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st Jul2012

찾았어요, 찾았어. – 런던 올림픽 개막식의 타디스 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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늦잠 잔 터라 개막식 끝부분부터 봤는데… 그래봤자 역시 폴 매카트니의 “Hey Jude”에 엎어졌죠…

 

여하튼, 그나저나, 유투 음악 나오고 타디스 소리 났단 소리에 뒤집어 졌습니다. 네. 그런 건 찾아서 봐야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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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th Jul2012

무상복지와 다크나이트 라이즈(내용 다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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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 두 글을 읽고 떠오른 생각이에요.

 

*듀게회원게시판 lonegunman 님 리뷰 http://djuna.cine21.com/xe/breview/4392937

*한겨레 기사 [단독]살해된 통영 초등생, 새벽 5시 전화해 “배가 고파요”  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543953.html

 

 

 

<다크나이트 라이즈>는 대놓고 첫 편으로 돌아갑니다. 라스 알 굴의 개똥철학만이 아니고(이거 때문에 닭나돋네(다크나이트 라이즈… -_-)의 의미가 좀 흐려져요) 처음에 왜 시작을 했느냐는 의문을 하기 때문이죠. 닭나돋네는 기본적으로 소박한 감성에 기대고 있습니다. 2편인 다크나이트는 거대한 틀을 다루고 있다면, 론건맨 님 말씀대로 3편에서는 거대하게 보는 사이 놓친 것도 챙겨야 한다는 이야기를 하죠. 핵심이라고 봐요.  링크한 한겨레 기사에서 말하고자 하는 것은 소소한 것이 비었을 때 어떻게 되느냐라고 봐요. 왜 한 아이가 죽었느냐고 묻는 것이 아니라  그 아이는 이런 것이 필요했는데 없었다,라고 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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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rd Jul2012

마틴 솔즈베리, 모렉 스타일스 “그림책의 모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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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nd Jul2012

[영화] 다크나이트 라이즈를 빙자한…. (내용 다 있어요. + 미드 멘탈리스트 시즌4 마지막회 대형 스포일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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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ㅅ; 네, 드디어 보았습니다. 그것도 아이맥스로… 흙흙흙 모모양 고마워 ;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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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th Jul2012

인증킹 미샤 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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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샤 씨가 전에 밴쿠버 콘에서 받은 웨스트 돌복과 어싸일럼7에서 받은 꽃무늬 앞치마를 인증한 적이 있습니다.

http://www.lukeskywalking.net/twinsuns/3339

 

헉헉헉 ㅠㅠ 얼른 과자 구워서 한쿡 오세효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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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th Jul2012

드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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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8 사진 도착. 스캔. #어흐흐흐흐

12th Jul2012

동물농장 버전 어벤저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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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 분들과 트위터에서 주고받다가 동물농장 버전 어벤저스가 탄생한 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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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th Jul2012

[링크] 수퍼내추럴 연출가 스타일 비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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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parative Directorial Styles: Edlund, Rohl, Singer, Scgricca, and Manners

http://bowtrunckle.livejournal.com/85738.html

http://bowtrunckle.livejournal.com/85738.html?view=1571306

 

수퍼위키 언니가 알려준 라이브저널 링크인데, 와… ;ㅅ; 분석 정말 잘 했다.  쩐다. 멋지다. ㅠㅠ

안 그래도 매너스는 유유히 흐르는 카메라워크가 정말 독특해서, 매너스 가지고 작가이론으로 소논문 하나 써 볼까 이 생각을 몇 년째 하고 있었는데… 반성반성. 정말 올해 안에는 써서 투고는 해 봐야 겠다.

젠슨 애클스 연출 스타일이랑 매너스랑 비슷하지 않느냐고 이 언니 옆구리 좀 찔러 보긴 했는데, …나도 준비는 해 봐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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