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th Feb2016

10X06 My Struggle II

by worrynet

“Agent Miller! Your ginger hair agent said…” “Who?” The finale is coming. *cri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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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WantMoreXF Because I want to see this scene. #ThankYouForXF#TheXFil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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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rd Feb2016

10X04 Babylon

by worrynet

*drums*… *listening staying ali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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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th Feb2016

10X02 Home Again

by worrynet

*drum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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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th Feb2016

10X03 Mulder and Scully meet The Were-Monster

by worrynet

*drums…*

CaK7RYNUkAEv4y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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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th Feb2016

[TV] 10X03 Mulder and Scully meet The Were-Monster : 한 겨울 밤의 이벤트 시즌

by worrynet

방송 전에 엄청나게 기대를 했는데, 네. 기대만큼 엄청난 것이 나왔습니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오 다린 모건 어쩔 거에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여섯 편 중에서 이런 걸 남겨줬으니 나머지 다섯 편 재미 없어도 이번 시즌은 추억 만땅으로 넘어갈 수 있습니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조금 쉬고서 다시 자음 남발합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다린 모건의 “멀더와 스컬리 괴물인간을 만나다”는 이미 제목에서부터 무얼 다룰지 얘기합니다. <엑스파일>에서 다루는 소재 중 큰 줄기를 차지하는 괴물 관련 이야기죠. 다린 모건은 시즌2부터 이미 괴물이 진짜 있다고 하는 사고방식 자체에 관심을 두지 않았습니다. 첫 작품인 2X20 Humbug 유령의 집에서부터 괴물이 아니라 기형이 있는 것이고, 기형이라는 것도 결국 자연발생적으로 나타나는 현상일 뿐이고, 기형과 관련한 문제는 기형을 다루는 우리 인간의 사고방식이라고 짚은 바 있죠. 이제 1990년대가 아니라 초정보화 사회가 된 상태에서 바라보는 괴물 이야기는 더더욱 우스워지기 좋습니다. 장르가 완전히 판타지가 되지 않는 한, 괴물이 존재한다는 것을 규칙화하지 않는 한, 과학과 미신의 중간에 존재하는 괴물은 있을 수 없다는 것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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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st Feb2016

[wallpaper] Memory of Kim Manners

by worry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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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ktop wallpaper, 1920*1200.

I still miss you, my master Kim Manner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