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rd Feb2011

스테판 폴터 『어머니는 누구인가』

by worrynet

 

 

 

http://www.yes24.com/24/goods/4457530?art_ch=5615

 

 

 

 

Off
23rd Feb2011

이번주와 저번주 북렐름

by worrynet

이번주 북렐름 – “어머니는 누구인가”입니다.

http://www.yes24.com/ChYes/ChyesColumnView.aspx?title=012002&cont=5615

저번주 북렐름 소개 안 했던 거 같… 어쨌거나 강추작이라 또 하더라도 올립니다.

한혜연 “기이한 생물학”

http://www.yes24.com/ChYes/ChyesColumnView.aspx?title=012002&cont=5555

Off
16th Feb2011

[카대리벽지] SN-LOTR + 마봉춘 버전 수퍼내추럴 우리말 가상 캐스팅 ㅋ

by worrynet

슈내판 반지의 제왕이라고 합니… OTL

desktop 1440*900
http://www.worrynet.com/board/wp/wp-content/uploads/2011/02/wallpaper_201102_SN_1400_900.jpg

mobile

Blackberry Bold http://www.worrynet.com/board/wp/wp-content/uploads/2011/02/wallpaper_201102_SN_BB.jpg

iPhone 3G http://www.worrynet.com/board/wp/wp-content/uploads/2011/02/wallpaper_201102_SN_iphone.jpg

iPhone4 http://www.worrynet.com/board/wp/wp-content/uploads/2011/02/wallpaper_201102_SN_iphone4.jpg

한동안 김비서 KBS에서 슈내 안 해주냐고 징징대다가 알티 100개 모으기도 해 봤는데요. 해시태그 #KBSSN 으로 했는데, 53개 쯤 되었을 때 해시태그 다 날라갔습니다 OTL 뭐 광화문 앞마당에서 춤추는 건 일단 보류.. 풀썩이고요.

여하튼, 슈내 한국어 녹음 가상 캐스팅 이 짓을 하게 되더라고요. 그런데, 그런데. 김비서 판과 마봉춘 판이 완전히 이건 ㅋㅋㅋㅋㅋ

(눌러 보세요)
(more…)

14th Feb2011

[TV] Castiel vs Scully

by worrynet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걍 자음남발 하겠습니다.

하지만, 정말… 매너스 옹 그리워요.

10th Feb2011

[TV] 수퍼내추럴 SN612 “Like a Virgin” – 정말 처음처럼

by worrynet

이 에피소드의 한줄 요약:
동정으로 살면 골치아픔. 캐스, 빨리 덮쳐라. 끗.

맨처음 이 에피소드를 봤을 때는 ‘이건 좀 뭥미?’ 싶었는데, 다시 보니 재미있더군요. ㅎㅎㅎ (이 과정이 반대인 분들도 계시다고 합니다) 뭐랄까, 처음 봤을 때 느낌이 묘했어요. 분명 이전 내용에서 어떻게 되었다는 이야기가 나오는데도, 분위기가 정작 이전하고 이어지지 않아서 황당했어요. 새미가 그 동안의 여섯 달을 깡그리 날린 것을 보는 기분과 비슷할까요?

다시 보니, 처음 떡하니 보이는 이 문구.

네. 기실 이 문구는 시즌 끝날 때 나오는 말이죠. 그런데 웬 시즌 중간에 갑툭튀하냔 말입니다? 그게 두 번째 볼 때 감이 오더라고요. 수퍼내추럴 시즌6은 기실 엑스파일 시즌8에 필적할만큼 격변이 많은 시기입니다. 엑스파일은 제작진은 그대로인데 배우가 바뀌었고, 수퍼내추럴은 배우들이 그대로인데 핵심 제작진이 바뀌었죠. 배우가 바뀐 것은 워낙 눈에 띄기 때문에 시청자는 변화를 아주 당연히 인식합니다. 받아들이는 건 별개의 문제이지만요. 하지만 핵심 제작진이 바뀌면 분위기가 바뀌기 때문에, 뭔가 변화는 눈치채지만 제대로 인식을 못하는 일종의 부조화 현상이 발생하죠. 이게 괜찮을 때는 상관없지만 뭔가 아니다 싶거나 이전 시즌에 비해 부족하다거나 하면 완전 꽝나죠. 밀레니엄 시즌 2와 3에서 볼 수 있듯, 잘 만들어도 이전 시즌에서 잘 받아내지 못하면 파토가 납니다.

수퍼내추럴이 시즌6에서 변화한 것은 꽤 많습니다. (이어집니다)

(more…)

08th Feb2011

한혜연 『기묘한 생물학』

by worrynet

 

 

 

 

 

 

http://www.yes24.com/24/goods/4423307?art_ch=5555

 

 

Off
08th Feb2011

굶주림, 미드를 잘만드는 이유란

by worrynet

고 최고은 씨의 사망에 대하여 영화노조에서 발표한 글:

http://twitpic.com/3xnwpn

재능있는 젊은이가 병마와 굶주림으로 죽는다. … 여기서 사람들이 제일 믿고 싶어하지 않는 부분이 ‘굶주림’일 것이다. 굶주리는 사람이 지금도 있다는 사실을 잘 안믿으려하는 사람들이 꽤 많다. 병으로 죽는 것은 그렇다 쳐도, 굶어서 죽는 것은 더이상 있을 수 없다고 자신한다. 굶주린다면, 그건 구걸이라도 안 한 개인의 문제라고 강변한다.

어느 분이 트윗에서 말씀하셨지만, 알바도 안하고 뭐했냐 이런 사람들이 있는데, 갑상성 관련 질환을 앓는 사람한테 일을 하라는 것은 목을 매달란 말과 똑같다. 그리고 그 사람을 알바로 채용할 곳도 없다.

굶주림. 기초중의 기초인 공포다. 인간이 나아졌다는, 혹은 이 사회가 나아졌다는 자신감을 한번에 앗아간다.

누가 나한테 ‘왜 미드는 그렇게 잘 만드나요’라고 묻는다면, 앞으로 다음 사항을 1번으로 놔야겠다. 지금까진 한 3번으로 쳤다.

미쿡 영화노조 힘이 강성해서.

에릭 크립키와 벤 에들런드는 작가노조 파업에 대해 궁시렁댔지만(실제 작가노조 파업 덕분에 내용이 산으로 간 드라마도 있으니. 그리고 덕분에 크립키는 딘 살리려다 죽여버렸곸ㅋㅋㅋㅋㅋㅋ) 사실 그것은 작가노조의 문제가 아니라 새 시대에 변화하지 않는 작가노조의 ‘사용자'(그 경우는 방송국)가 문제였다.

헝그리정신? 그건 이젠 안 굶는 자의 오만일 뿐이다. 돈있어야 밥 먹는 세상에서 예술가한테 돈 주는 게 뭐가 문제인가. 부자건 가난하건 무상급식하는 세상이면 또 모르겠다.

한국영상산업의 진짜 거품은 바로 이게 아닐까. 가야할 곳으로 돈이 흐르지 않는 현상 말이다. 나는 2004년인가 언젠가 모 영화가 제작비의 최소 2배를 홍보비로 썼다는 뒷소문을 듣고 이러다 한쿡영화 망하지,했다. 하지만 제일 먼저 ‘병마와 굶주림’에 스러진건 나와 같은 프리랜서였다. 냉소는 당장은 견디게 해 주나 오래 버티게 하지는 못하는 것이었다.

01st Feb2011

[wallpaper] Look what I got

by worrynet
The url is changed.

desktop wallpaper 1920*1200

http://www.worrynet.com/board/wp/blog/3492

 

======

Scully, look what Mulder got in snow. He is ready for 3rd featu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