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th Oct2010

[wallpaper] Ace of Cups

by worry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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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ktop wallpaper 1920*1200
http://www.worrynet.com/board/wp/blog/3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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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bile

Blackberry Bold http://www.worrynet.com/board/tc/attach/1/3105420426.jpg
iPhone 3G http://www.worrynet.com/board/tc/attach/1/7755929517.jpg
iPhone 4 http://www.worrynet.com/board/tc/attach/1/6471402550.jpg

desktop

1400*900 http://www.worrynet.com/board/tc/attach/1/9322671694.jpg
1400*1050 http://www.worrynet.com/board/tc/attach/1/3206788477.jpg

29th Oct2010

[TV] 수퍼내추럴 SN605 To be Free or Twihard

by worrynet

지난 주에 방송했던 슈내 605 에피소드 말입니다.

도대체 이 껄떡지근한 감상은 뭐냐 했더니만. 거의 일주일 후에 답이 나왔습니다.

…. 이 에피소드가 은근히 재미가 없었어요. ;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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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에피소드가 ‘새미저생퀴왜저래!!!!!!!’ 때문에 제 눈에 안 들어왔나 싶은데, 여튼 지금 와서 생각하면, 이 에피소드 재미가 없었던 게 진짜 문제였어요….. (시청률 별로 안 좋았다는데, 웬지 다행이란 생각이 드는 건 뭔가요)

이제부터 내용 다 있습니다. 내용 가립니다.

(more…)

26th Oct2010

알레한드로 융거 “클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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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yes24.com/ChYes/ChyesColumnView.aspx?title=012002&cont=5116

 

Off
26th Oct2010

날씨가 추워지니

by worrynet

웬일로 기상청 예보대로 날씨가 추워졌다. ( …………. )
첫 추위에 얼면 내내 고생이라는 걸 알기에, 완전무장을 결심했다.

그래서

1. 겨울 털옷을 꺼내 입었다
2. 모직 목도리도 둘렀다
3. 장갑도 챙겼다
4. 양말 두꺼운 걸로 신었다
5. 바지 내복을 입었다

…. 뭔가 안 해도 될 걸 한 거 같아.

여튼 여러분들, 유비무환이라고 합니다. 첫 추위 얼지 마시고 오늘 내일 잘 보내세요.


이번주 북렐름. 독소를 피하는 이유를 설명하고 내 몸의 독소를 어떻게 빼 낼지 알려주는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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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실 외쿡어인 클린 말고 다른 말은 없었나 조금 불만이었습니다만, 여튼 어떻게하라는 매뉴얼이 잘 되어 있는 책이에요.

19th Oct2010

[TV] 수퍼내추럴에서 느끼는 무상함 (히히… 글이 길어져서요 -_-)

by worrynet

으헐헐. 이 글의 댓글로 달아야 하나 늠늠 길어져서 ;;
http://www.worrynet.com/board/wp/archives/3385 혹은

http://www.worrynet.com/board/wp/blog/3385

아예 글로 따로 올립니당. ^^

 

 

@누리 / 저.. 제가 그냥 머리 속이 복잡한 것 뿐임다. 슈내는 걍 즐기는 게 최고에용. ㅎㅎ 그러고보니 형제들이 이젠 다 남의 남자가 되었군요. … 흘 잘 살아 젠슨, 제라드~~~~~ 그리고 미샤 씨도 애기 잘 보시고… (풀썩)

 

 

@lukesky / 캐스가 아직도 아버지 운운하는 게 … 뭐 몇 천년을 그랬으니 몇 시즌 안에 될 리가, 이러고 있습니다 OTL 캐스가 결국 제일 상처받을 것도 그거랑 관련될 수 밖에 없으니까요. 근데 세라 갬블이 거기까지 이야기를 밀고 나갈지는 모르겠어요. 갬블 언니도 크립키만큼은 아니지만 가배얍은 것을 선호하니까요. 근데 전 가배얍은 게 좋아요. 시리즈에서 지나치게 무게잡고 밀고 나가면 그건 시리즈의 종말로 이어지기에(솔직히 그거 때문에 모건과 웡이 <밀레니엄> 시즌2를 잘 만들어놓고 망쳤다고 생각해요. 좀 화가 나더라고요. 시리즈의 모든 가능성을 깽판을 친 거 같아서요) 가벼움을 추구하는 게 시리즈 제작자로선 아주 필요한 자질이라 봅니다. 그나저나 척느님 어찌 등장할런지요. 지금 진행되는 거 봐선 대책이 안 서요. 죽음 아저씨가 파토 놓으려나요.
맞아요. 지미도 좋은 의도로 시작했는데 다 꽝났군요. ;; 정말 천사랑 그릇이랑 닮은 건가요 -_-;;;;

 

(글 이어집니다)

(more…)

18th Oct2010

워리넷 텍스트큐브 복구했습니다 ;;;

by worrynet

어제 오후 잠시 날라갔던 워리넷 복구과정을 기억차 적습니다. ;;;

정리를 하자면

1.
업데이트 시도 – transmit 프로그램이 그냥 덮어쓰기가 아니라 이전 걸 지우면서 완전히 덮어버림 – 모름 – 스킨이 사라졌다는 말에 전체 업데이트 시도 – tc 폴더 자체가 깡그리 초기화 됨
2.
sql 파일 점검. 모두 다 그대로 있음
세든 계정에 백업본이 언제 있는지 문의 – 새벽 백업본이 있음. 어떻게 백업/복구하는지 알려줌 – 백업본 작성 – 백업본 다운로드 – 백업본 확인, tc폴더가 어제 형태로 있는 것 확인 – tc 폴더만 업로드

3.
sql과 tc폴더가 연동됨. 복구 완료.

그러니까 저는 mysql이 날라가지 않은 상태에서 tc 폴더 – 그러니까 텍스트큐브라는 툴의 폴더만 날라간 거였죠. 다만 문제는 attachment 폴더까지 날라간 거였는데, 그거는 세든 호스팅에서 백업을 해 줘서 남아 있었습니다. 폴더만 날렸을 때는 절대 sql은 건드리지 말아야 하는군요. ;;;

걱정해 주신 분들께 다시 고맙다는 말씀 드립니다 ;ㅅ;

[#M_ more.. | less.. |4시 40분 수정

호스팅 업체에 백업 본을 받아서 복구했습니다 ;;;
휴 ;;;

걱정해 주신 여러분들 고맙습니다 ;ㅅ;
앞으로는 꼭꼭 신중하게! 업데이트 하겠습니다.

당분간 업데이트는 꿈도 못 꾸겠군요. ;;;;;

#있을때잘하렴

—-

텍스트큐브 업데이트 중입니다 ;;;

예전 스킨아 너 어디 갔니!!!!!

;;;;

아니 지금 노트북이라 원래 쓰는 스킨이
집 하드에 있단 말입니다 ;ㅅ; 아아 이거슨 ;;;_M#]

17th Oct2010

[TV] 수퍼내추럴 SN603 The Third Man과 무상함

by worrynet

… 수퍼내추럴의 매우매우 좋은 점이, 깊이 생각지 않아도 된다는 거죠. 그리고 깊이 생각지 않는다 하여 진실함을 버리지도 않습니다. 개그가 개그로 머무려면 기실 엄청난 정치중립성이라 해야 하나 – 그런 게 필요하지요. 한 쪽에 기울지 않으면서도 한 쪽을 냅다 까댈 수 있는 균형을 맞춰야 하니까요. 전 안 봤는데 근래 NCIS 개그수사대가 좀 불균형한가 봅니다. 현실을 반영하려면, 필연적으로 현실의 불균형도 같이 따라오게 됩니다.
그거 때문에 SN603 The Third Man 제 3의 사나이 감상문 쓰기가 좀 껍껍하더라구요 -_-

 

 

이거 작가가 이번에 제작지휘로 승급한 벤 에들런드 작품이에요. 그리고 이 양반이 암만 봐도 ‘굴리면서 좋아하는’ 카스티엘 빠라는 게 명명백백한 지라… 기실 이 작가 에피소드에 캐스가 나오면 꼭 왕 민망하나 웃기는 개그가 꼭 들어가지요. 504 The End에서 여자들 거느리고 히피 행세하는 카스티엘 모습이라던가, SN510 Abandon all Hope의 데킬라 스트레이트 캐스나, SN514 My Bloody Valentine에서 처묵처묵 캐스라던가… (으하하 저 그 장면 아직도 늠늠 웃겨서 제대로 못 봐요 ;;; ) 이번에도 역시나 ‘격렬한 따옴표’가 압권이었죠.

(또 써먹어야지 히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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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엑스파일 때는 마음놓고 심각한 척 할 수 있어 좋았어요. ㅋㅋㅋ 하지만 슈내를 놓고는 마음놓고 심각하기가 힘들어요. 그건 슈내의 입지 때문에 그렇습니다. 심각해지는 순간, 이야기가 딛고 서 있는 균형이 와장창하기가 쉬워요. 그 때문일지 몰라도, 작가들조차 정말 파고 들 수 있는 것을 덮는다는 인상을 받아요. 그 중에서도 (지금은 없는) 제레미 카버가 그랬죠. 그 사람도 어지간한 캐스 빠여서 그 사람이 썼다 하면 카스티엘이 반짝반짝했단 느낌을 받아요. 딱 한 편 빼고요. 에헴.

 

(글 이어집니다)그럼, 이제부터 걍 심각하기로 하고 가벼운 감상기 (?????????????????????????) 나갑니다. 내용 다 있어요.

(more…)

13th Oct2010

1013

by worrynet

오늘이 가기 전에, 씁니다.
1013 – 엑스파일을 만든 크리스 카터의 생일이죠. 카터의 제작사 ‘1013 프로덕션’의 연원이고요.

그리고 폭스 멀더의 생일이에요!!!

생일 정말로 축하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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