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allpaper] Worrynet The X-Files Wallpaper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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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북렐름, 뜬금없이 움베르토 에코입니다. ㅋ “나는 ‘장미의 이름’을 이렇게 썼다.”
http://www.yes24.com/ChYes/ChyesColumnView.aspx?title=012002&cont=6978
이번 인문학 카툰. 막장드라마를 보면서 파시즘을 배울 수 있습니다. (????)
http://inmun.yes24.com/articles/commonview/17?articleNo=121&sortgb=0&pageNumber=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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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worrynet.com/board/wp/blog/34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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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퍼내추럴 시즌 7 전반까지의 내용이 다 들어 있습니다.
이런 말이 있습니다. “엄마가 나한테 똥을 줬어.” 시트콤 <럭키 루이>를 영원하게 만든 말이죠. 저는 수퍼내추럴 시즌7에 이렇게 말하겠습니다. “슈내가 나한테 똥을 줬어 ㅠㅠ” …. 뭐 꼭 똥이 나쁜 건 아닙니다만, 똥이 많으면 괴롭지요.
(형이 나한테 썩은 닭발을 줬어 ㅠㅠ)
지금 미쿡의 슈내 팬덤에서는 중간시즌 마지막 작품인 SN710 Death’s Door에 칭찬과 자화자찬이 장난이 아닙니다. 다행히 시청률도 올라갔어요. 제가 봐도 그 에피소드 잘 만들긴 했어요. 근데, 전 이게 문제더랍니다. 시즌 첫회와 중간시즌 마지막회만 좋으면 뭐 합니까? 그리고, 시리즈라는 전체 그림으로 봤을 때 그 두 에피소드만 좋은 건 문제가 있습니다. 둘 다 제작 총지휘자인 세라 갬블 대본이지요. 이건 비딱하게 보자면, 제작 총지휘자 에피소드만 신경쓰고 나머지는 아오안 취급한 걸로 보기 딱 좋습니다. 그리고, 시즌 7의 대부분 에피소드가 도대체 제작비는 다 누가 먹었을까, 이 소리 나오는 것도 문제입니다.
(왼쪽 아래 모형… 심하잖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