낙서본능(?)
… 어쩔 수가 없습니다. 제게 연필이나 펜을 쥐어주면 이런 일이 납니다. 이번 짤은 주로 요주의인물로 나가겠습니다.


하루종일 나갔다 와서 방에 가방 내려 놓으며 지갑 두고 나갔던 걸 알았닼ㅋㅋㅋ OTL #정신줄좀 #하지만정말재미있었던오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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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스타그램에서 찍으면 워드프레스로 올라가는 플러그인을 하나 찾았습니다. 으흠.. :) 으흐흐.
http://ch.yes24.com/Article/View/21342
기부. 누구를 도울 때, 나 자신의 만족감만을 채우는 요식행위가 되지 않도록 계속 힘써야 겠습니다.
와, 슈내같이 시청자 시궁창에 굴리는 드라마 보다가 요주의인물 Person of Interest같이 시청자 마음을 쏙쏙 보듬는 드라마 보니까 그냥 마음이 정화가 되네요. …… -_-;;;
시즌2도 정말 괜찮군요. 시즌 다 끝난 다음에 달리려다 그냥 중간부터 달리기 시작했는데, 연기면 연기, 이야기면 이야기 다 좋아요. 고전적인 스파이물을 바탕으로 만든 작품이다 보니 이야기가 상당히 구식스럽기는 한데, 오히려 그게 장점이에요. 근래 떡밥드라마에 너덜너덜해진 멘탈에 치유로 그만입니다. 요주의인물도 떡밥은 떨구지만, 그게 ‘이건 줄 알았지?’ 이게 아니라 ‘이러이러했으니 저러저러한 겁니다’라고 몇몇 에피소드 후에서 차곡차곡 전개를 해요.
텀블러 폭풍서핑하다가 촬영장 사진을 발견해서 폭풍저장. 난 촬영장 사진에 무지 약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