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th Apr2011

카페프레스 주문하실 분들은 빨리 하심이.. -_-

by worrynet

 

제가 카페프레스라는 걸 하는데요. 그게 이미 있는 물품에 자기가 디자인을 해서 올리면 그걸 인쇄해서 팔 수 있는 거에요. 결재까지 다 카페프레스가 해 주기 때문에 그쪽에 이윤을 많이 주긴 해도 아주 편리하고 좋더라고요.

http://www.cafepress.com/worrynet

 

그런데 ;ㅅ; 얼마전부터,  CW가 자기네 드라마(수퍼내추럴, 뱀파이어 다이어리 등등)와 관련된 것은 못팔게 도장 꽝 찍어답니다. 로고 이 정도가 아니라 그림도 포함이에요. 뭐 다 내리라는 거죠… -_-;;; 사실 내리라 말라도 없이 그냥 다 내렸더군요. 그래서 비굴비굴 제발 내가 내꺼 주문 하게 좀 풀어달라 했더니만, 그쪽에서 (한 세 번째 메일 왔다갔다한 끝에 서로 @_@ 이런 상황으로 주고받은지라) ‘규정은 규정이니 수퍼내추럴과 관련된 태그와 설명은 다 빼라’라고 하더군요. 그래서 다행히 지금 풀렸습니다. 그래서 보시면 슈내 쪽만 슈내라는 말 전혀 없이 올라간 걸 보실 수 있어요.

 

 

 

 

하지만, 이것도 꼼수니… 언제 또 뭐가 걸릴지 모르겠네요. 게다가 CW가 이러면 폭스사도 덩달아 그럴 공산 높고요. 폭스사는 한 때 팬들 팬사이트에서 대본은 물론이거니와 대사 한 줄, 팬픽션까지 다 닫으려고 하다가 대판 싸움난 적 있거든요. 걔들이 원조로 더 해요. -_- 만일, 저 카페프레스 뭐 시킬만한가, 하신 분들 있으시다면… 좋아하는 곳 직접 url 을 미리미리 챙겨놓으시고, 시킬 것은 미리 시키세요. 이미 supernatural 태그로는 검색이 안 됩니다. 그런데 Castiel 로는 또 되네요. 그 태그는 살릴 걸 그랬나 -_- 여튼 그렇습니다. 저는 제꺼 주문한 후에 태그 슬며시 Castiel 올려야 겠네요. -_-

 

 

27th Apr2011

아싸라비야. 슈내 시즌 7!!!!

by worrynet

 

이거 이거… ;ㅅ;

시즌3에서 끝난다던 이 들마, 시즌7까지 갔어요!!! 어우 장해요!!! 토닥토닥. 궁디팡팡.

http://blog.cwtv.com/2011/04/26/the-cw-announces-early-pickups-for-five-series-for-the-2011-2012-season/

엑파도 시즌1에서 끝낸다만다 했는데 시즌9까지 갔어요!!! 슈내야 이야기가 산을 넘어 우주로 나가도 내 방송하는 날까지 봐 주마. 있을 때 봐라가 엑파의 교훈이었다.

 

기쁨의포옹.gif (캐스 오른손을 보면 밥이 아저씨를 안는다!!!!! .. 그.. 그렇게 포옹이 하고 싶었구나 ;ㅅ; )

 

 

수퍼위키 여기서 한쿡어 찾아보셈 ㅋㅋㅋㅋㅋㅋ아아 장한 한쿡인. 장한 슈내.

http://www.supernaturalwiki.com/index.php?title=Category:Season_7

 

 

 

Confetti – it’s a parade!!!!

 

 

 

 

 

 

It’s fate. Cas.

 

 

 

25th Apr2011

고경원 『작업실의 고양이』

by worrynet

 

http://www.yes24.com/24/goods/4779451?art_ch=5801

 

Off
22nd Apr2011

[카대리벽지] Wild Wild West

by worrynet

 

역시나 돌아온 카대리 벽지.

이번주 에피소드에서 샘희와 딘희가 서부시대로 가지효.. OTL

 

 

desktop

1440*900 http://www.worrynet.com/board/wp/wp-content/uploads/2011/04/wallpaper_201104_SN_1400_900.jpg

 

mobile

Blackberry Bold http://www.worrynet.com/board/wp/wp-content/uploads/2011/04/wallpaper_201104_SN_BB.jpg

iPhone3G http://www.worrynet.com/board/wp/wp-content/uploads/2011/04/wallpaper_201104_SN_iphone3G.jpg

iPhone4 http://www.worrynet.com/board/wp/wp-content/uploads/2011/04/wallpaper_201104_SN_iphone4.jpg

 

 

 

20th Apr2011

워리의 북렐름 – 개, 고양이 사료의 진실, 우리 기억은 진짜 기억일까?

by worrynet

 

 

워리의 북렐름. 몰아서 소개합니다 ㅎ_ㅎ

 

 

 

입에 들어가는 거 가지고 장난치는 건 벌받아야 합니다.

http://www.yes24.com/ChYes/ChyesColumnView.aspx?title=012002&cont=5801

 

저같은 메모리 용량 부족한 사람한텐 쭈뼛한 책입니다. -_-;;

http://www.yes24.com/ChYes/ChyesColumnView.aspx?title=012002&cont=5720

 

 

 

 

13th Apr2011

대학을 왜 가는 건가

by worrynet

 

이 글 읽다 보니 초큼 기분이 아니올시다다.

“서남표를 위한 변론” http://hook.hani.co.kr/archives/25497

 

 

그러니까 요지는, 카이스트 외부로 시선을 돌리면 카이스트라는 거 자체가 일종의 승자독식이라는 건데.  거기까지 지적은 나도 맞다고 생각한다.  꼬리꼬리한 건, 그걸 왜 서남표를 위한 변론에 쓰는 건가?

 

나는 대학이라는 것은 원래 공부를 잘해서 가는 게 아니라 공부를 하고 싶어서 가는 곳이라 믿는다.  큰 학문, 고등교육까지 마친 후에도 더 공부하고 싶은 사람들을 위한 곳 말이다.  그래서 카이스트의 존재를 이렇게 본다. 원래 대학이라는 것은 공부하겠다고 하는 사람들에게 사회가 마련해야 할 공적자본 아니 뭐랄까 인프라라고 본다. 그래서 지금 당장 전체를 그렇게 해 주지 못하니까 일단은 공부를 잘 하는 애들이 공부를 열심히 하는 확률이 높다고 보고, 공부하라고 지원해주는 일종의 중간과정으로 본다.  나는 장학금을 우수한 얘들한테 주는 게 아니라 열심히 하는 애들한테 주는 것이라 보고, 그 열심히 하는 기준을 일단 부족한 우리 인간의 한계 때문에 성적 좋은 애들한테 준다고 정했다고 본다.

 

복지는 특혜로 변질되는 것이 아니고 사라질 뿐이다. 특혜는 차별의 당의정 입힌 이름일 뿐이다.  좋은 대학에 들어와서 전액장학금을 받는 게 혜택이라고? 나는 그 발상 자체가 우습다고 본다. 그게 다른 대학생들에 비해 혜택으로 보일만큼 전전긍긍한다면, 다른 대학교가 좋은 학교가 되면 되는 것이지, 왜 좋은 대학을 손을 보려고 하는 건가?  전액장학금을 줘서 좋은 대학이라고 자랑하자는 건가? 좋은 대학이란 전액장학금을 줘야 하는 게 아닌가? 공부하겠다는 애들한테 공부를 시켜야지 성적을 올리라고 닦달하는가? 공부하는 학생의 경쟁자는 자기 자신이고, 옆의 친구들과는 협력해야 한다. 그래야 공부가 된다.

 

저 글에서 진짜 이마에 힘줄 빠직 돋게하는 건, 저 글에선 장학금이라는 걸 일종의 공부 잘하는 것에 대한 ‘시혜’로 본다는 거다.  장학금이란 시혜가 아니다. 보조해주는 거다. 앞으로  이곳에서 공부한 학생들이 더 큰 깨달음을 얻도록 보조해주는 역할을 하는 게 진정한 역할이다.  미안하지만 저 글을 쓴 사람은 우수한 학생을 걸러서 지원해주는 게 서남표식 방식이라고 지적하면서,  공부하는 애들 돈 주는 게 은혜베푸는 거라 생각하는 서남표식 방식이 뼛속까지 스며들었다는 거다.

 

카이스트 나온 애들이 이 나라에 도움 주느냐고 묻는다면, 언젠간 주지 않겠는가? 하고 대답하는 거 말고 뭐가 있을까. 당장 그 애들이 하는 게 없더라도 그 애들이 애를 낳아서 키울 때 도움을 줄지도 모른다. 그 애들은 길어야 10년도 안 되는 기간을 그곳에서 보내고, 더 많은 세월을 사회에서 보내면서 자기가 받은 것을 남에게 다시 줄 수 있다. 그 가능성을 왜 싸그리 무시하는 것일까? 그리고, 솔직히 말해서. 걔들이 공짜로 공부하고 나서 아무것도 사회에 공헌 안 할까봐 걱정된다고? 그정도로 거기 나온 애들이 사람됨이 덜 되었다고? 이건 뭐 학생들을 믿지 못하는 사회의 문제인 거 같다. 니들 공짜로 돈 받고 공부 열심히 할지 안할지 모르니까 벌금 내라, 니들 공짜로 학교 다니면서 거기에 대해 기대부응을 못하면 특혜가 되는 거 아니겠냐, 등등등. 대학이라는 것을 나온 사람의 인성을 우리가 의심해야 한다면, 그건 그 정도로 학생을 못 믿는 대학과 사회의 문제라고 본다. 그곳을 나와서 입 싹 닦는 학생의 문제는 다다음쯤 될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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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th Apr2011

여러가지 … 모니터 바꿨어요, 아파트 주변의 새, 비싼 재료

by worrynet

 

네, 모니터 바꿨습니다. 워리넷 뒤지고 뒤져보니 2003년에 ‘이 맛에 돈을 쓰는군’ 하면서 모니터와 스캐너 바꿨단 얘기를 썼군요 -_- 15인치 모니터가 노트북 화면이랑 비교해보니, 확실히 화면이 어른어른.. 네. 드디어 저도 와이드 화면으로 옮겨탔습니다.

 

다행히 불량화소 눈으로는 안 보이고, 빛샘도 거의 없군요. 와 뽑기 좋다!

(지금은 당연히 스티커 떼었습니…)

 

 

그런데, 모니터는 그 동안 그렇게 발달했는데, 스캐너는 ;;;; 그때 산 HP4670 보다 더 예쁜 게 왜 없나요. 얘 평생 안고 살아야지. 이건 스캐너를 세워놓고 쓸 수 있는 거라 정말 자리 조금 차지합니다. ;ㅅ;  이렇게 생겼어요. 제 책상은 지저분하여 제품사진으로.

 

그리고 봄이 되니 새가 많이 돌아다니네요. (글 이어집니다)

 

(more…)

08th Apr2011

앤 마틴 “개, 고양이 사료의 진실”

by worrynet

 

 

 

 

http://www.yes24.com/24/goods/4774952?art_ch=5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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