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수퍼내추럴 SN717 “The Born-Again Identity”
잉여력이 넘치면? 네. 심지어 영문으로 반박글을 쓰게 됩니다 -_-;;;;;;;;;;;; tvovermind에 저번 슈내 에피소드 칭찬글이 올라와서… 저 글쎄 영문으로 반박글을 썼다는 거 아니겠어요.
그때 올린 글 번역..은 절대 아니고. (제가 쓴 건데도 한국어 번역이 힘들어요!! 뭐야 이건!! ㅠㅠ) 좀 다듬어서 올립니다. 모든 것엔 촉발제가 있는데, 이 글의 촉발은, 네. 그 에피소드를 칭찬했다는 것 보다는 그 ‘리뷰’라는 게 사실 내용정리요약 95%+칭찬 5%라는 제가 제일 싫어하는 최악의 리뷰입네 하는 글이었죠. -_-;;;;; 제가 수업시간엔 절대 그렇게 쓰지 말라고 도장 꽝꽝 찍어가며 강조하는 거였어요. 진짜 그런 글은 누구든 못 쓰나요. 그런 건 리뷰라고 부르면 안된다고요. 징징징. 그래서 빈정빈정하며 문법 맞으면 신기할 정도의 그것도 장문의 리플을 달았더니, 그 리뷰 쓴 언니 상처받았어 ㅠㅠ OTL 하지만 명색 전 세계 사람이 보는 글이라면 그런 정리글은 리뷰라고 하면 안된다고요. 훌쩍.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