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th Nov2012

이번 슈내 에피소드 8.08 Hunteri Heroici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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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좋습니다. 네. ㅠㅠㅠㅠㅠㅠ 유머면 유머, 감동이면 감동, 캐스면 캐스(…응?) 빠지지 않습니다. ㅠㅠㅠ 그냥, 그저 감동의 눙물만 죽죽입니다. 단독에피소드이지만 지금까지 나온 큰 줄거리의 흐름을 정서 면에서 따악 잡아 줘요. 아아아 ㅠㅠㅠ 이 에피소드, 시즌5와 7에서 대재앙(?)을 몰고 온 데브/로플린 콤비의 앤드류 데브인데, 이 사람 왜 이렇게 이야기가 천국과 지옥을 왕복하나요. ㅠㅠ 이렇게 좋게 만들 수 있는 사람이 그땐 왜 그랬대요.

 

… 어제 에피소드 뜨고 저녁에 아는 분들이랑 같이 모여서 봤지요 ㅋㅋㅋㅋ 같이 보니까 더 재밌었어요 ㅠㅠㅠ 엉엉엉엉 #덕분에자막은완전날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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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th Nov2012

또 만년필 낙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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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재미들렸습니다.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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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th Nov2012

또 오늘의(?) 만년필 낙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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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파일 무슨 에피소드일까요?

 

 

으흐흐 원님 덕에 나팔분다고 만년필 덕분에 낙서가 늘어 갑니다.

 

 

19th Nov2012

오늘의(?) 만년필 낙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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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슈내 어느 에피소드일까요?

 

 

으흐흐 저 인물 또 나온다니 미리부터 반갑긔… …하다가 갑자기 엑스파일 시즌7의 흑역사 FPS가 떠올랐다.. -_-;;

 

 

 

 

 

17th Nov2012

오늘의 득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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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다음 만년필 동호회 http://cafe.daum.net/montblank 가  2012 서울 펜 쇼를 열었습니다.  아는 분께서 알려주셨는데, 신문에도 똻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211142121565&code=990100

‘가라는 하늘의 계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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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th Nov2012

이번주 북렐름 – 에마뉘엘 피에라 “검열에 관한 검은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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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주 북렐름입니다.

http://ch.yes24.com/Article/View/2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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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th Nov2012

[TV] Supernatural SN7.04, SN8.06 – ‘떠나 보내는 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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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수퍼내추럴 시즌8의 여섯 번째 에피소드 Southern Comfort를 보고서 저는 이리 외쳤습니다.

 

으악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 가쓰 군 내 격하게 애정한다 ㅠㅠㅠㅠㅠ 

 

그리고 더 좋은 건 이거였어요. 가쓰는 그냥 코믹 캐릭터가 아니라 샘과 딘이 모범으로 삼을 수 있는 인물임을 보여준 것이죠. 그리고 그게 그냥 모범도 아니라, 샘과 딘의 관계가 더 나아지고 성숙하려면 필요한 모범이요. 그렇게 감동하고 나서, 참으로 거시기한 것은. 네, 이 이야기를 하려면 반드시 각본가 애덤 글래스의 흑역사 7.04 Depending Your Life 얘기를 해야만 한다는 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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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rd Nov2012

[TV] Supernatural SN7.15 Repo Man, SN8.04 Bitt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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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퍼내추럴 시즌 8은 확실히 이전 시즌의 분위기를 풍깁니다. 샘딘의 관계가 시즌1과 비슷하다는 것, 그리고 뭔가 딱 부러지게 말은 못 하지만 어떤 활기가 느껴져요. 지난 시즌7의 지옥같은 침체기를 겪고 나서 다들 기합 들어가고 희망에 찼다(?)… 그렇게 보여요.

8.04 Bitten은 제가 감독 발표 났을 때부터 헬렐ㄹ레레레레렐 이러고 있었습니다. 바로 토머스 J. 라이트라는 감독인데, 이 사람은 드라마 “밀레니엄”(1996~1999)의 수석감독입니다. 그리고 밀레니엄 끝나고 나선 엑스파일 시즌7에서 일하기도 했지요. 슈내 제작진하고 연관이 된다면 “엔젤”이나 “파이어플라이”에서 일한 게 있긴 하네요. 두 작품에 벤 에들런드가 있으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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