로 ‘남한(South Korea)’이 있습니다!!!
http://www.youtube.com/watch?v=Zvu6wcU0-Wg

미샤가 지금 하는 것은, 자기가 뛴 거리만큼 기부금을 받는 거에요. 그래서 저렇게 숨차게 뛰어요…. 9월 5일날 한다고 합니다. 저거 찍으면서 자기도 어딘지 쑥쓰럽지만 좋아 죽겠다고 웃는데, 아니 왜 이리 착하십니까 ;ㅅ; 당신 때문에라도 이 세상은 멸망하면 안됨다.

Pledge per Kilometer
http://minionstimulus.com/wordpress/?page_id=163

1km 당 얼마를 내겠다고 약속하는 페이지입니다. 미샤가 뛴 만큼 곱해서 나갑니다.

Flat Donation

https://co.clickandpledge.com/advanced/default.aspx?wid=37209

달린 거리와 상관없이 일정액 기부입니다.

.. 그리고 전혀 상관없는 거 하나.

수퍼내추럴 팬픽션, 그 중에서도 캐스에 관심있는 분들!! 9월에 시작하는 카스티엘 미니뱅에도 관심가져주세염~
http://fanfics.kr/
http://www.youtube.com/watch?v=6EWTh70G1As

23rd Aug2010

김재영 -『하우스 푸어』

by worrynet

김재영 -『하우스 푸어』

http://www.yes24.com/24/goods/39998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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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ff
11th Aug2010

[카대리벽지] On a Bend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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딘희 이 술꾼아. 고맙다긔…

144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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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이런 걸 그렸나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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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들이 이러는데 팬들이 가만 있으면 안됩늬다

Blackberry, iPho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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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th Aug2010

존 퍼킨스 『경제 저격수의 고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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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 퍼킨스 『경제 저격수의 고백』

http://www.yes24.com/24/goods/1478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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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ff
04th Aug2010

[wallpaper] Write a Book.

by worrynet

갑자기 컴 메인보드가 훅 가서 ^^;;
날짜가 오랜만에 폰트로 나가네요. ^^;

Scully said to Mulder “Write a Book” in IWTB. I follow her.
I write a Book about US TV Shows. I’m not joking. It has ISBN.
http://www.yes24.com/24/goods/4043456
“Crazily Dramatic World, US TV Shows”

1440*1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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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st Aug2010

덕질의 무한도전, 수퍼내추럴 카스티엘 팬픽션 공모전을 엽니다 -_-

by worrynet

네, 오덕후 이론을 연구하고 그 뜻을 바로 알고자…

미드 수퍼내추럴 팬픽션 공모전을 엽니다. 으헐헐헐헐.
책 홍보에도 매진하지만, 본업(?)인 덕질의 불길도 끄지 않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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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퍼내추럴에 나오는 인물 ‘카스티엘’만 등장하면 모든 작품을 접수합니다.
소설, 시 등 문학작품인 팬픽션, 그림으로 만드는 팬 아트, 동영상인 팬 비디오 등 종류를 가리지 않습니다.

http://www.youtube.com/watch?v=V2EQNdsJEXw

팬픽스 사이트 fanfics.kr 사이트에서 작품 연재를 할 ‘미니뱅 게시판’을 열었고요.
현재 이곳에서 기념으로 릴레이 작품을 올리고 있습니다.

다만 경고:


여성향
작품이 많습니다.

이 부분은 순전히 취향의 문제이기 때문에, 여성향에 거부감이 있는 분들은 자제해 주시기를 부탁드려요.
지나친 여성향은 싫지만 (혹은 여성향이 뭐길래… 미리 패스)인 분들은, 팬픽션 란에서 엑스파일 경우는 사건파일, 수퍼내추럴 경우는 사냥기나 에피소그 관련(…슬래시만 피해가세요)을 보시는 것을 권합니다. 좋은 작품이 많거든요. 엑파위키 관리자 트위터인 @XFwiki http://twitter.com/XFwiki 에서 앞으로 괜찮은 에피소드 – 팬픽션 추천 글을 올리려고 합니다. 팔로하시고 이를 참고하셔도 좋고요. :)

작품접수는 8월 동안 합니다. 개최기간은 9월이에요. :)

팬픽스 자유게시판 http://fanfics.kr/xe/freeboard 에 비밀글로 알려주시거나 관리자에게 쪽지로 다음 사항을 알려주세요.

참가분야: 팬픽션 / 팬아트 (그림 및 비디오 모두 받습니다)
분량: 팬픽션 경우 몇 회분 연재분량임을 알려주세요 (장 단편
관계없습니다)
세부장르: 슬래시 / 일반 / 사냥기 등
내용요약
이메일 연락처

수퍼내추럴 팬픽션에 관심 많으셨던 분들의 참가를 부탁드립니다.
덕질의 무한도전에 참여해 주세요. :D


http://fanfics.kr

*추신: 아니 슈내에 왜 샘-딘(혹은 제라드-젠슨) 팬픽 공모전이 없는 겨서!! 하는 분들을 위한 팁.
당연히 한국에도 J2 빅뱅이 있지요. 여기로 가 보세요!!  :D

슈퍼내추럴 빅뱅 코리아 2010
http://cafe.naver.com/spnbigbangkore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