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allpaper] Through the Eyes of Love for The X-Files
1920*1200 desktop wallpaper.
각본: 로버트 버렌스
연출: 에두아르도 산체스
Score: C (script:C- + directing:B-)
원래 이거를 쓰다가 잠깐 생각났던 게 있었는데 에피소드 자체하고 거리가 좀 있어 접은 얘기가 하나 있었다. 그런데 글 올리고 바로 다음날 베르톨루치가 영화 찍으면서 배우와 협의 없이 강간 장면을 찍어 강간미수를 했다는 것을 드디어 인정했다는 기사가 뜨니까 그 얘기를 마저 하는 것도 나쁘지 않겠다 싶어서. 1부와 2부로 나눠 올림.
I. 의미 없음을 표현하려던 의미 없어진 에피소드 (2016/12/03)
슈내 12.07 Rock Never Dies 얘기. 어느 분한테 얘기했지만 bad writing이란 소리 들어 싼 에피소드였닼ㅋㅋ 하지만, 동시에 뭘 말하고 싶은지는 알겠는 에피소드였다. 그걸 전달하는 방법이 망했어요 소리가 나와서 그렇지ㅎ